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6개월 전 맥북 에어에 대한 일종의 ‘추도문’을 썼다. 필자가 지금까지 가장 좋아했던 애플 노트북 컴퓨터지만, 일종의 ‘살아있는 화석’ 같은 제품이었기 때문이다. 또 애플의 첨단 신제품이 넘치는 가운데 레티나가 장착되지 않았으며, USB-A가 ...
맥북 사용자들이여, 막 맥북을 손에 넣었지만, 버터플라이 키보드에 대한 불만이 식지 않는다면 궁극적인 다른 해결책을 고려해보라. 새 PC를 사는 것이다. 3년 전 애플 역사상 최악의 제품인 버터플라이 키보드를 출시한 후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다는 사 ...
애플 마니아도 애플을 싫어하는 사람도 맥북 키보드의 품질이 엉망이라는 데에는 의견이 일치한다. 2015년 재디자인된 맥북부터 버터플라이 메커니즘 키보드를 도입한 후, 애플 노트북 사용자는 맥과 애증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맥북은 사랑하지만 키보드만은 ...
2019.03.29
초대로만 참석하는 ‘쇼타임’ 행사는 며칠 더 기다려야 하지만, 지난주부터 애플은 조금씩 새로운 제품을 내놓고 있다. 월요일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에 이어 화요일에는 아이맥 제품군에 칩, 그래픽, 메모리를 업데이트했다. 결 ...
2019.03.21
2017년 애플은 몇몇 특정 제품군을 지나치게 공격적일 정도로 업데이트하는 반면 다른 제품군들은 다소 정체 상태에 머물도록 놔두었었다. 2018년은 정 반대다. 오랫동안 잊혀져 있었던 맥북 에어나 맥 미니 등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졌고, iOS 12는 오 ...
맥 노트북 시장에 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사용자를 충족시키는 일련의 옵션을 제공하는 15인치 맥북 프로와 나머지 등 2가지 선택권이 있다. 애플은 12 또는 13.3인치 화면이 탑재된 4가지 맥북을 제공하며 그것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델 XP ...
아이픽스잇(iFixit)이 신형 맥북 에어를 분해해 분석을 마쳤다. 놀랍게도 “완전히 수리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애플이 그동안 수리가 어려웠던 디자인에 대한 고집을 꺾은 것인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만일 ...
2018년 애플이 준비한 모든 신제품이 공개됐다. 지난 10월 30일 애플은 뉴욕에서 ’모어 인 더 메이킹(More in the Making)’ 행사를 열고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에어, 맥 미니를 공개했다. 맥북 에어와 맥 ...
애플은 맥북 에어가 역대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노트북이라고 말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1세대 애플은 큰 성공을 거뒀고, 산업 전반에 걸쳐 파급 효과를 일으켰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힘이 빠졌다. 지난 3년 간, 애플은 이 가장 중요한 노트북 제품의 ...
지난주 애플이 맥북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을 내놨다. 맥북 에어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아이패드 프로는 베젤 여백을 줄이고 디스플레이 면적을 더 크게 늘린 제품이었다. 동시에 가격도 인상해 맥북 에어 최저가가 20%, 11인치 아이 ...
2018.11.06
지난주 열린 애플의 신제품 행사(More in the Making)에서 맥북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사이에 어색하게 낀 맥 미니를 볼 수 있었다. 이제는 맥 미니라는 이름조차 생경한 이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지 맥 미니의 업데이트가 무려 4년만에 ...
2018.11.05
애플은 신형 맥북 에어에 듀얼코어 CPU를 선택했다. 쿼드코어가 흔해진 2018년의 이런 선택이 성능 면에서 정확히 어떤 의미였는지 궁금했다면,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 신형 맥북 에어의 긱벤치(Geekbench) 4.3 벤치마크 결과가 긱벤치 공식 ...
대학생과 크리에이티브 분야 전문가의 주된 작업 도구로서 애플의 노트북은 사용자들이 업무 생산성에 접근하는 방식을 지배해 왔다. 벌써 2년 전에 사반세기를 맞이한 애플 노트북은 올 10월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신형 맥북 에어로 다시 한 번 변화를 주도하 ...
애플의 2018 맥북 에어가 2015년 3월 이전 세대가 출시된 지 3년만에 지난 화요일 성황리에 데뷔했다. 그렇다. 2015년이다. 컴퓨터 업계 시간으로는 지미 카터 대통령 시대(1977년1월~1981년1월) 수준일 수도 있겠다. 새로운 맥북 ...
SAP, IBM,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애플의 기업 분야 진출을 인정하는 분위기이며, 2018년 10월 신제품 출시는 전체 컴퓨터 판매량의 60%를 차지하는 기업 고객 사이에서 애플의 입지를 더욱 굳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의 발표 내용 이번에 ...
iOS
2018.11.02
  1. 글로벌 칼럼 | 맥북 에어가 단종되지 않은 이유는?

