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십 덕분에 오피스 앱 내에서 PDF 문서 생성이 더 쉬워질 예정이다. 하지만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제외한 나머지 사용자들에겐 비싼 구독료가 부담될 것으로 보인다.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도비 사인(Adobe Sig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용 오피스 2019 프리뷰를 기업 고객에게 공개한지 6주 만에 맥 버전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제레드 스파타로는 6월 12일 블로그를 통해서 “맥용 오피스 2019가 윈도우용 오피 ...
2018.06.14
오피스 365 가입 기업 사용자들이 쓸 수 있는 구성 요소는 많지만, 최근 설문 조사 결과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이메일과 오피스 애플리케이션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2017년 중반 IT 전문가 160명 이상을 대상으로 기업 내에서의 ...
몇 년 전부터 사용자의 도입이 급증했던 협업 소프트웨어가 업무 기획 및 이행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로 자리를 잡고 있다. 슬랙(Slack)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같은 도구에 의지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IT 리더들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분 ...
2017.12.29
겉보기와는 다르게 마이크로소프트 검색 엔진 빙과 디지털 비서 코타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 사용자 의견을 포함, 다양한 소스에서 많은 실용적인 통찰력을 통합해 발전해나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발표 행사에서 ...
크롬북 안드로이드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에서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요즉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에 온통 초점을 두는 듯하다. 즉,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그 소프트웨어를 구 ...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오피스 365 구독 모델의 활동 사용자가 1억 2,000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10월 26일 실적 발표에서 “오피스 365 커머셜 버전의 월 활동 사용자가 1억 2,000만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도 구글 오피스 앱에 뒤지지 않는 자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되어 모든 PC 웹 브라우저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또,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적을수록 많다는 것을 믿는다면, 소프트메이커(SoftMaker)의 프리오피스(FreeOffice)가 잘 맞을 수 있다. 프리오피스는 소프트메이커 오피스 2016의 무료 버전으로, 텍스트메이커(TextMaker, 워드), 플랜메이커(PlanMaker, ...
2017.09.29
리브레 오피스(Libre Office)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대적한 첫 오픈소스 오피스인 오픈 오피스(Open Office)와 같은 코드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썬(Sun)과 오라클의 개입으로 인해 오픈 오피스 개발자 일부가 독립해 재단을 설립하고 ...
2017.09.29
최근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와 리브레 오피스에 입지를 빼앗기긴 했으나, 오픈 오피스는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무료 대안이었다. 오픈 오피스에는 워드 프로세싱(Write), 스프레드시트(Calc), 프레젠테이션(Impress), 데이 ...
2017.09.29
한때는 단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가벼운 웹 기반 대안일 뿐이었던 구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단독으로도 가치 있는 생산성 소프트웨어로 성장했다. 기능이 대다수 데스크톱 오피스 제품만큼 강력하지는 않지만, 다른 구글 제품과의 밀접한 관계와 크롬 ...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스프레드시트가 느려지기 시작하면 눈에 띄지 않을 수 없다.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물론, 엑셀의 수식 계산 시간,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셀 정렬과 서식 지정을 한 후에 화면 새로 고침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시스 ...
2017.09.1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전세계 수백만 작업자들의 기본 생산성 도구로 사랑 받고 있다. ‘오피스'라는 이름으로 통칭되긴 하지만, 사실 이는 단일 솔루션이라기보단 일련의 옵션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브랜드에 가깝다.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오 ...
2017.07.14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로는 정리와 생산성을 위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노트는 수많은 다른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서, 회의록부터 영수증, 심지어 이메일까지 모든 것을 디지털 공책에 ...
2017.06.28
  1. “MS 오피스에서 PDF 변환 더 쉽게…” 오피스 365·아크로뱃 DC 구독 필요

  2. 2018.06.20
  3.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십 덕분에 오피스 앱 내에서 PDF 문서 생성이 더 쉬워질 예정이다. 하지만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제외한 나머지 사용자들에겐 비싼 구독료가 부담될 것으로 보인다.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도비 사인(Adobe Sign) 전자 서명 솔루션으로 시작된 양사 간의 협업을 PDF 문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워드 파일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드라이브, 셰어포인트의 리본 메뉴에서 바로 PDF 포맷으로 저장 가능하도록 하는...

