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한 곳의 툴과 기술에 묶이지 않도록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허브(GitHub)를 인수하면서 사용자는 깃허브에 저장소를 남겨둘지 또는 깃허브에 백업 사본을 옮길지 결졍해야 한다. Credit: GitHub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로 2,80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영향을 받게 ...
2018.06.07
2월 3일, 오픈소스가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오픈소스는 기능이나 사용 기간에 제한을 둔 쉐어웨어(shareware)와 종종 혼동되기도 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저작권자가 완전한 소스 코드 액세스 권한을 공개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
2018.02.09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년 동안 최고의 오픈소스 기여자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어도비 개발자 필 마즈는 새로운 분석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를 완전히 새로운 기여의 세계로 인도했다. 아니면 기여자의 세계로 인도했다고 볼 수도 있다. 마즈는 2017년에 활 ...
2018.02.09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사용자가 깨닫지 못할 때에도 생활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라즈베리 파이 사용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쓸 것이고, 리눅스나 BSD 오픈소스 서버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유닛, 컴퓨터 키오스크, 웹 사이트, 기업 네트워크에 사 ...
2018.02.05
오픈소스의 역사가 올해로 20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오픈소스의 20살 생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다. 오픈소스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모두 이 혁명적인 개념이 소프트웨어의 개발, 판매, 그리고 분배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을 거라 ...
2018.01.16
지난해 에퀴팩스(Equifax) 보안 침해 사고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구성요소에 많은 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적절히 유지관리를 하지 않으면 기업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줬다. 현재 산업과 업종, 규모에 상관 없이, 많은 기업이 ...
2018.01.15
오늘날 존재하는 리눅스 앱은 그 숫자만으로도 사람을 압도한다. 그리고 리눅스 앱 중에서도 특히, 한 카테고리는 지난 수 년간 거의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바로 생산성 툴이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나 네오오피스(NeoOffice) 등 우리에 ...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로 진지한 혁신을 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인가? 제시 프라젤은 그렇다고 주장한다. 도커와 구글 클라우드로 개발자 사이에서 명성을 얻은 프라젤은 자신의 마이크로소프트 입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대담한 주장을 ...
구글이 프로덕션 환경에서의 머신러닝 전용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인 텐서플로우 서빙 릴리즈에 들어갔다. 텐서플로우는 지난 2월 베타 버전으로 공개됐다. 텐서플로우 머신러닝 프로젝트의 일부인 텐서플로우 서빙 1.0 라이브러리는 서버 아키텍처와 API를 ...
2017.08.10
머신러닝은 무언가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이다. 텐서플로우(TensorFlow)를 사용해 머신러닝을 경험하고 자신의 DNA에 각인시켜야 한다. Credit: Getty Images Bank 가트너는 대부분의 조직이 머 ...
‘비동기’는 무서운 단어다. 비동기와 함께 발생하는 이벤트에 주의하면서 어떻게든 따라잡히지 않도록 도망가야 함을 의미한다. 이벤트 기반 비동기는 프로그래밍 프레임 워크로, 맞춤형 사물 인터넷을 위한 서버리스 컴퓨팅의 기초다. ...
2017.07.03
6개월 전에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제품 관리 부사장으로 구글에 합류한 샘 램지는 오픈소스에 뿌리를 둔 인물이다. 클라우드 파운드리(Cloud Foundry) 재단의 창립 CEO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전략을 수립하고 이끌었다. 네트워크월 ...
2017.05.15
주기에 따라 늘 반복되는 일이지만 엔터프라이즈 기술 개발의 폭발적인 기세가 최근 한풀 꺾였다. 업계는 항상 열풍이 지나간 뒤에 남는 실질적으로 새로운 어떤 것에 열광한다. AI와 머신 러닝에 대한 열광이 좋은 예다. AI 워싱(AI-washing ...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이제 프로페셔널 버전의 해커스온 플랫폼에 무료로 접속해 자체 보안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 가장 유명한 취약점 조직이자 버그바운티 플랫폼인 해커원(HackerOne)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자사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무 ...
2017.03.06
  1. IDG 블로그 | 록인을 노리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엉큼한 수법 6가지

  2. 3일 전
  3.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한 곳의 툴과 기술에 묶이지 않도록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애드온 서비스가 자사 비즈니스에 적합한지 고를 수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베스트 오브 브리드 방식으로 솔루션을 구현할 수도 있다. 멀티클라우드는 또한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리던...