  2. 2019.07.12
  3. 필자는 6개월 전 맥북 에어에 대한 일종의 ‘추도문’을 썼다. 필자가 지금까지 가장 좋아했던 애플 노트북 컴퓨터지만, 일종의 ‘살아있는 화석’ 같은 제품이었기 때문이다. 또 애플의 첨단 신제품이 넘치는 가운데 레티나가 장착되지 않았으며, USB-A가 ...

  4. 맥북 사용자도 반할 만한 윈도우 노트북 PC 5선

  5. 2019.04.19
  6. 맥북 사용자들이여, 막 맥북을 손에 넣었지만, 버터플라이 키보드에 대한 불만이 식지 않는다면 궁극적인 다른 해결책을 고려해보라. 새 PC를 사는 것이다. 3년 전 애플 역사상 최악의 제품인 버터플라이 키보드를 출시한 후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다는 사...

  7. IDG 블로그 | 애플 마니아조차 못 견디는 버터플라이 키보드, 변명은 필요 없다

  8. 2019.03.29
  9. 애플 마니아도 애플을 싫어하는 사람도 맥북 키보드의 품질이 엉망이라는 데에는 의견이 일치한다. 2015년 재디자인된 맥북부터 버터플라이 메커니즘 키보드를 도입한 후, 애플 노트북 사용자는 맥과 애증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맥북은 사랑하지만 키보드만은 ...

  10. 맥북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4가지 아이디어

  11. 2019.03.21
  12. 초대로만 참석하는 ‘쇼타임’ 행사는 며칠 더 기다려야 하지만, 지난주부터 애플은 조금씩 새로운 제품을 내놓고 있다. 월요일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에 이어 화요일에는 아이맥 제품군에 칩, 그래픽, 메모리를 업데이트했다. 결...

  13. 2018년 애플은… “온건한 변화와 가격 상승 추구한 한 해”

  14. 2018.12.14
  15. 2017년 애플은 몇몇 특정 제품군을 지나치게 공격적일 정도로 업데이트하는 반면 다른 제품군들은 다소 정체 상태에 머물도록 놔두었었다. 2018년은 정 반대다. 오랫동안 잊혀져 있었던 맥북 에어나 맥 미니 등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졌고, iOS 12는 오...

  16. 맥북 에어 vs 맥북 vs 13인치 맥북 프로: 나에게 가장 적합한 애플의 소형 노트북은 무엇?

  17. 2018.11.22
  18. 맥 노트북 시장에 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사용자를 충족시키는 일련의 옵션을 제공하는 15인치 맥북 프로와 나머지 등 2가지 선택권이 있다. 애플은 12 또는 13.3인치 화면이 탑재된 4가지 맥북을 제공하며 그것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델 XP...