  4. 마이크로소프트, 맥용 오피스 2019 프리뷰 공개

  5. 2018.06.14
  6.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용 오피스 2019 프리뷰를 기업 고객에게 공개한지 6주 만에 맥 버전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제레드 스파타로는 6월 12일 블로그를 통해서 “맥용 오피스 2019가 윈도우용 오피스 2019와 함께 2018년 하반기에 출시된다”라고 밝혔다. 4월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제공됐던 프리뷰와 마찬가지로, 맥용 오피스 2019 베타는 오피스 365가 아닌 영구적 버전을 사용하는...

  7. “아웃룩과 오피스 빼곤...” 사용량과 비례하지 않는 오피스 365의 가치 평가

  8. 2018.01.18
  9. 오피스 365 가입 기업 사용자들이 쓸 수 있는 구성 요소는 많지만, 최근 설문 조사 결과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이메일과 오피스 애플리케이션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2017년 중반 IT 전문가 160명 이상을 대상으로 기업 내에서의 오피스 365 사용에 관한 의견을 받아, 오피스 365의 사용량과 그 가치에는 차이가 있다고 결론 내렸다. 가트너의 리서치 담당 부사장인 크레이그 로스는 “온프레미스 형태로 운영할 때 관리...

  10. “대기업으로가는 슬랙, 모멘텀 얻은 MS” 2018년 협업 시장 트렌드 전망

  11. 2017.12.29
  12. 몇 년 전부터 사용자의 도입이 급증했던 협업 소프트웨어가 업무 기획 및 이행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로 자리를 잡고 있다. 슬랙(Slack)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같은 도구에 의지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IT 리더들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분리된 팀을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협업 도구를 전사적으로 도입해 활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2017년 한 해 대규모 배포를 지원하는 슬랙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출시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13. 검색 결과에 커뮤니티 의견까지 포함해...빙, 코타나에 대한 MS의 '큰 그림'

  14. 2017.12.14
  15. 겉보기와는 다르게 마이크로소프트 검색 엔진 빙과 디지털 비서 코타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 사용자 의견을 포함, 다양한 소스에서 많은 실용적인 통찰력을 통합해 발전해나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발표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빙, 코타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정보 데이터 향상에 유용한 여러 가지 개선점을 발표했다. 이렇게 데이터 이면에서 이루어지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아마존, 애플, 구글 등 경쟁 업체와...

  16. 글로벌 칼럼 |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롬북 안드로이드 앱 지원

  17. 2017.11.06
  18. 크롬북 안드로이드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에서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요즉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에 온통 초점을 두는 듯하다. 즉,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그 소프트웨어를 구독하도록 하는 것이다. 바로 그 점에 크롬북 안드로이드 오피스 앱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난해한 상황과 오락하락하는 지원을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다. 잠시 배경 이야기를 해보자. 지난 주 필자...

  19. “사용자는 10%, 매출은 50% 이상” MS 오피스 365 구독 모델 비즈니스의 의미

  20. 2017.11.01
  21.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오피스 365 구독 모델의 활동 사용자가 1억 2,000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10월 26일 실적 발표에서 “오피스 365 커머셜 버전의 월 활동 사용자가 1억 2,000만 명이다. 1억 2,000만은 전체 오피스 사용자의 10%에 해당한다. 몇 달 전 전 세계 오피스 사용자 수가 12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더 인상적인 것은 구독을 통한 소프트웨어 판매...

  22.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 온라인 "간편한 협업용 도구"

  23. 2017.09.29
  2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도 구글 오피스 앱에 뒤지지 않는 자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되어 모든 PC 웹 브라우저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또,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글 크롬 브라우저 전용 확장 프로그램도 있다.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 온라인 "간편한 협업용 도구"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의 &lsquo...

