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10나노 칩 악몽은 끝나지 않고 있다. 그 시작은 2014년 9월 5일이었다. 인텔이 사상 처음 14나노 공정을 사용해 만든 프로세서인 브로드웰(Broadwell)에 기반을 둔 5세대 코어M 칩을 공개한 날이다. 브로드웰은 제조 관련 문제로 애 ...
애플이 2021년부터 맥 컴퓨터에 자체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타당한 결정이다.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을 망라하는 환경 전체를 합리적으로 조성할 수 있고, 자체 개발한 칩으로 수익을 더 늘릴 가능성도 있다. 워낙 방대한 스마트 ...
2020.06.25
어떤 상황이든 지금 당장 맥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사도 된다. 그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그러나 현재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사양을 업그레이드하는 데에 그치는 경우라면 연말까지 기다리기를 강력히 권한 ...
2020.06.25
소문대로였다. 6월 22일부터 가상 형태로 개최된 WWDC 2020에서 애플은 2년 동안 모든 맥 제품에 인텔 CPU와 AMD GPU가 아닌 자체 개발 칩을 탑재하겠다는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사용자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향후 세부 계획과 애플이 ...
사용하던 맥을 친구나 가족에게 주거나 혹은 중고로 판매하려면 맥을 초기화해야 한다. 맥을 초기화하는 것은 모든 사진과 영상, 앱은 물론 맥에 저장한 모든 것을 삭제하고, 새로운 사용자가 마치 새 맥을 구매한 것처럼 설정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물론, ...
2020.06.17
애플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WWDC는 33년 역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열린다. 지난주 애플은 자세한 행사 일정을 공개하면서, 가장 기대되는 키노 ...
2020.06.16
보안을 위해 페이지나 넘버스, 키노트 문서에 암호를 설정할 수 있다. 파일을 열어 파일 > 암호 설정을 클릭하면 된다. 그런데 이렇게 설정한 암호를 잊어버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터치 ID가 달린 맥을 사용하고 있어 암호 입력을 지문으로 대체하 ...
2020.06.12
스티브 잡스가 인텔 프로세서로의 전환을 발표한 지 15년만에 애 플이 ARM 칩으로 이전할 것이며 생각보다 시점이 빠를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애플이 맥에 자체 ARM 기반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이라는 추측은 오랫동안 공공연한 비밀 ...
2020.06.10
맥을 가장 기이하게 활용하는 방식 중 하나가 윈도우로만 사용하는 것이다. 물론 애플은 이런 방식을 공식 지원한다. 애플은 이미 수년 전부터 부트 캠프(Boot Camp)를 통해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직접 지원하고 있다. 맥OS에서 윈도우를 ...
2020.06.04
많은 사람이 맥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다. 포토샵이나 파이널 컷 프로 등 가격만큼 제값 하는 강력한 툴이 있는 반면, 다른 대부분 앱은 다운로드하는 시간조차 아까울 만큼 별 볼 일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강력하고 유용한, 그러 ...
2020.04.14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매직 키보드를 발표했다. 이 제품에는 사용자가 아이패드 화면에서 커서를 움직일 때 사용할 수 있는 트랙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 애플이 마침내 마이크로소프트가 옳았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
지난 수십 년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신기능을 추가하고 UI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오늘날 구독 방식이 확산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다릴 이유가 사라졌다. 준비되는 대로 조금씩 업데이트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다. ...
2020.04.09
아이클라우드 폴더 공유 기능은 애플이 2019년 6월 이 기능 추가 계획을 처음 발표한 이후 기대를 모았다. iOS 13.4, 맥OS 카탈리나 10.15.4를 내놓으면서 이 기능이 마침내 추가됐다. 이제 단일 아이클라우드 폴더에 여러 사람을 초대할 수 ...
2020.03.27
맥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더 원활하게 작동하고 사용자를 오염으로 인한 세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어려운 일은 아니다. 맥을 새것처럼 유지하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키보드 청소 맥의 가장 더러운 부분은 키보드다. 타이 ...
2020.03.18
드래그 앤 드롭은 처음부터 매킨토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통합돼 있었다. 첫 맥이 나온 1984년 이후 현재까지 상대적으로 바뀌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다. 여기에는 나름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너무 잘 작동하는 기능이어서 개선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쉽지 ...
2020.03.13
  1. ‘ARM 맥의 등장과 AMD의 부상’ 인텔의 10나노 칩 도전은 어떤 대가를 치렀나

  2. 1일 전
  3. 인텔의 10나노 칩 악몽은 끝나지 않고 있다. 그 시작은 2014년 9월 5일이었다. 인텔이 사상 처음 14나노 공정을 사용해 만든 프로세서인 브로드웰(Broadwell)에 기반을 둔 5세대 코어M 칩을 공개한 날이다. 브로드웰은 제조 관련 문제로 애...

  4. 애플 자체 CPU 전환 계획, 기업 환경에는 어떤 영향 있나

  5. 2020.06.25
  6. 애플이 2021년부터 맥 컴퓨터에 자체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타당한 결정이다.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을 망라하는 환경 전체를 합리적으로 조성할 수 있고, 자체 개발한 칩으로 수익을 더 늘릴 가능성도 있다. 워낙 방대한 스마트...

