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9

테라데이타, ‘소비재 테크놀로지 리더스 초이스’ BI 부문 선정

편집부 | IDG Korea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BI 전문업체인 한국 테라데이타 (www.teradata.kr)는 테라데이타가 ‘소비재 테크놀로지(Consumer Goods Technology)’ 매거진이 주최하는 ‘소비재 테크놀로지 리더스 초이스’ BI 부문에서 상위 10대 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테라데이타는 올해 신설된 분야인 수요 데이터 분석 부문에서도 상위 10대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함께 안았다.

 

‘소비재 테크놀로지’는 매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분야를 망라해 가장 가치 있는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를 추천 받아왔으며, 이번 조사 결과는 제3기관이 소비재 기업의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테라데이타의 소비재 제조 분야 고객으로는 안호이저-부시 인베브 (Anheuser-Busch InBev), 코카콜라, 니케이(Nikkei), RJ 레이놀드 타바코(RJ Reynolds Tobacco), 굿이어 타이어(The Goodyear Tire & Rubber Company), 허쉬(Hershey Company) 등이 있다. 유통 분야 고객사에는 까르푸, 메트로, 테스코를 비롯해, 전세계 상위 20대 소매 기업의 70%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테라데이타의 소비재 담당 글로벌 프로그램 관리자인 존 데이빗슨 (John Davidson)은 “최근 수요 주도형 (demand-driven) 기업들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분석’을 기반으로 통찰력과 실행력을 얻고 있다”며, “수년간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전세계 소비재 및 소매 업계에 인정 받게 되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라데이타는 특정 데이터 마트와 불필요한 데이터 이동을 제거하여, 의사 결정의 지연과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유통 관련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ditor@idg.co.kr



2010.02.09

테라데이타, ‘소비재 테크놀로지 리더스 초이스’ BI 부문 선정

편집부 | IDG Korea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BI 전문업체인 한국 테라데이타 (www.teradata.kr)는 테라데이타가 ‘소비재 테크놀로지(Consumer Goods Technology)’ 매거진이 주최하는 ‘소비재 테크놀로지 리더스 초이스’ BI 부문에서 상위 10대 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테라데이타는 올해 신설된 분야인 수요 데이터 분석 부문에서도 상위 10대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함께 안았다.

 

‘소비재 테크놀로지’는 매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분야를 망라해 가장 가치 있는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를 추천 받아왔으며, 이번 조사 결과는 제3기관이 소비재 기업의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테라데이타의 소비재 제조 분야 고객으로는 안호이저-부시 인베브 (Anheuser-Busch InBev), 코카콜라, 니케이(Nikkei), RJ 레이놀드 타바코(RJ Reynolds Tobacco), 굿이어 타이어(The Goodyear Tire & Rubber Company), 허쉬(Hershey Company) 등이 있다. 유통 분야 고객사에는 까르푸, 메트로, 테스코를 비롯해, 전세계 상위 20대 소매 기업의 70%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테라데이타의 소비재 담당 글로벌 프로그램 관리자인 존 데이빗슨 (John Davidson)은 “최근 수요 주도형 (demand-driven) 기업들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분석’을 기반으로 통찰력과 실행력을 얻고 있다”며, “수년간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전세계 소비재 및 소매 업계에 인정 받게 되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라데이타는 특정 데이터 마트와 불필요한 데이터 이동을 제거하여, 의사 결정의 지연과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유통 관련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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