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8

디카로 찍은 사진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하는 3단계 방법

Alex Castle | PCWorld
인스타그램은 스마트폰용으로 만들어지긴 했으나, 인기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은 고화질의 DSLR이나 일반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한다. 드롭박스와 iOS 혹은 안드로이드 기기만 있다면 여러분도 고화질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만들 수 있다.

1단계 : 이미지 전송 및 사전 작업
목표는 카메라에서 사진을 꺼내서 인스타그램 앱이 설치되어 있는 모바일 기기로 옮기는 것이다. 따라서 첫 단계는 카메라를 이용해야 한다.

전송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는 것은 1~2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카드 리더기 등을 통해서 카메라의 사진을 PC로 옮기거나, 카메라를 바로 컴퓨터에 연결해서 옮길 수 있다. 직접 원하는 폴더로 복사하는 방식을 쓸 수도 있지만, 구글의 피카사(Picasa)같은 사진 정리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정리가 더 쉽다.

RAW 파일로 촬영했다면, 어도비 라이트룸(Adobe Lightroom)같은 기능을 다 갖춘 사진 정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한다.

편집하기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기 전에 컴퓨터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 어도비 포토샵이 없다면, 픽슬러(Pixlr)나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 김프(GIMP)같은 무료 툴을 이용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갈 사진들은 정사각형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크롭을 할 때 정사각형으로 자르자.

물론 인스타그램 앱 자체로도 자르기와 편집이 가능하지만, 컴퓨터로 작업했을 때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이 많다면, 컴퓨터 용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인스타그램의 크기인 640x640 픽셀로 리사이즈해서 저장하는 것도 방법이다.



2단계 : 드롭박스를 통해 모바일 기기로 사진 옮기기
다음 단계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진을 옮기는 것이다. 여기서는 드롭박스를 사용했지만, 모바일 앱도 지원하는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해도 상관없다.

드롭박스 설정
컴퓨터에 드롭박스 폴더로 가서 “인스타그램 사진”이라는 새로운 폴더를 생성한다. 그리고 원하는 사진을 여기에 복사해서 넣는다.



드롭박스 앱을 열면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해 둔 사진을 볼 수 있다.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는 달리 모바일용 앱은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안된다.

iOS를 사용하고 있다면 사진을 기기에 다운로드 받아야 인스타그램에 사용할 수 있다. 드롭박스 앱에서 인스타그램 사진 포더를 찾아서, 오른쪽 하단에 작은 다운로드 아이콘을 누르고 ‘이미지 저장’을 선택한다.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사진을 기기에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구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iOS와 마찬가지로 사진을 기기에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인스타그램 사진 폴더에서 원하는 사진을 찾으면, 사진의 이름을 누르고 있으면, ‘내보내기’ 옵션이 나타난다.

갤러리에서 다운로드 받은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방법으로 폴더 전체를 한번에 내려받을 수도 있다.

3단계 :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기
이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준비가 되었다. 이 과정은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나 모두 똑같다.

먼저, 인스타그램을 열면 하단 가운데에 파란색 셔터 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그 왼쪽에는 저장된 이미지를 열 수 있는 버튼이 있다.



iOS에서 해당 아이콘을 통해 저장된 이미지로 가면 카메라롤에 가장 최근에 저장된 사진의 썸네일이 나온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필요하다면) 사진을 자른 후 ‘다음’을 두드린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저장된 이미지 버튼을 눌렀을 때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면 사진을 어디서 찾을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오고, 여기에 드롭박스가 포함된다. 이 옵션이 보이지 않으면 직접 사진을 갤러리로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드롭박스 아이콘을 선택하고 인스타그램 사진 폴더에 들어가서 원하는 사진을 고른다. 사진을 고른 다음에는 인스타그램의 편집 도구와 필터로 사진을 편집해서 올리기만 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4.07.28

디카로 찍은 사진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하는 3단계 방법

Alex Castle | PCWorld
인스타그램은 스마트폰용으로 만들어지긴 했으나, 인기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은 고화질의 DSLR이나 일반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한다. 드롭박스와 iOS 혹은 안드로이드 기기만 있다면 여러분도 고화질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만들 수 있다.

1단계 : 이미지 전송 및 사전 작업
목표는 카메라에서 사진을 꺼내서 인스타그램 앱이 설치되어 있는 모바일 기기로 옮기는 것이다. 따라서 첫 단계는 카메라를 이용해야 한다.

전송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는 것은 1~2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카드 리더기 등을 통해서 카메라의 사진을 PC로 옮기거나, 카메라를 바로 컴퓨터에 연결해서 옮길 수 있다. 직접 원하는 폴더로 복사하는 방식을 쓸 수도 있지만, 구글의 피카사(Picasa)같은 사진 정리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정리가 더 쉽다.

RAW 파일로 촬영했다면, 어도비 라이트룸(Adobe Lightroom)같은 기능을 다 갖춘 사진 정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한다.

편집하기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기 전에 컴퓨터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 어도비 포토샵이 없다면, 픽슬러(Pixlr)나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 김프(GIMP)같은 무료 툴을 이용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갈 사진들은 정사각형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크롭을 할 때 정사각형으로 자르자.

물론 인스타그램 앱 자체로도 자르기와 편집이 가능하지만, 컴퓨터로 작업했을 때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이 많다면, 컴퓨터 용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인스타그램의 크기인 640x640 픽셀로 리사이즈해서 저장하는 것도 방법이다.



2단계 : 드롭박스를 통해 모바일 기기로 사진 옮기기
다음 단계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진을 옮기는 것이다. 여기서는 드롭박스를 사용했지만, 모바일 앱도 지원하는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해도 상관없다.

드롭박스 설정
컴퓨터에 드롭박스 폴더로 가서 “인스타그램 사진”이라는 새로운 폴더를 생성한다. 그리고 원하는 사진을 여기에 복사해서 넣는다.



드롭박스 앱을 열면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해 둔 사진을 볼 수 있다.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는 달리 모바일용 앱은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안된다.

iOS를 사용하고 있다면 사진을 기기에 다운로드 받아야 인스타그램에 사용할 수 있다. 드롭박스 앱에서 인스타그램 사진 포더를 찾아서, 오른쪽 하단에 작은 다운로드 아이콘을 누르고 ‘이미지 저장’을 선택한다.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사진을 기기에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구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iOS와 마찬가지로 사진을 기기에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인스타그램 사진 폴더에서 원하는 사진을 찾으면, 사진의 이름을 누르고 있으면, ‘내보내기’ 옵션이 나타난다.

갤러리에서 다운로드 받은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방법으로 폴더 전체를 한번에 내려받을 수도 있다.

3단계 :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기
이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준비가 되었다. 이 과정은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나 모두 똑같다.

먼저, 인스타그램을 열면 하단 가운데에 파란색 셔터 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그 왼쪽에는 저장된 이미지를 열 수 있는 버튼이 있다.



iOS에서 해당 아이콘을 통해 저장된 이미지로 가면 카메라롤에 가장 최근에 저장된 사진의 썸네일이 나온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필요하다면) 사진을 자른 후 ‘다음’을 두드린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저장된 이미지 버튼을 눌렀을 때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면 사진을 어디서 찾을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오고, 여기에 드롭박스가 포함된다. 이 옵션이 보이지 않으면 직접 사진을 갤러리로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드롭박스 아이콘을 선택하고 인스타그램 사진 폴더에 들어가서 원하는 사진을 고른다. 사진을 고른 다음에는 인스타그램의 편집 도구와 필터로 사진을 편집해서 올리기만 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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