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제품 출시 일정 지연과 변경이 있었지만, 블룸버그 통신이 애플의 첫 번째 ARM 기반 맥 신제품이 예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2021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존에는 애플이 올해 하반기 중에 첫 ARM 기반 맥을 ...
2020.04.24
스티브 잡스는 기업 구매자를 싫어한 것으로 유명했다.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구매에 아무런 발언권이 없다는 이유였다. 애플의 현 경영진은 느리긴 하지만 기업을 받아들였고, 마침내 일종의 서버 제품도 출시했다.   지난 해 12월 애플이 6 ...
2020.01.31
애플은 지난 10년간 전대미문의 성공 가도를 달렸다.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애플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빛나는 성과 외에 '덜 인상적인' 장면도 많았다. 지난 10년 사이  애플에 가장 실망했던 장면을 모았다. ...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위험한 사업이 될 수 있다. 지난 10년 동안 아이패드(iPad)부터 아마존의 스마트 비서인 에코(Echo) 스피커에 이르기까지 IT 시장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은 제품은 많다. 그러나 혁신을 시도하는 산업계에서 당연한 일이 ...
애플은 지난 10년 간 먼 길을 걸어왔다. 10년 전 애플은 아이폰 3번째 버전을 내놨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제 막 손가락으로 복사, 자르기, 붙이기를 배우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이패드는 아직 대기 중, 맥 프로도 초대 치즈 그레이터 디자인을 하고 ...
iOS
2019.12.30
2018년에 애플은 주로 애플 팬의 오랜 불만을 해결하고자 하는 듯했다. 오랫동안 소홀했던 제품들이 마침내 업데이트되고, (포트폴리오에서 누락되어 있어서 의심스러운)스마트 스피커가 출시되었으며, iOS 12는 성능과 신뢰성에 큰 중점을 두었다. 올해 ...
iOS
2019.12.26
아이폰 발매 10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올해만 해도 신제품이 발매되고, 적지 않은 크고 작은 논쟁이 있었고, 향후 제품에 대해서도 수많은 루머와 추측이 나돈다. 하지만 사실에만 집중해보자. 연말을 앞두고 올 한해 애플이 걸어온 중요한 행보 ...
 
2019.12.23
애플 워크 스테이션 맥 프로는 전문가를 위해 설계된 강력하고 유연한 시스템이다. 영상 편집, 이미지 편집, 3D 프로그램 등 가능한 많은 프로세싱 코어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기기다. 맥 프로는 일종의 재부흥 단계에 있다. 2019년 12 ...
2019.12.11
지난 주말 애플이 일부 사용자에게 보낸 ‘미리 알림’ 이메일을 참고하면 신형 맥 프로와 프로 디스플레이 XDR의 선주문 일자가 12월 10일로 정해졌음을 알 수 있다. 애플은 지난달 12월 안에 신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제품 주문 가능 일 ...
애플이 마침내 새 맥 프로를 마침내 공개했다. 몇 년 전에 전문가 시장을 포기하고 내버려 두었던 애플이 다시 돌아왔음을 공표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다(물론 애플이 전문가 시장을 떠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강변하는 ‘진짜 신자’ ...
마침내, 맥 프로(Mac Pro)가 다시 프로처럼 느껴진다.    애플이 새로운 맥 프로를 만들고 있다고 밝힌 지 2년만에 마침내 WWDC 기조 연설에서 등장했다. 이 새로운 기기는 결코 실망시키지 않았다.  맥 프로에는 ...
애플은 2015년 도입된 버터플라이 스위치 키보드에 만족하는 사용자가 매우 많다고 밝혔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를 찾기란 어렵지 않다. 화요일, 신형 맥북 프로 발매와 함께 애플은 사용자 부담 없이 맥북 키보드 수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다 ...
iOS
2019.05.22
이제 겨우 4월이지만, 애플에겐 이미 힘든 한 해가 되고 있다. 1년 반 전에 예고했던 무선 충전 패드의 출시를 취소했고, 2018년 연말 쇼핑 시즌의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며, TV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최근의 행사는 콘텐츠가 거의 보이지 않아 ...
애플은 다소 예측 가능한 1년의 일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2019년 출시가 유력한 제품들도 있다. 신형 아이폰과 아이맥, 방수가 되는 에어팟 2 등이다. 또한, 오래 기다려온 에어파워(AirPower)와 신형 애플 워치, 그리고 업데이트된 애플 ...
2018.12.10
지난주 열린 애플의 신제품 행사(More in the Making)에서 맥북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사이에 어색하게 낀 맥 미니를 볼 수 있었다. 이제는 맥 미니라는 이름조차 생경한 이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지 맥 미니의 업데이트가 무려 4년만에 ...
2018.11.05
  1. "애플의 첫 ARM 기반 맥 칩, 일정대로 2021년 출시될 것" 블룸버그

  2. 2020.04.24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제품 출시 일정 지연과 변경이 있었지만, 블룸버그 통신이 애플의 첫 번째 ARM 기반 맥 신제품이 예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2021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존에는 애플이 올해 하반기 중에 첫 ARM 기반 맥을...

  4. “데이터센터의 맥 프로” 애플, 랙 마운트 맥 프로 정식 출시

  5. 2020.01.31
  6. 스티브 잡스는 기업 구매자를 싫어한 것으로 유명했다.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구매에 아무런 발언권이 없다는 이유였다. 애플의 현 경영진은 느리긴 하지만 기업을 받아들였고, 마침내 일종의 서버 제품도 출시했다.   지난 해 12월 애플이 6...

