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레드햇, ‘퓨처 오브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개최

편집부 | ITWorld
레드햇(www.redhat.com)은 서울에서 ‘퓨처 오브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The Future of Open Hybrid Cloud)’ 행사를 개최했다. 새로 출시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과 ‘레드햇 오픈시프트 4’를 소개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조 연설자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사업 부문 스테파니 치라스 부사장 겸 총괄이 참여해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오픈 파운데이션(The Open Foundation for the Enterprise Hybrid Cloud)’을 주제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관해 발표했다. 

또한, 레드햇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부문 마틴 클라우스 수석 이사 및 레드햇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브렌단 파제는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오픈시프트 4를 소개하고,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세상을 위해 만들어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의 강점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키노트 세션에서 레드햇의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쿠버네티스 플랫폼에 대한 기술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소개했다. 레드햇 임원들은 기술 데모와 실제 고객 사례를 함께 전달하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과 레드햇 오픈시프트 4로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한편, 레드햇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 및 오픈시프트 4를 활용한 국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고객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롯데카드와 KT, 행정안전부가 패널로 참여,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을 통해 어떻게 데브옵스(DevOps) 기반의 효율적인 IT 운영 환경을 구현하고 컨테이너 기반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을 구축할 수 있었는지 발표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6.18

레드햇, ‘퓨처 오브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개최

편집부 | ITWorld
레드햇(www.redhat.com)은 서울에서 ‘퓨처 오브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The Future of Open Hybrid Cloud)’ 행사를 개최했다. 새로 출시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과 ‘레드햇 오픈시프트 4’를 소개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조 연설자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사업 부문 스테파니 치라스 부사장 겸 총괄이 참여해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오픈 파운데이션(The Open Foundation for the Enterprise Hybrid Cloud)’을 주제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관해 발표했다. 

또한, 레드햇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부문 마틴 클라우스 수석 이사 및 레드햇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브렌단 파제는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오픈시프트 4를 소개하고,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세상을 위해 만들어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의 강점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키노트 세션에서 레드햇의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쿠버네티스 플랫폼에 대한 기술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소개했다. 레드햇 임원들은 기술 데모와 실제 고객 사례를 함께 전달하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과 레드햇 오픈시프트 4로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한편, 레드햇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 및 오픈시프트 4를 활용한 국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고객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롯데카드와 KT, 행정안전부가 패널로 참여,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을 통해 어떻게 데브옵스(DevOps) 기반의 효율적인 IT 운영 환경을 구현하고 컨테이너 기반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을 구축할 수 있었는지 발표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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