2014.03.0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출시

편집부 | ITWorld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에서 오피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www.office.com)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오피스 웹 앱’의 브랜드를 ‘오피스 온라인’으로 변경하고,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오피스 온라인 사용자는 ▲워드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 ▲엑셀 온라인 ▲디지털 노트 서비스인 원노트 온라인 ▲메일 서비스인 아웃룩닷컴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등 자신의 소셜 인맥을 한 곳에 묶어주는 피플 ▲일정 관리를 위한 캘린더 ▲클라우드 저장소인 원드라이브를 오피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소프트웨어를 기기에 설치할 필요없이, 인터넷만 연결돼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간단한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다. 오피스 온라인 사용자는 디바이스 종류와 개수의 제한 없이 ▲다른 사용자와 실시간 공동 편집을 할 수 있으며 ▲수백 가지의 서식파일을 사용하고 ▲설치형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기반으로 협업 및 문서 작성을 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윤무환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문서 관리뿐만 아니라 실시간 협업, 소셜, 이메일, 일정 관리 등을 오피스 홈페이지(www.office.com)에서 해결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며,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안정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무료 오피스 온라인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피스 온라인을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은 @hotmail.com, @outlook.com, @outlook.kr, @live.co.kr이다. editor@itworld.co.kr


2014.03.0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출시

편집부 | ITWorld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에서 오피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www.office.com)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오피스 웹 앱’의 브랜드를 ‘오피스 온라인’으로 변경하고,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오피스 온라인 사용자는 ▲워드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 ▲엑셀 온라인 ▲디지털 노트 서비스인 원노트 온라인 ▲메일 서비스인 아웃룩닷컴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등 자신의 소셜 인맥을 한 곳에 묶어주는 피플 ▲일정 관리를 위한 캘린더 ▲클라우드 저장소인 원드라이브를 오피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소프트웨어를 기기에 설치할 필요없이, 인터넷만 연결돼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간단한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다. 오피스 온라인 사용자는 디바이스 종류와 개수의 제한 없이 ▲다른 사용자와 실시간 공동 편집을 할 수 있으며 ▲수백 가지의 서식파일을 사용하고 ▲설치형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기반으로 협업 및 문서 작성을 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윤무환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문서 관리뿐만 아니라 실시간 협업, 소셜, 이메일, 일정 관리 등을 오피스 홈페이지(www.office.com)에서 해결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며,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안정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무료 오피스 온라인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피스 온라인을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은 @hotmail.com, @outlook.com, @outlook.kr, @live.co.kr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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