  7. "지금은 잘나가지만···" 애플 위기의 순간 5장면

  8. 2020.01.03
  9. 애플은 지난 10년간 전대미문의 성공 가도를 달렸다.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애플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빛나는 성과 외에 '덜 인상적인' 장면도 많았다. 지난 10년 사이  애플에 가장 실망했던 장면을 모았다. ...

  10. 2010년대를 장식한 최악의 IT 제품

  11. 2020.01.02
  12.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위험한 사업이 될 수 있다. 지난 10년 동안 아이패드(iPad)부터 아마존의 스마트 비서인 에코(Echo) 스피커에 이르기까지 IT 시장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은 제품은 많다. 그러나 혁신을 시도하는 산업계에서 당연한 일이...

  13. 2020년의 애플에 기대하는 것들

  14. iOS
    2019.12.30
  15. 애플은 지난 10년 간 먼 길을 걸어왔다. 10년 전 애플은 아이폰 3번째 버전을 내놨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제 막 손가락으로 복사, 자르기, 붙이기를 배우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이패드는 아직 대기 중, 맥 프로도 초대 치즈 그레이터 디자인을 하고 ...

  16. 2019년 애플 돌아보기 "운영체제·아이패드 밋밋, 맥 프로·서비스 강화"

  17. iOS
    2019.12.26
  18. 2018년에 애플은 주로 애플 팬의 오랜 불만을 해결하고자 하는 듯했다. 오랫동안 소홀했던 제품들이 마침내 업데이트되고, (포트폴리오에서 누락되어 있어서 의심스러운)스마트 스피커가 출시되었으며, iOS 12는 성능과 신뢰성에 큰 중점을 두었다. 올해...

  19. 2019년 애플의 가장 중요한 행보 3가지

  20. 2019.12.23
  21. 아이폰 발매 10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올해만 해도 신제품이 발매되고, 적지 않은 크고 작은 논쟁이 있었고, 향후 제품에 대해서도 수많은 루머와 추측이 나돈다. 하지만 사실에만 집중해보자. 연말을 앞두고 올 한해 애플이 걸어온 중요한 행보...

  22. '극강의 전문성과 성능 갖춘' 신형 맥 프로의 사양 총정리

  23. 2019.12.11
  24. 애플 워크 스테이션 맥 프로는 전문가를 위해 설계된 강력하고 유연한 시스템이다. 영상 편집, 이미지 편집, 3D 프로그램 등 가능한 많은 프로세싱 코어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기기다. 맥 프로는 일종의 재부흥 단계에 있다. 2019년 12...

  25. 신형 맥 프로·프로 디스플레이 XDR 선주문 12월 10일 시작 예정

  26. 2019.12.09
  27. 지난 주말 애플이 일부 사용자에게 보낸 ‘미리 알림’ 이메일을 참고하면 신형 맥 프로와 프로 디스플레이 XDR의 선주문 일자가 12월 10일로 정해졌음을 알 수 있다. 애플은 지난달 12월 안에 신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제품 주문 가능 일...

  28. “마침내 완성된 전문가용 괴물 컴퓨터” 애플 신형 맥 프로 집중 해부

  29. 2019.06.07
  30. 애플이 마침내 새 맥 프로를 마침내 공개했다. 몇 년 전에 전문가 시장을 포기하고 내버려 두었던 애플이 다시 돌아왔음을 공표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다(물론 애플이 전문가 시장을 떠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강변하는 ‘진짜 신자’...

  31. 즉석 리뷰 | 애플의 거물급 워크스테이션 맥 프로가 흥미로운 3가지 이유

  32. 2019.06.04
  33. 마침내, 맥 프로(Mac Pro)가 다시 프로처럼 느껴진다.    애플이 새로운 맥 프로를 만들고 있다고 밝힌 지 2년만에 마침내 WWDC 기조 연설에서 등장했다. 이 새로운 기기는 결코 실망시키지 않았다.  맥 프로에는...

  34. 애플, 버터플라이 키보드 개선과 수리 서비스 발표

  35. iOS
    2019.05.22
  36. 애플은 2015년 도입된 버터플라이 스위치 키보드에 만족하는 사용자가 매우 많다고 밝혔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를 찾기란 어렵지 않다. 화요일, 신형 맥북 프로 발매와 함께 애플은 사용자 부담 없이 맥북 키보드 수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다...

  37. IDG 블로그 | “에어파워 그 다음은?” 위험 지역에 있는 애플 제품 3가지

  38. 2019.04.08
  39. 이제 겨우 4월이지만, 애플에겐 이미 힘든 한 해가 되고 있다. 1년 반 전에 예고했던 무선 충전 패드의 출시를 취소했고, 2018년 연말 쇼핑 시즌의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며, TV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최근의 행사는 콘텐츠가 거의 보이지 않아...

  40. IDG 블로그 | 미리보는 애플의 2019년

  41. 2018.12.10
  42. 애플은 다소 예측 가능한 1년의 일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2019년 출시가 유력한 제품들도 있다. 신형 아이폰과 아이맥, 방수가 되는 에어팟 2 등이다. 또한, 오래 기다려온 에어파워(AirPower)와 신형 애플 워치, 그리고 업데이트된 애플...

  43. “맥 미니 정체성 어디 갔나” 아쉬움과 실망 남긴 맥 미니 업데이트

  44. 2018.11.05
  45. 지난주 열린 애플의 신제품 행사(More in the Making)에서 맥북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사이에 어색하게 낀 맥 미니를 볼 수 있었다. 이제는 맥 미니라는 이름조차 생경한 이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지 맥 미니의 업데이트가 무려 4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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