  7. "맥 구입, 보류하라" 자체 CPU 탑재한 신제품 정보를 기다려야 할 이유

  8. 2020.06.25
  9. 어떤 상황이든 지금 당장 맥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사도 된다. 그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그러나 현재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사양을 업그레이드하는 데에 그치는 경우라면 연말까지 기다리기를 강력히 권한...

  10. “예상보다 빨랐다” 애플 자체 개발 칩 전환 발표…첫 제품은 연말 공개

  11. 2020.06.23
  12. 소문대로였다. 6월 22일부터 가상 형태로 개최된 WWDC 2020에서 애플은 2년 동안 모든 맥 제품에 인텔 CPU와 AMD GPU가 아닌 자체 개발 칩을 탑재하겠다는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사용자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향후 세부 계획과 애플이...

  13. How To | 맥을 다른 이에 주거나 판매하기 전에 초기화하는 방법

  14. 2020.06.17
  15. 사용하던 맥을 친구나 가족에게 주거나 혹은 중고로 판매하려면 맥을 초기화해야 한다. 맥을 초기화하는 것은 모든 사진과 영상, 앱은 물론 맥에 저장한 모든 것을 삭제하고, 새로운 사용자가 마치 새 맥을 구매한 것처럼 설정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물론, ...

  16. 글로벌 칼럼 | ‘일주일 앞으로’ WWDC 2020 희망 사항

  17. 2020.06.16
  18. 애플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WWDC는 33년 역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열린다. 지난주 애플은 자세한 행사 일정을 공개하면서, 가장 기대되는 키노...

  19. HowTo | 맥에서 페이지·넘버스·키노트 문서 암호를 복구하는 방법

  20. 2020.06.12
  21. 보안을 위해 페이지나 넘버스, 키노트 문서에 암호를 설정할 수 있다. 파일을 열어 파일 > 암호 설정을 클릭하면 된다. 그런데 이렇게 설정한 암호를 잊어버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터치 ID가 달린 맥을 사용하고 있어 암호 입력을 지문으로 대체하...

  22. "애플, WWDC 2020에서 ARM 기반 칩 발표 예정" 블룸버그

  23. 2020.06.10
  24. 스티브 잡스가 인텔 프로세서로의 전환을 발표한 지 15년만에 애 플이 ARM 칩으로 이전할 것이며 생각보다 시점이 빠를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애플이 맥에 자체 ARM 기반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이라는 추측은 오랫동안 공공연한 비밀...

  25. How To | 맥을 부팅했는데 윈도우 복구 화면이 나타날 때 대처 방법

  26. 2020.06.04
  27. 맥을 가장 기이하게 활용하는 방식 중 하나가 윈도우로만 사용하는 것이다. 물론 애플은 이런 방식을 공식 지원한다. 애플은 이미 수년 전부터 부트 캠프(Boot Camp)를 통해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직접 지원하고 있다. 맥OS에서 윈도우를...

  28. '최소 비용에 최대 기능' 맥 사용자를 위한 무료 앱 30가지

  29. 2020.04.14
  30. 많은 사람이 맥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다. 포토샵이나 파이널 컷 프로 등 가격만큼 제값 하는 강력한 툴이 있는 반면, 다른 대부분 앱은 다운로드하는 시간조차 아까울 만큼 별 볼 일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강력하고 유용한, 그러...

  31. 글로벌 칼럼 | 아이패드 vs. 서피스: 점점 더 닮아가고 있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32. 2020.04.10
  33.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매직 키보드를 발표했다. 이 제품에는 사용자가 아이패드 화면에서 커서를 움직일 때 사용할 수 있는 트랙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 애플이 마침내 마이크로소프트가 옳았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

  34. 리뷰 |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더 추천" 매력적인 iOS용 RSS 리더기 '언레드2'

  35. 2020.04.09
  36. 지난 수십 년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신기능을 추가하고 UI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오늘날 구독 방식이 확산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다릴 이유가 사라졌다. 준비되는 대로 조금씩 업데이트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다. ...

  37. How To : 아이폰·아이패드·맥에서 아이클라우드 폴더를 공유하는 방법

  38. 2020.03.27
  39. 아이클라우드 폴더 공유 기능은 애플이 2019년 6월 이 기능 추가 계획을 처음 발표한 이후 기대를 모았다. iOS 13.4, 맥OS 카탈리나 10.15.4를 내놓으면서 이 기능이 마침내 추가됐다. 이제 단일 아이클라우드 폴더에 여러 사람을 초대할 수...

  40. "의외로 된다" 맥의 키보드·모니터를 청소하는 방법

  41. 2020.03.18
  42. 맥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더 원활하게 작동하고 사용자를 오염으로 인한 세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어려운 일은 아니다. 맥을 새것처럼 유지하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키보드 청소 맥의 가장 더러운 부분은 키보드다. 타이...

  43. 리뷰 | 맥 '드래그 앤 드롭'의 재정의, '드롭존 4'

  44. 2020.03.13
  45. 드래그 앤 드롭은 처음부터 매킨토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통합돼 있었다. 첫 맥이 나온 1984년 이후 현재까지 상대적으로 바뀌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다. 여기에는 나름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너무 잘 작동하는 기능이어서 개선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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