  25.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최신 오피스 파일 형식 지원이 아쉬운 프리오피스 2016

  26. 2017.09.29
  27. 적을수록 많다는 것을 믿는다면, 소프트메이커(SoftMaker)의 프리오피스(FreeOffice)가 잘 맞을 수 있다. 프리오피스는 소프트메이커 오피스 2016의 무료 버전으로, 텍스트메이커(TextMaker, 워드), 플랜메이커(PlanMaker, 엑셀),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s, 파워포인트) 등 3가지 생산성 앱을 대체할 수 있다. 유료 버전에 포함된 대부분의 기능이 들어있지만, 일부 핵심 기능들은 69.95달러의 소프트메이커 오...

  28.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오픈소스 오피스 대안 리브레 오피스 5

  29. 2017.09.29
  30. 리브레 오피스(Libre Office)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대적한 첫 오픈소스 오피스인 오픈 오피스(Open Office)와 같은 코드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썬(Sun)과 오라클의 개입으로 인해 오픈 오피스 개발자 일부가 독립해 재단을 설립하고 개발한 것이 리브레 오피스이며, 오픈 오피스보다 개발이나 인기면에서 뛰어나다. 오픈 오피스처럼 리브레 오피스에는 라이트(Write, 워드 프로세서), 캘크(Calc, 스프레드시트), 임프레스(Impre...

  31.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의 ‘원조’ 대안 아파치 오픈 오피스

  32. 2017.09.29
  33. 최근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와 리브레 오피스에 입지를 빼앗기긴 했으나, 오픈 오피스는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무료 대안이었다. 오픈 오피스에는 워드 프로세싱(Write), 스프레드시트(Calc), 프레젠테이션(Impress), 데이터베이스 관리(Base)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는 그리기나 수식 편집기도 들어있다. 오픈 오피스는 DOCX, XLS, PPT, XML 등을 포함한...

  34.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협업이 필요할 때? 답은 구글 문서

  35. 2017.09.29
  36. 한때는 단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가벼운 웹 기반 대안일 뿐이었던 구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단독으로도 가치 있는 생산성 소프트웨어로 성장했다. 기능이 대다수 데스크톱 오피스 제품만큼 강력하지는 않지만, 다른 구글 제품과의 밀접한 관계와 크롬 확장 프로그램 시장으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강력한 비용 효율적 옵션이 된다. 구글 문서,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은 웹 브라우저, 구글 계정, 인터넷에 연결된 환경에서 모든 사용자가 자유롭게 사용...

  37. “리소스가 부족합니다” 엑셀이 자꾸 느려지는 이유와 해결책

  38. 2017.09.14
  39.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스프레드시트가 느려지기 시작하면 눈에 띄지 않을 수 없다.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물론, 엑셀의 수식 계산 시간,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셀 정렬과 서식 지정을 한 후에 화면 새로 고침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시스템 메모리 역시 엑셀 속도 저하와 관련된 문제다. 스프레드시트가 느리면 관리 시간이 오래 걸린다. 늘 그렇듯이 시간은 돈이다. 이 문제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엑셀 스프레드시트가 너무 커질 때 ...

  40. 오피스 2016 vs. 오피스 365 차이점 완벽 분석

  41. 2017.07.14
  42.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전세계 수백만 작업자들의 기본 생산성 도구로 사랑 받고 있다. ‘오피스'라는 이름으로 통칭되긴 하지만, 사실 이는 단일 솔루션이라기보단 일련의 옵션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브랜드에 가깝다.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오피스, 그리고 PC로 넘어가면 윈도우용과 맥OS용으로까지 나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채널로 이를 서비스하고 있다.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면 오피스의 형태는 또 다...

  43.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2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10선

  44. 2017.06.28
  45.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로는 정리와 생산성을 위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노트는 수많은 다른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서, 회의록부터 영수증, 심지어 이메일까지 모든 것을 디지털 공책에 쉽게 저장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스 플랫폼 전략 덕분에, 원노트는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는 디바이스나 이용 중인 서비스에 상관없이, 원노트 경험을 증폭해줄 방법들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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