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오라클, 병원 및 헬스케어 기업에 오라클 ERP 클라우드 공급

편집부 | ITWorld
오라클(www.oracle.com/kr)은 전세계 다수의 병원과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이 오라클 ERP 클라우드(Oracle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Cloud)를 도입해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비용을 크게 낮추며, 업무운영 효율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최근 에드벤티스트 헬스, 패밀리 헬스, 장로 병원 및 서던 뉴햄프셔 병원을 포함한 1,800여 곳 이상의 헬스케어 분야 조직들이 도입한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최신의 재무관리 및 운영업무 기능을 지원하며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수행 능력과 직관적인 정보분석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경영지원부서의 인포메이션 허브(Information Hub)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는 향상된 인사이트 및 생산성 제공은 물론, 비용을 낮추며, 최신의 비즈니스 프랙티스(Business Practice)를 유지하도록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헬스케어 조직들은 규제 기관, 소비자, 고용주 및 이사회로부터 양질의 환자관리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하되 효과적인 비용지출을 요구받고 있다. 특히 인수 합병된 기업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경우, 헬스케어 시스템의 속도는 느려지고, 많은 유지관리 비용이 발생한다. 헬스케어 분야 조직들은 임베디드 분석, 소셜기반의 협업 및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용 오라클 모던 베스트 프랙티스(Oracle Modern Best Practice for Healthcare)로 표준화함으로써 낮은 비용과 산업 변화를 주도할 기술을 통해 규모의 경제에 대한 효익을 지속할 수 있다.

장로병원의 채드 모리스 수석 ERP 시스템 애널리스트는 “장로병원은 완전한 클라우드 ERP 솔루션 도입을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환자 관리 서비스에 대한 요구 및 품질 수준을 유지하고, 업무운영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으며, 오라클 ERP 클라우드를 14주 만에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했다”며, “또한, 성공적인 오라클 ERP 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뉴멕시코 지역 90여 곳의 병원 지점의 시스템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고, 장로병원은 성공적인 오라클 ERP 클라우드 운영에 이어 현재 오라클 HCM 클라우드(Oracle HCM Cloud)를 구축 중에 있다”고 말했다.

로드 존슨 오라클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혁신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해 급변하고 있는 산업 환경에서 헬스케어 조직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헬스케어 조직들이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직면한 도전과제를 효과적인 비용지출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헬스케어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기업들을 위한 광범위한 지원은 물론, 패키지방식의 전체 도입 또는 모듈 방식의 선택적 도입이 가능한 유연한 도입방안,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간의 원활한 통합, 최신의 베스트 프랙티스 및 신속한 구축을 위한 구축 템플릿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EPM(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 GRC(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및 SCM(Supply Chain Management)과 함께 재무(Financials), 조달(Procurement) 및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project portfolio management)의 ERP 기능들을 제공한다. 이번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및 산업에 특화된 심화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오라클 인적자원관리(HCM) 및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과 완벽하게 통합된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6.07.04

오라클, 병원 및 헬스케어 기업에 오라클 ERP 클라우드 공급

편집부 | ITWorld
오라클(www.oracle.com/kr)은 전세계 다수의 병원과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이 오라클 ERP 클라우드(Oracle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Cloud)를 도입해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비용을 크게 낮추며, 업무운영 효율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최근 에드벤티스트 헬스, 패밀리 헬스, 장로 병원 및 서던 뉴햄프셔 병원을 포함한 1,800여 곳 이상의 헬스케어 분야 조직들이 도입한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최신의 재무관리 및 운영업무 기능을 지원하며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수행 능력과 직관적인 정보분석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경영지원부서의 인포메이션 허브(Information Hub)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는 향상된 인사이트 및 생산성 제공은 물론, 비용을 낮추며, 최신의 비즈니스 프랙티스(Business Practice)를 유지하도록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헬스케어 조직들은 규제 기관, 소비자, 고용주 및 이사회로부터 양질의 환자관리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하되 효과적인 비용지출을 요구받고 있다. 특히 인수 합병된 기업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경우, 헬스케어 시스템의 속도는 느려지고, 많은 유지관리 비용이 발생한다. 헬스케어 분야 조직들은 임베디드 분석, 소셜기반의 협업 및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용 오라클 모던 베스트 프랙티스(Oracle Modern Best Practice for Healthcare)로 표준화함으로써 낮은 비용과 산업 변화를 주도할 기술을 통해 규모의 경제에 대한 효익을 지속할 수 있다.

장로병원의 채드 모리스 수석 ERP 시스템 애널리스트는 “장로병원은 완전한 클라우드 ERP 솔루션 도입을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환자 관리 서비스에 대한 요구 및 품질 수준을 유지하고, 업무운영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으며, 오라클 ERP 클라우드를 14주 만에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했다”며, “또한, 성공적인 오라클 ERP 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뉴멕시코 지역 90여 곳의 병원 지점의 시스템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고, 장로병원은 성공적인 오라클 ERP 클라우드 운영에 이어 현재 오라클 HCM 클라우드(Oracle HCM Cloud)를 구축 중에 있다”고 말했다.

로드 존슨 오라클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혁신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해 급변하고 있는 산업 환경에서 헬스케어 조직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헬스케어 조직들이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직면한 도전과제를 효과적인 비용지출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헬스케어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기업들을 위한 광범위한 지원은 물론, 패키지방식의 전체 도입 또는 모듈 방식의 선택적 도입이 가능한 유연한 도입방안,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간의 원활한 통합, 최신의 베스트 프랙티스 및 신속한 구축을 위한 구축 템플릿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EPM(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 GRC(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및 SCM(Supply Chain Management)과 함께 재무(Financials), 조달(Procurement) 및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project portfolio management)의 ERP 기능들을 제공한다. 이번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및 산업에 특화된 심화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오라클 인적자원관리(HCM) 및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과 완벽하게 통합된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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