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나의 안드로이드 활용법: 구글 디자이너 겸 엔지니어 로만 뉴릭

JR Raphael | Computerworld
로만 뉴릭이 유명인은 아니지만 안드로이드를 사용해 보았다면 그의 일로 인해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뉴릭은 구글(Google)의 디자이너 겸 UX(사용자 경험) 엔지니어이다. 요즈음 그는 개발자들이 모바일 앱을 구축, 분석, 개선할 수 있는 플랫폼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에 집중하고 있다. 다시 말해 그의 노력 덕분에 개발자들이 여러분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멋진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뉴릭은 이전에 구글 디자인 및 개발자 지지자로써 개발자들과 더욱 직접적으로 협력했었다. 해당 직위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나긴 했지만 그는 앱에 대한 주간 UX 검토를 실시하고 자신만의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유지하면서 안드로이드 개발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홈 화면 배경을 그 어느 때보다도 발전된 갤러리로 변경할 수 있는 멋진 배경화면 앱 뮤제이(Muzei)와 손가락으로 모든 종류의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위젯인 대시클럭(DashClock) 등의 툴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모든 것으로도 부족하다면 뉴릭은 구글 최초의 머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 앱 중 하나의 수석 디자이너 겸 최전방 엔지니어였고 구글의 자체 안드로이드 앱과 제품의 아이콘 중 일부의 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달 구글의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가 출시되면서 뉴릭을 만나 안드로이드와 긴밀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스스로의 일상에서 해당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묻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친절하게도 정말로 바쁜 일정 속에서 몇 분 짬을 내어 이야기를 공유해 주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로만 뉴릭이 안드로이드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본적인 질문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 넥서스 5X를 사용한다.

현재 새로운 누가 릴리즈(Release)로 구동하는 최신 및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좋아하며 안드로이드 및 머티리얼 디자인팀에 근무하는 동료들이 상상하고 지속적으로 아름답게 다듬는 "순정" 경험을 좋아하기 때문에 넥서스를 선택했다.

그리고 크기가 작고 휴대전화로 게임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라서 기본 성능이 선택의 중요한 요소는 아니었기 때문에 5X를 선택했다. 또한 가격이 적절했기 때문에 귀중한 보석처럼 취급하거나 케이스를 씌울 필요도 없었고 가끔 던지거나 최악의 경우에 파손된다 하더라도 큰 돈을 들여 다시 구매할 필요가 없기도 했다.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 :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현재까지 운이 좋았던 것도 있고 (나무 위에 떨어진 적은 있다) 추가적인 두께/무게가 필요하다고 생각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주의: 이 글을 게시할 즈음에는 나의 휴대전화는 뉴욕의 길바닥을 굴러 다니다가 택시에 밟힐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때까지는 괜찮다.

사용하고 있는 태블릿 : 다행히도 지금까지 사용한 최고의 하드웨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구글 픽셀 C(Pixel C, 키보드 포함)이면 충분하다. 이 태블릿은 속도가 매우 빠르고 누가의 다중 창 지원도 아주 좋다 (어제는 플릭스터(Flixster) + 구글 플레이 무비(Google Play Movies)를 나란히 두고 빌려 볼 것을 찾고 있었다. 꽤 만족스러웠다). 제작 품질도 뛰어나고 태블릿 화면을 터치할 때 키보드 힌지도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사용하고 있는스마트워치 : 손목시계를 착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착용하고 있던 마지막 안드로이드 웨어 기기는 소니 스마트워치 3(Sony SmartWatch 3)였다. 성능과 스트랩 재질이 마음에 들었었다. 체육관에 갈 때 휴대전화 대신에 가져갈 생각이다. 제이버드 블루버드 X(Jaybird BlueBuds X) 블루투스 헤드폰도 있기 때문에 로잉 머신에서 운동할 때 워치가 있다면 선과 휴대전화로 인한 번거로움이 사라질 것이다.

