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5

블랙베리 10, 이틀 만에 앱 1만 5,000개 확보

Mikael Ricknäs | IDG News Service
이번 달 말 출시 예정인 RIM의 블랙베리 10이 출시될 시점에는 이미 상당한 수의 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IM은 주말동안 앱 개발자들에게 기존 앱을 블랙베리 10 플랫폼으로 포팅을 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했고, 이를 통해 1만 5,000여 개의 앱을 확보했다.
 
개발자 관계 담당 부사장인 알렉 손더스는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37.5시간 만에 이번 포타톤(Portathon)에 1만 5,000개의 앱을 기록했다. 직접 마라톤을 뛴 것 같다. 모든 개발자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밝혔다.
 
포팅 마라톤을 의미하는 포타톤 행사는 두 부분으로 진행됐다.
 
하나는 안드로이드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앱셀러레이터나 마라멀레이드, 센차, 제이쿼리, 폰갭, Qt 등 다른 플랫폼으로 개발된 앱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RIM은 일정한 숫자까지 포팅된 앱 각각에 대해 100달러의 장려금을 주고, 이들 앱의 블랙베리 10 앱스토어 내 판매를 승인했다. 또한 개발자들은 블랙베리 10 개발용 휴대폰과  RIM 블랙베리 잼 유럽 개발 행사 여행권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RIM은 오는 1월 30일 블랙베리 10 운영체제와 이 플랫폼을 지원하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3.01.15

블랙베리 10, 이틀 만에 앱 1만 5,000개 확보

Mikael Ricknäs | IDG News Service
이번 달 말 출시 예정인 RIM의 블랙베리 10이 출시될 시점에는 이미 상당한 수의 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IM은 주말동안 앱 개발자들에게 기존 앱을 블랙베리 10 플랫폼으로 포팅을 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했고, 이를 통해 1만 5,000여 개의 앱을 확보했다.
 
개발자 관계 담당 부사장인 알렉 손더스는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37.5시간 만에 이번 포타톤(Portathon)에 1만 5,000개의 앱을 기록했다. 직접 마라톤을 뛴 것 같다. 모든 개발자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밝혔다.
 
포팅 마라톤을 의미하는 포타톤 행사는 두 부분으로 진행됐다.
 
하나는 안드로이드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앱셀러레이터나 마라멀레이드, 센차, 제이쿼리, 폰갭, Qt 등 다른 플랫폼으로 개발된 앱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RIM은 일정한 숫자까지 포팅된 앱 각각에 대해 100달러의 장려금을 주고, 이들 앱의 블랙베리 10 앱스토어 내 판매를 승인했다. 또한 개발자들은 블랙베리 10 개발용 휴대폰과  RIM 블랙베리 잼 유럽 개발 행사 여행권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RIM은 오는 1월 30일 블랙베리 10 운영체제와 이 플랫폼을 지원하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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