  4. IDG 블로그 | 깃허브를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를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가

  5. 2018.06.07
  6.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허브(GitHub)를 인수하면서 사용자는 깃허브에 저장소를 남겨둘지 또는 깃허브에 백업 사본을 옮길지 결졍해야 한다. Credit: GitHub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로 2,80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영향을 받게 되면서 인터넷에 많은 불안감이 형성되고 있다. 일부는 괜찮을 지 몰라도 모든 이가 그렇지는 못하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중심의 회사이며, 깃허브와 ...

  7. 토픽 브리핑 | 20살 생일 맞은 오픈소스의 성과와 과제

  8. 2018.02.09
  9. 2월 3일, 오픈소스가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오픈소스는 기능이나 사용 기간에 제한을 둔 쉐어웨어(shareware)와 종종 혼동되기도 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저작권자가 완전한 소스 코드 액세스 권한을 공개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소스를 복제, 배포, 수정할 수 있는 오픈소스의 장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오픈소스의 가장 큰 장점은 개발자 간의 소통을 통해 개발 환경이나 코드의 품질을 개선하고 지식을 공유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0. "진정한 오픈소스 기여자는 누구인가?" MS 1위, 구글 2위

  11. 2018.02.09
  12.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년 동안 최고의 오픈소스 기여자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어도비 개발자 필 마즈는 새로운 분석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를 완전히 새로운 기여의 세계로 인도했다. 아니면 기여자의 세계로 인도했다고 볼 수도 있다. 마즈는 2017년에 활동한(공공 프로젝트 참여 횟수 10회 이상) 2,06만 11명의 깃허브(GitHub) 사용자의 공개 프로필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깃허브 REST API로 깃허브의 기업 기여자 수를 파악할 수 있었으며, 그 ...

  13. 20돌 맞은 오픈소스의 현재를 이끄는 대표주자들

  14. 2018.02.05
  15.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사용자가 깨닫지 못할 때에도 생활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라즈베리 파이 사용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쓸 것이고, 리눅스나 BSD 오픈소스 서버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유닛, 컴퓨터 키오스크, 웹 사이트, 기업 네트워크에 사용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핵심이기도 하다. 널리 사용되는 브라우저인 모질라 파이어폭스, 오페라, 그 자체는 오픈소스가 아닌 크롬의 일부분인 크로미움 프로젝트까지도 오픈소스다. 리눅...

  16. 20돌 맞은 오픈소스의 현주소와 미래 방향

  17. 2018.01.16
  18. 오픈소스의 역사가 올해로 20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오픈소스의 20살 생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다. 오픈소스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모두 이 혁명적인 개념이 소프트웨어의 개발, 판매, 그리고 분배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오픈소스 20주년을 맞아 축포를 터뜨리려 준비하고 있다면, 우선 샴페인을 넣어 두자. 왜냐하면 오픈소스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소프트웨어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19.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 문제 있지만 위험 관리 가능

  20. 2018.01.15
  21. 지난해 에퀴팩스(Equifax) 보안 침해 사고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구성요소에 많은 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적절히 유지관리를 하지 않으면 기업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줬다. 현재 산업과 업종, 규모에 상관 없이, 많은 기업이 오픈소스 코드를 사용하고 있다. 관리자와 개발자를 위한 도구, 생산성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기업이 직접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사용하는 코드 라이브러리 모두 오픈소스가 있고, 이를 활용하고 있다. 더 나...

  22. 생산성을 끌어 올려 줄 7가지 리눅스 앱

  23. 2017.11.23
  24. 오늘날 존재하는 리눅스 앱은 그 숫자만으로도 사람을 압도한다. 그리고 리눅스 앱 중에서도 특히, 한 카테고리는 지난 수 년간 거의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바로 생산성 툴이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나 네오오피스(NeoOffice) 등 우리에게 친숙한 앱들도 있지만, 아직 우리가 모르는, 그렇지만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는 툴도 많이 씨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었을 뛰어난 성능의 리눅스 오피스 생산성 앱에 대해 알아보겠다. 이들 ...