스마트워치에서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 : 소니 스마트워치를 사용할 때는 본인이 만든 폼 워치 페이스(FORM Watch Face)를 뮤제이 휴대전화 바탕화면과 동기화했었다.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기기에 항상 디자인스러운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소니 스마트워치 3의 뮤제이와 폼 워치페이스(FORM Watchface)

홈 화면
홈 화면 구성 : 구글 나우(Google Now) 페이지 외에 1페이지뿐이다. 페이지의 절반은 구글 캘린더 위젯이며 업무에 꽤 중요하다. 오른쪽 절반에는 보편적인 앱으로 뉴욕에서의 통근을 위한 포켓 캐스트(Pocket Casts)와 트랜짓 앱(Transit App), 식도락을 위한 스웜(Swarm)과 포스퀘어(Foursquare) 폴더, 트위터와 구글 플러스로도 오랜 RSS 습관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사용하는 피들리(Feedly)가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구글 앱을 사용한다. 친구들 대부분이 행아웃을 사용하며 프로젝트 파이 SMS(Project Fi SMS)에 사용하고 업무용 이메일을 위한 지메일, 개인적인 이메일을 위한 인박스,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게끔 해주는 구글 킵(Google Keep) 등이 있다 (나는 사실 그다지 깔끔하지 못하다).

사용하고 있는 런처 : 구글 나우 런처(Google Now Launcher)를 사용하며 이유는 이와 같다. 기본적인 안드로이드 경험을 좋아한다. 액션 런처(Action Launcher)를 잠시 사용한 적이 있다. 왜냐하면 크리스 레이시는 훌륭한 친구이며 뛰어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심오한 구글 나우 통합으로 되돌아왔다 (구글 나우를 하루에 열두번도 더 확인한다).

사용하고 있는 배경화면 : 본인이 만든 뮤제이 라이브 월페이퍼(Muzei Live Wallpaper) 앱을 사용하며 아트워크 소스는 기본을 이용한다. 2년 후에도 밤 9시 또는 10시 즈음에는 홈 화면으로 새롭고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할 것이다. 뮤제이와 비교하여 메모리 및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잠시 정적 배경화면으로 전환한 적이 있지만 아이콘/배경화면의 색대비 문제 때문에 다시 되돌아가야 했다.

홈 화면의 좌측 상단은 비어 있기 때문에 두 번 두드려서 화면을 깨울 수 있다.

기타 (흥미로운 사용자 지정, 특수 아이콘 등) : 기본을 좋아한다. 예전에 안드로이드를 개발할 때는 내부 개발자 빌드와 여러 내부 "개밥" 앱이 있었다 (그래서 행아웃 아이콘에 흐릿한 "개밥" 배지가 있는 것이다). 요즘은 안정되거나 거의 안정된 공개 빌드를 사용할 때의 느낌이 좋다.

경험과 앱
좋아하는 안드로이드 관련 요령이 있다면?
두 손가락 알림 확대 제스처를 좋아한다. 누가에 적용된 새로운 알림 번들에는 더욱 필수적이다. 두 손가락을 아래로 당기는 제스처를 통해 조치를 취하기 전에 이메일 중 첫 번째 줄을 빠르게 읽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알림 쉐이드(Shade)에서 유입되는 업무용 이메일의 90%를 분류할 수 있다. 지메일 필터 등은 따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업무 흐름에 매우 필수적인 부분이다.

또한 폰(Phone) 앱의 장소 검색은 완전히 다르다. 구글에서 전화번호를 찾는 대신에 매장의 이름을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꽤 훌륭하다. 또한 전화 앱에서 매장 시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기능도 깨알같은 디테일이 살아 있다.

기본적인 구글 프로그램 외에 지금 당장 없으면 살 수 없는 앱 (그리고 간단한 이유) :
부인과 나는 넷플릭스(Netflix), HBO, USA 등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즐기기 때문에 시리즈가이드(SeriesGuide)를 이용해 편성표와 시청 진행 상황을 세심하게 추적한다. 또한 집에 엔비디아 실드 안드로이드(Shield Android) TV가 있기 때문에 슬링 TV(Sling TV)를 설치하여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옵션(5X 및 픽셀 C에서도 곧 누가를 지원하길 바란다!) 그리고 시간 떼우기에 좋은 아스팔트 8(Asphalt 8)을 즐긴다.

