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5

스마트폰으로 영업 실적을 높이는 10가지 사례

Jennifer Lonoff Schiff | CIO
스마트폰은 영업 대표와 회사가 고객들의 요구와 질문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이들에게 경쟁력을 제공해 줄 수 있다. 스마트폰은 고객 데이터에 즉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며 정보와 프레젠테이션을 공유하고 재고를 점검하며 거래를 성사시키도록 해준다.
 
영업 실적 향상 전문 기업인 후스웨이트(Huthwaite)가 최근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 덕분에 영업 대표들이 경쟁력을 얻었다고 밝혔다. 신속한 고객 응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휴대폰과 노트북 컴퓨터의 기능이 모두 들어있는 스마트폰은 영업 담당자들이 고객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객 데이터를 즉시 살펴보고, 동료들과 협업을 하며, 재고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계약을 빨리 종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은 영업 현장의 담당자와 CEO들이 추천하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생산성과 영업 실적을 높이는 10가지 사례 및 방법이다.
 
1. 만나는 사람들을 기억한다. 앱 개발 회사인 지코 코퍼레이션(Zco Corporation)의 수석 마케팅 매니저 케이티 뮤린은 "휴대폰의 연락처 기능도 훌륭하지만 사람들의 이름, 만난 장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개인 메모를 더 빨리 파악하기 위해서는 네임캐처 비즈(NameCatcher Biz)같은 앱을 이용하면 더욱 도움이 된다. 또 더욱 확실히 기억을 하기 위해 사진과 동영상, 음성 메모 등을 기록하는 것이 좋다"라고 추천했다.
 
2. 고객 응대 속도를 높인다. 경영 컨설팅 업체인 놀리지 캐피탈 컨설팅(Knowledge Capital Consulting)의 CEO 존 폴 엔겔은 "전세계에 있는 고객들이 24시간 내내 연락한다. 따라서 스마트폰 없는 사업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고객들은 빠른 대응을 원한다. 조금이라도 늦어진다면,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빨리 전화를 받아 응대를 할 수 있느냐는 엔겔뿐만 아니라 모든 모바일 경영진과 영업 담당자들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는 "24시간 응대에 긍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수준의 높은 서비스는 고객 만족도와 추천, 영업 실적을 높인다"라고 밝혔다.
 
3. 동료 및 고객과 가상 회의를 한다. 일반 휴대폰으로도 사무실이나 동료, 고객과 연락을 취할 수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경우 구글 토크(Google Talk), 스카이프(Skype), 탱고(Tango) 등 모바일 비디오 채팅 앱을 이용해 전세계의 동료, 고객과 가상 회의나 동영상 채팅을 가질 수 있다.
 
4. 이동하면서 파일을 공유하고 수정한다. 후스웨이트의 대표 겸 CEO 존 골든은 " 파일 공유 앱은 이메일 클라이언트의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고도 용량이 아주 큰 영업 관련 프레젠테이션이나 백서를 전송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후스웨이트는 전세계 직원 및 고객들과 드롭박스(Dropbox)로 파일을 공유하고 있다"라고 그는 전했다. 그는 또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이동 중에도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들거나 수정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5. 언제든지 효과가 큰 동영상 홍보를 할 수 있다. 앱 개발 회사인 지코 코퍼레이션의 케이티 뮤린 수석 마케팅 매니저는 "일반적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보다는 짧더라도 동영상이 제품을 홍보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동 중에 스마트폰을 이용해 짧은 홍보 동영상을 만들 수도 있다. 뮤린은 아이폰용 앱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구할 수 있는 스플리스(Splice)가 좋다고 추천했다.
 


2012.06.05

스마트폰으로 영업 실적을 높이는 10가지 사례

Jennifer Lonoff Schiff | CIO
스마트폰은 영업 대표와 회사가 고객들의 요구와 질문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이들에게 경쟁력을 제공해 줄 수 있다. 스마트폰은 고객 데이터에 즉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며 정보와 프레젠테이션을 공유하고 재고를 점검하며 거래를 성사시키도록 해준다.
 
영업 실적 향상 전문 기업인 후스웨이트(Huthwaite)가 최근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 덕분에 영업 대표들이 경쟁력을 얻었다고 밝혔다. 신속한 고객 응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휴대폰과 노트북 컴퓨터의 기능이 모두 들어있는 스마트폰은 영업 담당자들이 고객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객 데이터를 즉시 살펴보고, 동료들과 협업을 하며, 재고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계약을 빨리 종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은 영업 현장의 담당자와 CEO들이 추천하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생산성과 영업 실적을 높이는 10가지 사례 및 방법이다.
 
1. 만나는 사람들을 기억한다. 앱 개발 회사인 지코 코퍼레이션(Zco Corporation)의 수석 마케팅 매니저 케이티 뮤린은 "휴대폰의 연락처 기능도 훌륭하지만 사람들의 이름, 만난 장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개인 메모를 더 빨리 파악하기 위해서는 네임캐처 비즈(NameCatcher Biz)같은 앱을 이용하면 더욱 도움이 된다. 또 더욱 확실히 기억을 하기 위해 사진과 동영상, 음성 메모 등을 기록하는 것이 좋다"라고 추천했다.
 
2. 고객 응대 속도를 높인다. 경영 컨설팅 업체인 놀리지 캐피탈 컨설팅(Knowledge Capital Consulting)의 CEO 존 폴 엔겔은 "전세계에 있는 고객들이 24시간 내내 연락한다. 따라서 스마트폰 없는 사업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고객들은 빠른 대응을 원한다. 조금이라도 늦어진다면,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빨리 전화를 받아 응대를 할 수 있느냐는 엔겔뿐만 아니라 모든 모바일 경영진과 영업 담당자들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는 "24시간 응대에 긍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수준의 높은 서비스는 고객 만족도와 추천, 영업 실적을 높인다"라고 밝혔다.
 
3. 동료 및 고객과 가상 회의를 한다. 일반 휴대폰으로도 사무실이나 동료, 고객과 연락을 취할 수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경우 구글 토크(Google Talk), 스카이프(Skype), 탱고(Tango) 등 모바일 비디오 채팅 앱을 이용해 전세계의 동료, 고객과 가상 회의나 동영상 채팅을 가질 수 있다.
 
4. 이동하면서 파일을 공유하고 수정한다. 후스웨이트의 대표 겸 CEO 존 골든은 " 파일 공유 앱은 이메일 클라이언트의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고도 용량이 아주 큰 영업 관련 프레젠테이션이나 백서를 전송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후스웨이트는 전세계 직원 및 고객들과 드롭박스(Dropbox)로 파일을 공유하고 있다"라고 그는 전했다. 그는 또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이동 중에도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들거나 수정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5. 언제든지 효과가 큰 동영상 홍보를 할 수 있다. 앱 개발 회사인 지코 코퍼레이션의 케이티 뮤린 수석 마케팅 매니저는 "일반적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보다는 짧더라도 동영상이 제품을 홍보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동 중에 스마트폰을 이용해 짧은 홍보 동영상을 만들 수도 있다. 뮤린은 아이폰용 앱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구할 수 있는 스플리스(Splice)가 좋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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