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6

나의 안드로이드 활용법: 안드로이드 전문 팟캐스트 진행자 겸 UX 디자이너 야스민 에브엔

JR Raphael | Computerworld

우리는 지금 머티리얼(Material) 세상에 살고 있다.

걱정하지 말기 바란다. 마돈나(Madonna) '머티리얼 걸'의 머티리얼 이야기가 아니니 말이다. 구글 멀티 플랫폼 디자인 표준으로 안드로이드 경험을 대표하는 대문자 M의 머티리얼을 의미한다.

머티리얼 디자인이란 안드로이드 장치의 모양과 작동 방식(아마 가장 중요할 화면 위의 모양과 작동 방식)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는 원칙들이다. 전체 운영 체제는 물론 전체 생태계에 확대 적용된다. 또 안드로이드 말고도 크롬 OS에서 구글 유니버셜 웹 앱, 다양한 사이트와 소프트웨어들까지 적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구글 팟캐스트 최고 중 하나에 '머티리얼'이라는 이름이 붙는 것이 당연하다. 머티리얼 팟캐스트(Material Podcast)를 뜻하는 것이다. 이번 ‘나의 안드로이드 활용법’의 주인공은 이 팟캐스트의 진행자다.

그녀 이름은 야스민 에브엔이다. 야스민과 공동 진행자인 포켓캐스트(PocketCasts)의 러셀 이바노빅, 선 타임즈(Sun Times)의 기술 컬럼니스트인 앤디 이나트코가 구글과 관련된 최신 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팟캐스트다.



에브엔에게 머티리얼은 매주 진행하는 팟캐스트의 주제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녀의 또 다른 직업이 UX(사용자 경험) 디자이너 겸 제품 매니저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애리조나의 한 대행사에서 신생 창업 회사는 물론 오래 된 사업체들이 안드로이드 및 iOS용 앱과 웹 앱을 개발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그렇다. 에브엔은 자신의 잘 정립된 생각을 공개적으로 공유하는 전문가이다. 이런 이유로 그녀가 자신의 장치를 어떻게 설정하고, 안드로이드 장치를 활용하는지 궁금했다.
지금부터 그녀의 대답을 들어보겠다. 야스민 에브엔이 안드로이드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기본적인 질문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콰이어트 블랙' 픽셀을 가지고 다닌다. 이 스마트폰의 첫인상은 평범했다. 디자인이 무난했다. 반드시 가져야 할 스마트폰임을 보여주는 부분이 없다. 그러나 카메라의 성능과 기능을 알고나면 손에서 놓을 수 없다. 구글이 마침내 계속 사용하고 싶은 좋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자랑하는 장치를 출시한 것이다.

다음은 픽셀로 촬영한 사진이다.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 구글에서 포토 라이브 케이스(Photos Live Case)를 주문했다. 얇고 어떤 사진이든 업로드 할 수 있다. 디자인 선택권이 '무한대'라는 의미이다. 친구인 다니엘 파렐리에게 케이스용으로 야스드로이드(Yasdroids), 선인장, 안드로이드 상징 간식들로 구성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아주 마음에 든다.

사용하고 있는 태블릿: 몇 년 전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했고, 2015년 구글 I/O에서 넥서스 9을 선물 받았다. 내 딸이 아주 좋아하는 태블릿들이다. 업그레이드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워치: 에이수스 젠워치(Asus ZenWatch) 1세대를 이용하고 있다. 아주 커서, 사람들이 손목에 태블릿을 차고 다닌다고 농담을 한다. 검은 벽돌 같은 디자인이 아닌, 로즈 골드 색상으로 강조된 시계이다.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신제품을 사진 않았다. 새 워치의 스타일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크다. 2월 초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는 구글 워치를 구입할 계획이다. 안드로이드 페이를 지원하면 좋겠다.

스마트워치에서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 계속 어스투(Ustwo)의 워치 페이스를 살펴 본다. 모뉴먼트 밸리가 지원하는 스튜디오이다. 사랑스러운 안드로이드 웨어 워치 페이스가 많다. 시계를 새롭게 만들 수 있다. 또 스케줄과 날씨 기능이 통합되어 있다. 이 스튜디오의 비츠(Bits) 컴플리케이션 워치 페이스가 안드로이드 웨어 2.0이 출시되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




2017.02.06

나의 안드로이드 활용법: 안드로이드 전문 팟캐스트 진행자 겸 UX 디자이너 야스민 에브엔

JR Raphael | Computerworld

우리는 지금 머티리얼(Material) 세상에 살고 있다.

