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6

레드햇,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 출시

편집부 | ITWorld
레드햇(www.redhat.com)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Red Hat Enterprise Linux 7)’을 출시하고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통합 인프라(converged infrastructure)에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레드햇은 이번 출시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가 상용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은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의 영역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최신 데이터센터의 요구를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물리적 시스템, 가상 머신, 클라우드 등 복합적인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에서 리눅스 컨테이너(Linux Container), 빅데이터 등 최신 컴퓨팅 기술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은 안전하고 가벼운 컨테이너 기술을 이용해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서부터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파일 시스템으로 빅데이터를 위한 인프라 확장까지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대폭 향상된 민첩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은 국방 조직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높은 보안과 안정성, 뛰어난 성능, 운영효율성을 제공해 구축 규모나, 범위, 복잡성에 관계 없이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폴 커미어 레드햇 제품 및 기술 총괄 사장은 “레드햇은 이번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 출시로 다시 한번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의 수준을 높이고 차세대 IT 기술요구를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애플리케이션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는 가운데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4.06.16

레드햇,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 출시

편집부 | ITWorld
레드햇(www.redhat.com)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Red Hat Enterprise Linux 7)’을 출시하고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통합 인프라(converged infrastructure)에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레드햇은 이번 출시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가 상용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은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의 영역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최신 데이터센터의 요구를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물리적 시스템, 가상 머신, 클라우드 등 복합적인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에서 리눅스 컨테이너(Linux Container), 빅데이터 등 최신 컴퓨팅 기술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은 안전하고 가벼운 컨테이너 기술을 이용해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서부터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파일 시스템으로 빅데이터를 위한 인프라 확장까지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대폭 향상된 민첩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은 국방 조직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높은 보안과 안정성, 뛰어난 성능, 운영효율성을 제공해 구축 규모나, 범위, 복잡성에 관계 없이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폴 커미어 레드햇 제품 및 기술 총괄 사장은 “레드햇은 이번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 출시로 다시 한번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의 수준을 높이고 차세대 IT 기술요구를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애플리케이션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는 가운데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