참, 그리고 비트모지(Bitmoji)는 현재 직장에서 매우 중요한 앱이다. 파이어베이스 UX팀에서 비트모지를 이용해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해결하기로 결정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9.02

나의 안드로이드 활용법: 구글 디자이너 겸 엔지니어 로만 뉴릭

JR Raphael | Computerworld
로만 뉴릭이 유명인은 아니지만 안드로이드를 사용해 보았다면 그의 일로 인해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뉴릭은 구글(Google)의 디자이너 겸 UX(사용자 경험) 엔지니어이다. 요즈음 그는 개발자들이 모바일 앱을 구축, 분석, 개선할 수 있는 플랫폼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에 집중하고 있다. 다시 말해 그의 노력 덕분에 개발자들이 여러분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멋진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뉴릭은 이전에 구글 디자인 및 개발자 지지자로써 개발자들과 더욱 직접적으로 협력했었다. 해당 직위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나긴 했지만 그는 앱에 대한 주간 UX 검토를 실시하고 자신만의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유지하면서 안드로이드 개발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홈 화면 배경을 그 어느 때보다도 발전된 갤러리로 변경할 수 있는 멋진 배경화면 앱 뮤제이(Muzei)와 손가락으로 모든 종류의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위젯인 대시클럭(DashClock) 등의 툴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모든 것으로도 부족하다면 뉴릭은 구글 최초의 머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 앱 중 하나의 수석 디자이너 겸 최전방 엔지니어였고 구글의 자체 안드로이드 앱과 제품의 아이콘 중 일부의 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달 구글의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가 출시되면서 뉴릭을 만나 안드로이드와 긴밀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스스로의 일상에서 해당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묻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친절하게도 정말로 바쁜 일정 속에서 몇 분 짬을 내어 이야기를 공유해 주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로만 뉴릭이 안드로이드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본적인 질문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 넥서스 5X를 사용한다.

현재 새로운 누가 릴리즈(Release)로 구동하는 최신 및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좋아하며 안드로이드 및 머티리얼 디자인팀에 근무하는 동료들이 상상하고 지속적으로 아름답게 다듬는 "순정" 경험을 좋아하기 때문에 넥서스를 선택했다.

그리고 크기가 작고 휴대전화로 게임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라서 기본 성능이 선택의 중요한 요소는 아니었기 때문에 5X를 선택했다. 또한 가격이 적절했기 때문에 귀중한 보석처럼 취급하거나 케이스를 씌울 필요도 없었고 가끔 던지거나 최악의 경우에 파손된다 하더라도 큰 돈을 들여 다시 구매할 필요가 없기도 했다.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 :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현재까지 운이 좋았던 것도 있고 (나무 위에 떨어진 적은 있다) 추가적인 두께/무게가 필요하다고 생각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주의: 이 글을 게시할 즈음에는 나의 휴대전화는 뉴욕의 길바닥을 굴러 다니다가 택시에 밟힐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때까지는 괜찮다.

사용하고 있는 태블릿 : 다행히도 지금까지 사용한 최고의 하드웨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구글 픽셀 C(Pixel C, 키보드 포함)이면 충분하다. 이 태블릿은 속도가 매우 빠르고 누가의 다중 창 지원도 아주 좋다 (어제는 플릭스터(Flixster) + 구글 플레이 무비(Google Play Movies)를 나란히 두고 빌려 볼 것을 찾고 있었다. 꽤 만족스러웠다). 제작 품질도 뛰어나고 태블릿 화면을 터치할 때 키보드 힌지도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사용하고 있는스마트워치 : 손목시계를 착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착용하고 있던 마지막 안드로이드 웨어 기기는 소니 스마트워치 3(Sony SmartWatch 3)였다. 성능과 스트랩 재질이 마음에 들었었다. 체육관에 갈 때 휴대전화 대신에 가져갈 생각이다. 제이버드 블루버드 X(Jaybird BlueBuds X) 블루투스 헤드폰도 있기 때문에 로잉 머신에서 운동할 때 워치가 있다면 선과 휴대전화로 인한 번거로움이 사라질 것이다.