걱정하지 말기 바란다. 마돈나(Madonna) '머티리얼 걸'의 머티리얼 이야기가 아니니 말이다. 구글 멀티 플랫폼 디자인 표준으로 안드로이드 경험을 대표하는 대문자 M의 머티리얼을 의미한다.

머티리얼 디자인이란 안드로이드 장치의 모양과 작동 방식(아마 가장 중요할 화면 위의 모양과 작동 방식)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는 원칙들이다. 전체 운영 체제는 물론 전체 생태계에 확대 적용된다. 또 안드로이드 말고도 크롬 OS에서 구글 유니버셜 웹 앱, 다양한 사이트와 소프트웨어들까지 적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구글 팟캐스트 최고 중 하나에 '머티리얼'이라는 이름이 붙는 것이 당연하다. 머티리얼 팟캐스트(Material Podcast)를 뜻하는 것이다. 이번 ‘나의 안드로이드 활용법’의 주인공은 이 팟캐스트의 진행자다.

그녀 이름은 야스민 에브엔이다. 야스민과 공동 진행자인 포켓캐스트(PocketCasts)의 러셀 이바노빅, 선 타임즈(Sun Times)의 기술 컬럼니스트인 앤디 이나트코가 구글과 관련된 최신 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팟캐스트다.



에브엔에게 머티리얼은 매주 진행하는 팟캐스트의 주제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녀의 또 다른 직업이 UX(사용자 경험) 디자이너 겸 제품 매니저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애리조나의 한 대행사에서 신생 창업 회사는 물론 오래 된 사업체들이 안드로이드 및 iOS용 앱과 웹 앱을 개발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그렇다. 에브엔은 자신의 잘 정립된 생각을 공개적으로 공유하는 전문가이다. 이런 이유로 그녀가 자신의 장치를 어떻게 설정하고, 안드로이드 장치를 활용하는지 궁금했다.
지금부터 그녀의 대답을 들어보겠다. 야스민 에브엔이 안드로이드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기본적인 질문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콰이어트 블랙' 픽셀을 가지고 다닌다. 이 스마트폰의 첫인상은 평범했다. 디자인이 무난했다. 반드시 가져야 할 스마트폰임을 보여주는 부분이 없다. 그러나 카메라의 성능과 기능을 알고나면 손에서 놓을 수 없다. 구글이 마침내 계속 사용하고 싶은 좋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자랑하는 장치를 출시한 것이다.

다음은 픽셀로 촬영한 사진이다.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 구글에서 포토 라이브 케이스(Photos Live Case)를 주문했다. 얇고 어떤 사진이든 업로드 할 수 있다. 디자인 선택권이 '무한대'라는 의미이다. 친구인 다니엘 파렐리에게 케이스용으로 야스드로이드(Yasdroids), 선인장, 안드로이드 상징 간식들로 구성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아주 마음에 든다.

사용하고 있는 태블릿: 몇 년 전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했고, 2015년 구글 I/O에서 넥서스 9을 선물 받았다. 내 딸이 아주 좋아하는 태블릿들이다. 업그레이드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워치: 에이수스 젠워치(Asus ZenWatch) 1세대를 이용하고 있다. 아주 커서, 사람들이 손목에 태블릿을 차고 다닌다고 농담을 한다. 검은 벽돌 같은 디자인이 아닌, 로즈 골드 색상으로 강조된 시계이다.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신제품을 사진 않았다. 새 워치의 스타일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크다. 2월 초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는 구글 워치를 구입할 계획이다. 안드로이드 페이를 지원하면 좋겠다.

스마트워치에서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 계속 어스투(Ustwo)의 워치 페이스를 살펴 본다. 모뉴먼트 밸리가 지원하는 스튜디오이다. 사랑스러운 안드로이드 웨어 워치 페이스가 많다. 시계를 새롭게 만들 수 있다. 또 스케줄과 날씨 기능이 통합되어 있다. 이 스튜디오의 비츠(Bits) 컴플리케이션 워치 페이스가 안드로이드 웨어 2.0이 출시되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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