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5

OS X 엘 캐피탄 : 지금 당장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진 확장 프로그램 6종

Jonny Evans | Computerworld
개인적으로 엘 캐피탄(El Capitan)에서 가장 맘에 드는 개선 사안 중 하나는 사진(Photos) 애플리케이션에 써드파티(다른 회사의) 사진 편집 확장 프로그램을 통합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사진 애플리케이션에 기본 탑재된 기능을 개선시켜 더 나은 사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확장 프로그램들이다.

개발사인 맥푼(MacPhun)은 "사진 앱이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면서, 그 편집 기능이 아파처(Aperture)나 라이트룸(Lightroom)에 가까워졌다"고 평가한다. 지금 당장 맥 앱 스토어에서 입수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 몇 종을 소개한다.

비펑키 익스프레스(BeFunky Express)

엘 캐피탄 사진 앱의 전용 확장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비펑키 익스프레스는 맥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확장 프로그램이다. 자동 보정(Auto Fix), 피부색 부드럽게 만들기(Skin Smoothing), 음영 조정, 치아 미백, 눈 밝게 만들기(Eye Brightening) 등 셀카, 가족사진, 풍경 사진 보정에 도움을 주는 도구들을 제공한다 (개발: BeFunky).

인텐시파이(Intensify)

사진 앱에서 인텐시파이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 색상을 보정하고, 사진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 수 있다. 인텐시파이에는 계조를 바탕으로 상세도(선예도, Details)와 구조(Structure)를 조정하고, 대비(Pro contrast)를 높이는 고유 개발 도구가 들어있다. 또 레이어(Layers), 사진 편집에 이용할 수 있는 맞춤화 브러시, 히스토그램, 비네팅 도구를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어두운 사진을 보정하는 효과 등 60종의 프리셋 효과가 탑재되어 있다 (개발: MacPhun).

토널티(Tonality)

흑백 사진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기술, 그리고 토널티(Tonality)가 필요하다. 이 소프트웨어는 선명도(Clarity), 구조(Structure), 스플리트 토닝(Split Toning) 조정을 위한 조절 도구, 16비트 RAW 처리 도구, 전문 프리셋 수십 종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수많은 효과, 텍스처, 프레임, 레이어, 편집 도구 및 히스토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개발: MacPhun).

노이즈리스(Noiseless)

디지털 사진에는 어느 정도 노이즈(Noise)가 있다. 사진(Photos) 앱에서 이 노이즈를 조금 줄일 수 있다. 그러나 노이즈리스를 이용하면 훨씬 더 나은 결과가 나온다. 또 자동으로 노이즈를 찾아 줄여주는 기능, 노이즈를 줄인 후 보정에 도움을 주는 도구들을 제공한다. 개발사인 맥푼은 아이폰을 이용해 사진을 촬영하는 사용자가 많다는 점을 감안, 아이폰에서 촬영한 사진 보정용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개발: MacPhun).

스냅힐(Snapheal)

사진 앱에도 힐링(Healing), 클론(Clone), 스탬프(Stamp) 도구가 들어있다. 그러나 이들 도구가 제공하는 기능 이상으로 사진을 더욱 정교하게 보정해야 하는 때가 있다. 이때 이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 스냅힐이다. 사진 속의 여러 대상을 없앨 수 있는 도구, 브러시와 라소 등의 도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 사진과 작업의 종류에 따라 여러 힐링 모드를 지원한다 (개발: MacPhun).

어피니티 포토(Affinity Photo)

애플 디자인 어워드(Apple Design Award)에서 수상을 한 소프트웨어인 어피니티 포토도 엘 캐피탄 사진 앱과 통합되는 보정 도구를 공급하고 있다. 닷지(Dodge), 번(Burn), 클론(Clone), 패치(Patch), 블레미시(Blemish), 적목 현상 제거, 프리퀀시 분리(Frequency Separation) 등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개발: Affinity/Serif. 무료 트라이얼 제공).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이 출시될 예정
애플은 OS X에서 써드파티 확장 프로그램 활용법을 소개한 웹사이트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감안했을 때, 픽셀메이터(Pixelmator)와 DxO 등 다른 개발사도 확장 프로그램을 출시할 게 확실시된다. 앞으로 맥 앱 스토어를 눈 여겨 보기 바란다.