  19. “맥북 에어는 애플 노트북 중 가장 수리 쉬워… 그래도 3점” 아이픽스잇

  20. 2018.11.12
  21. 아이픽스잇(iFixit)이 신형 맥북 에어를 분해해 분석을 마쳤다. 놀랍게도 “완전히 수리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애플이 그동안 수리가 어려웠던 디자인에 대한 고집을 꺾은 것인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만일 ...

  22. 토픽 브리핑 | 새로워진 아이패드 프로와 아쉬운 맥북 에어·맥 미니

  23. 2018.11.09
  24. 2018년 애플이 준비한 모든 신제품이 공개됐다. 지난 10월 30일 애플은 뉴욕에서 ’모어 인 더 메이킹(More in the Making)’ 행사를 열고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에어, 맥 미니를 공개했다. 맥북 에어와 맥 ...

  25. 신형 맥북 에어 심층 리뷰 “12인치 맥북의 ‘옆’그레이드에 가깝다”

  26. 2018.11.08
  27. 애플은 맥북 에어가 역대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노트북이라고 말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1세대 애플은 큰 성공을 거뒀고, 산업 전반에 걸쳐 파급 효과를 일으켰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힘이 빠졌다. 지난 3년 간, 애플은 이 가장 중요한 노트북 제품의...

  28. "비싼 애플 제품, 기업 시장에 매력 없어"...여전히 맥은 윈도우10 PC의 7% 수준

  29. 2018.11.06
  30. 지난주 애플이 맥북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을 내놨다. 맥북 에어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아이패드 프로는 베젤 여백을 줄이고 디스플레이 면적을 더 크게 늘린 제품이었다. 동시에 가격도 인상해 맥북 에어 최저가가 20%, 11인치 아이...

  31. “맥 미니 정체성 어디 갔나” 아쉬움과 실망 남긴 맥 미니 업데이트

  32. 2018.11.05
  33. 지난주 열린 애플의 신제품 행사(More in the Making)에서 맥북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사이에 어색하게 낀 맥 미니를 볼 수 있었다. 이제는 맥 미니라는 이름조차 생경한 이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지 맥 미니의 업데이트가 무려 4년만에...

  34. 애플 맥북 에어 듀얼코어 CPU 벤치마크 결과… 쿼드코어 PC보다 얼마나 느릴까?

  35. 2018.11.05
  36. 애플은 신형 맥북 에어에 듀얼코어 CPU를 선택했다. 쿼드코어가 흔해진 2018년의 이런 선택이 성능 면에서 정확히 어떤 의미였는지 궁금했다면,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 신형 맥북 에어의 긱벤치(Geekbench) 4.3 벤치마크 결과가 긱벤치 공식...

  37. “끊임없는 혁신 25년” 애플 맥북 연대기

  38. 2018.11.02
  39. 대학생과 크리에이티브 분야 전문가의 주된 작업 도구로서 애플의 노트북은 사용자들이 업무 생산성에 접근하는 방식을 지배해 왔다. 벌써 2년 전에 사반세기를 맞이한 애플 노트북은 올 10월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신형 맥북 에어로 다시 한 번 변화를 주도하...

  40. 애플 맥북 에어 vs. 델 XPS 13·HP 스펙터 x360 13 : 얇고 가벼운 노트북들의 승부

  41. 2018.11.02
  42. 애플의 2018 맥북 에어가 2015년 3월 이전 세대가 출시된 지 3년만에 지난 화요일 성황리에 데뷔했다. 그렇다. 2015년이다. 컴퓨터 업계 시간으로는 지미 카터 대통령 시대(1977년1월~1981년1월) 수준일 수도 있겠다. 새로운 맥북 ...

  43. 가을 애플 신제품, 기업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44. iOS
    2018.11.02
  45. SAP, IBM,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애플의 기업 분야 진출을 인정하는 분위기이며, 2018년 10월 신제품 출시는 전체 컴퓨터 판매량의 60%를 차지하는 기업 고객 사이에서 애플의 입지를 더욱 굳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의 발표 내용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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