스마트워치에서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 : 소니 스마트워치를 사용할 때는 본인이 만든 폼 워치 페이스(FORM Watch Face)를 뮤제이 휴대전화 바탕화면과 동기화했었다.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기기에 항상 디자인스러운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소니 스마트워치 3의 뮤제이와 폼 워치페이스(FORM Watchface)

홈 화면
홈 화면 구성 : 구글 나우(Google Now) 페이지 외에 1페이지뿐이다. 페이지의 절반은 구글 캘린더 위젯이며 업무에 꽤 중요하다. 오른쪽 절반에는 보편적인 앱으로 뉴욕에서의 통근을 위한 포켓 캐스트(Pocket Casts)와 트랜짓 앱(Transit App), 식도락을 위한 스웜(Swarm)과 포스퀘어(Foursquare) 폴더, 트위터와 구글 플러스로도 오랜 RSS 습관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사용하는 피들리(Feedly)가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구글 앱을 사용한다. 친구들 대부분이 행아웃을 사용하며 프로젝트 파이 SMS(Project Fi SMS)에 사용하고 업무용 이메일을 위한 지메일, 개인적인 이메일을 위한 인박스,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게끔 해주는 구글 킵(Google Keep) 등이 있다 (나는 사실 그다지 깔끔하지 못하다).

사용하고 있는 런처 : 구글 나우 런처(Google Now Launcher)를 사용하며 이유는 이와 같다. 기본적인 안드로이드 경험을 좋아한다. 액션 런처(Action Launcher)를 잠시 사용한 적이 있다. 왜냐하면 크리스 레이시는 훌륭한 친구이며 뛰어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심오한 구글 나우 통합으로 되돌아왔다 (구글 나우를 하루에 열두번도 더 확인한다).

사용하고 있는 배경화면 : 본인이 만든 뮤제이 라이브 월페이퍼(Muzei Live Wallpaper) 앱을 사용하며 아트워크 소스는 기본을 이용한다. 2년 후에도 밤 9시 또는 10시 즈음에는 홈 화면으로 새롭고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할 것이다. 뮤제이와 비교하여 메모리 및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잠시 정적 배경화면으로 전환한 적이 있지만 아이콘/배경화면의 색대비 문제 때문에 다시 되돌아가야 했다.

홈 화면의 좌측 상단은 비어 있기 때문에 두 번 두드려서 화면을 깨울 수 있다.

기타 (흥미로운 사용자 지정, 특수 아이콘 등) : 기본을 좋아한다. 예전에 안드로이드를 개발할 때는 내부 개발자 빌드와 여러 내부 "개밥" 앱이 있었다 (그래서 행아웃 아이콘에 흐릿한 "개밥" 배지가 있는 것이다). 요즘은 안정되거나 거의 안정된 공개 빌드를 사용할 때의 느낌이 좋다.

경험과 앱
좋아하는 안드로이드 관련 요령이 있다면?
두 손가락 알림 확대 제스처를 좋아한다. 누가에 적용된 새로운 알림 번들에는 더욱 필수적이다. 두 손가락을 아래로 당기는 제스처를 통해 조치를 취하기 전에 이메일 중 첫 번째 줄을 빠르게 읽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알림 쉐이드(Shade)에서 유입되는 업무용 이메일의 90%를 분류할 수 있다. 지메일 필터 등은 따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업무 흐름에 매우 필수적인 부분이다.

또한 폰(Phone) 앱의 장소 검색은 완전히 다르다. 구글에서 전화번호를 찾는 대신에 매장의 이름을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꽤 훌륭하다. 또한 전화 앱에서 매장 시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기능도 깨알같은 디테일이 살아 있다.

기본적인 구글 프로그램 외에 지금 당장 없으면 살 수 없는 앱 (그리고 간단한 이유) :
부인과 나는 넷플릭스(Netflix), HBO, USA 등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즐기기 때문에 시리즈가이드(SeriesGuide)를 이용해 편성표와 시청 진행 상황을 세심하게 추적한다. 또한 집에 엔비디아 실드 안드로이드(Shield Android) TV가 있기 때문에 슬링 TV(Sling TV)를 설치하여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옵션(5X 및 픽셀 C에서도 곧 누가를 지원하길 바란다!) 그리고 시간 떼우기에 좋은 아스팔트 8(Asphalt 8)을 즐긴다.

참, 그리고 비트모지(Bitmoji)는 현재 직장에서 매우 중요한 앱이다. 파이어베이스 UX팀에서 비트모지를 이용해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해결하기로 결정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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