  25.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리눅스와의 상생 넘어 미래 혁신까지 주도할까

  26. 2017.09.13
  27.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로 진지한 혁신을 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인가? 제시 프라젤은 그렇다고 주장한다. 도커와 구글 클라우드로 개발자 사이에서 명성을 얻은 프라젤은 자신의 마이크로소프트 입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대담한 주장을 펼쳤다. 표면적으로 보면 거대 기업으로의 이직을 변명하려는 어리석고 과한 주장으로 비칠 수 있다. 그러나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를 단순히 평화로운 공존 상대로 인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

  28. 구글, 텐서플로우 서빙 라이브러리 릴리즈

  29. 2017.08.10
  30. 구글이 프로덕션 환경에서의 머신러닝 전용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인 텐서플로우 서빙 릴리즈에 들어갔다. 텐서플로우는 지난 2월 베타 버전으로 공개됐다. 텐서플로우 머신러닝 프로젝트의 일부인 텐서플로우 서빙 1.0 라이브러리는 서버 아키텍처와 API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알고리즘과 실험의 배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텐서플로우 서빙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모델 버전으로 확장하고 롤백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물론 텐서플로우 서빙 라이브러리는 텐서...

  31. 머신러닝을 시작하는 방법, "텐서플로우를 통해 머신러닝을 자사의 DNA에 각인시켜라"

  32. 2017.08.07
  33. 머신러닝은 무언가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이다. 텐서플로우(TensorFlow)를 사용해 머신러닝을 경험하고 자신의 DNA에 각인시켜야 한다. Credit: Getty Images Bank 가트너는 대부분의 조직이 머신러닝에 대해 꿈만 꾸고 있으며, 15% 미만의 기업만이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이제 머신러닝 경험을 통해 자신의 DNA에 각인시켜야 한다. 맵알(MapR...

  34. 분산된 IoT 마이크로서비스에 P 언어가 필요한 이유

  35. 2017.07.03
  36. ‘비동기’는 무서운 단어다. 비동기와 함께 발생하는 이벤트에 주의하면서 어떻게든 따라잡히지 않도록 도망가야 함을 의미한다. 이벤트 기반 비동기는 프로그래밍 프레임 워크로, 맞춤형 사물 인터넷을 위한 서버리스 컴퓨팅의 기초다. 만약 IoT 컨텍스트에서 이벤트 시나리오를 고려하면, 최고의 드라이버는 타이밍, 시퀀싱,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고, 가능한 모든 방향으로 시스템 런타임 행동을 임의로 바꿀 수 있는 끝없는 센서 인풋의 행렬일...

  37.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고객을 가두지 않는다” GCP 부사장 인터뷰

  38. 2017.05.15
  39. 6개월 전에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제품 관리 부사장으로 구글에 합류한 샘 램지는 오픈소스에 뿌리를 둔 인물이다. 클라우드 파운드리(Cloud Foundry) 재단의 창립 CEO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전략을 수립하고 이끌었다. 네트워크월드 편집장 존 딕스는 최근 보스턴 레드햇 서밋에서 구글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어떻게 차별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램지와 이야기를 나눴다. Q. 구글의 현재 클라우드 현황을 정리한다면? A. 엔터프라이즈...

  40. IDG 블로그 | 모두가 서버리스 컴퓨팅에 열광하는 이유

  41. 2017.05.10
  42. 주기에 따라 늘 반복되는 일이지만 엔터프라이즈 기술 개발의 폭발적인 기세가 최근 한풀 꺾였다. 업계는 항상 열풍이 지나간 뒤에 남는 실질적으로 새로운 어떤 것에 열광한다. AI와 머신 러닝에 대한 열광이 좋은 예다. AI 워싱(AI-washing)을 이미 실컷 경험한 필자에게 지금 가장 흥미를 끄는 새로운 영역은 서버리스 컴퓨팅(Serverless Computing)이다. 서버리스는 아마존이 2년 전 AWS 람다(Lambda)를 내놓으면서 사람들 ...

  43. 해커원,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버그바운티 플랫폼 무료 제공

  44. 2017.03.06
  45.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이제 프로페셔널 버전의 해커스온 플랫폼에 무료로 접속해 자체 보안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 가장 유명한 취약점 조직이자 버그바운티 플랫폼인 해커원(HackerOne)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자사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해커원 대변인은 한 블로그에서 "오픈소스는 이제 우리 혈관을 통해 실행된다. 이것이 해커온이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해커원은 원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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