사진 앱의 확장 프로그램 활성화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활성화 시켜야 한다. “환경설정>확장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Photos를 선택한다. 그리고 사용하고 싶은 확장 프로그램 옆 표시 상자를 클릭해 표시한다. 그러면 사진의 확장프로그램에 표시된다. editor@itworld.co.kr


2015.10.05

OS X 엘 캐피탄 : 지금 당장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진 확장 프로그램 6종

Jonny Evans | Computerworld
개인적으로 엘 캐피탄(El Capitan)에서 가장 맘에 드는 개선 사안 중 하나는 사진(Photos) 애플리케이션에 써드파티(다른 회사의) 사진 편집 확장 프로그램을 통합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사진 애플리케이션에 기본 탑재된 기능을 개선시켜 더 나은 사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확장 프로그램들이다.

개발사인 맥푼(MacPhun)은 "사진 앱이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면서, 그 편집 기능이 아파처(Aperture)나 라이트룸(Lightroom)에 가까워졌다"고 평가한다. 지금 당장 맥 앱 스토어에서 입수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 몇 종을 소개한다.

비펑키 익스프레스(BeFunky Express)

엘 캐피탄 사진 앱의 전용 확장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비펑키 익스프레스는 맥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확장 프로그램이다. 자동 보정(Auto Fix), 피부색 부드럽게 만들기(Skin Smoothing), 음영 조정, 치아 미백, 눈 밝게 만들기(Eye Brightening) 등 셀카, 가족사진, 풍경 사진 보정에 도움을 주는 도구들을 제공한다 (개발: BeFunky).

인텐시파이(Intensify)

사진 앱에서 인텐시파이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 색상을 보정하고, 사진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 수 있다. 인텐시파이에는 계조를 바탕으로 상세도(선예도, Details)와 구조(Structure)를 조정하고, 대비(Pro contrast)를 높이는 고유 개발 도구가 들어있다. 또 레이어(Layers), 사진 편집에 이용할 수 있는 맞춤화 브러시, 히스토그램, 비네팅 도구를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어두운 사진을 보정하는 효과 등 60종의 프리셋 효과가 탑재되어 있다 (개발: MacPhun).

토널티(Tonality)

흑백 사진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기술, 그리고 토널티(Tonality)가 필요하다. 이 소프트웨어는 선명도(Clarity), 구조(Structure), 스플리트 토닝(Split Toning) 조정을 위한 조절 도구, 16비트 RAW 처리 도구, 전문 프리셋 수십 종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수많은 효과, 텍스처, 프레임, 레이어, 편집 도구 및 히스토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개발: MacPhun).

노이즈리스(Noiseless)

디지털 사진에는 어느 정도 노이즈(Noise)가 있다. 사진(Photos) 앱에서 이 노이즈를 조금 줄일 수 있다. 그러나 노이즈리스를 이용하면 훨씬 더 나은 결과가 나온다. 또 자동으로 노이즈를 찾아 줄여주는 기능, 노이즈를 줄인 후 보정에 도움을 주는 도구들을 제공한다. 개발사인 맥푼은 아이폰을 이용해 사진을 촬영하는 사용자가 많다는 점을 감안, 아이폰에서 촬영한 사진 보정용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개발: MacPhun).

스냅힐(Snapheal)

사진 앱에도 힐링(Healing), 클론(Clone), 스탬프(Stamp) 도구가 들어있다. 그러나 이들 도구가 제공하는 기능 이상으로 사진을 더욱 정교하게 보정해야 하는 때가 있다. 이때 이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 스냅힐이다. 사진 속의 여러 대상을 없앨 수 있는 도구, 브러시와 라소 등의 도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 사진과 작업의 종류에 따라 여러 힐링 모드를 지원한다 (개발: MacPhun).

어피니티 포토(Affinity Photo)

애플 디자인 어워드(Apple Design Award)에서 수상을 한 소프트웨어인 어피니티 포토도 엘 캐피탄 사진 앱과 통합되는 보정 도구를 공급하고 있다. 닷지(Dodge), 번(Burn), 클론(Clone), 패치(Patch), 블레미시(Blemish), 적목 현상 제거, 프리퀀시 분리(Frequency Separation) 등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개발: Affinity/Serif. 무료 트라이얼 제공).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이 출시될 예정
애플은 OS X에서 써드파티 확장 프로그램 활용법을 소개한 웹사이트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감안했을 때, 픽셀메이터(Pixelmator)와 DxO 등 다른 개발사도 확장 프로그램을 출시할 게 확실시된다. 앞으로 맥 앱 스토어를 눈 여겨 보기 바란다.

사진 앱의 확장 프로그램 활성화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활성화 시켜야 한다. “환경설정>확장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Photos를 선택한다. 그리고 사용하고 싶은 확장 프로그램 옆 표시 상자를 클릭해 표시한다. 그러면 사진의 확장프로그램에 표시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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