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3

델, 소비자 및 게이머 위한 PC 및 솔루션 대거 출시

편집부 | ITWorld
델(http://dell.co.kr/)이 새롭고 혁신적인 소비자용 및 게이밍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델은 유럽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 새로운 노트북, 투인원 PC, 모니터 등에 이르는 신제품과 솔루션을 발표하고, 유럽 게임쇼인 ‘게임스컴 2018(Gamescom)’에서 게임 전용 모니터와 델의 대표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 데스크톱 등을 공개했다.



델이 올해 IFA에서 선보인 새로운 솔루션에는 ▲인스피론(Inspiron) 7000 투인원(2-in-1) 2종 ▲‘XPS 13’ 노트북 및 투인원 ▲27인치 USB 타입 C 울트라씬(Ultrathin) 모니터와 새로운 ‘SE 시리즈’ 모니터 3종 등이 포함된다. 게임스컴에서는 ▲델 게이밍 모니터 2종 ▲에일리언웨어 오로라(Alienware Aurora)와 에어리어-51(Area-51) 데스크톱 ▲모든 에일리언웨어 주변기기에서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Alienware Command Center)’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인스피론 7386과 인스피론 7586은 인텔 8세대 U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투인원 PC로 13인치 및 15인치로 출시된다. 4K UHD(Ultra HD) 스크린을 선택 장착할 수 있고, 최적화된 공기 역학 구조에 기반해 숨겨진 통풍구로 뜨거운 공기를 배출해서 장시간 사용에도 고성능을 유지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스피론 7586과 인스피론 7786은 ‘엔비디아 지포스 MX150(NVIDIA GeForce MX150)’ 그래픽 카드와 ‘인텔 옵테인 메모리(Intel Optane Memory)’을 선택 장착할 수 있어 그래픽과 드라이브 성능을 더욱 향상할 수 있다.

델의 대표 프리미엄 노트북 ‘XPS’ 시리즈 중 주력 제품으로 꼽히는 XPS 13은 13인치 노트북 중 가장 작으면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XPS 13 투인원은 전세계에서 가장 작은 13인치 투인원 노트북으로, 인텔의 최신 8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다이나믹 파워 모드(Dynamic Power Mode)’ 기능으로 최대 1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델 고유의 초박형 베젤 기술인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를 채용한 울트라샤프(UltraSharp) 터치 디스플레이로 놀라운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최대 600니트(nits) 밝기의 27인치 USB 타입 C 프리미엄 HDR(High Dynamic Range) ‘S2719DC’ 울트라씬 모니터는 VESA로부터 디스플레이 HDR 600을 인증 받고, 코닝 아이리스(Corning Iris) 글래스 도광판(Light-Guide Plate, LGP) 기술과 통합했다. 5.5mm 두께로 디자인 또한 뛰어나다.

새로운 ‘SE 시리즈’의 FHD(Full HD) 모니터인 ‘SE2219H’, ‘SE2419H’, ‘SE2719H’는 각각 21.5인치, 23.8인치, 27인치 스크린 크기로 얇은 베젤 디자인을 채택했다. IPS 패널을 적용해 넓은 시야각에서 색상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지원한다. 또한 깜빡임 현상을 줄여주는 플리커-프리(flicker-free) 기능을 탑재했다.

델은 최근 출시한 ‘델 G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에 이은 새로운 게이밍 모니터로 24인치 FHD(Full HD) ‘S2419HGF’와 27인치 QHD(Quad HD) ‘S2719DGF’를 선보인다. 오버클럭시 주사율은 S2419HGF의 경우 최대 144Hz, S2719DGF는 최대 155Hz며, 최소화된 입력 지연(input lag)과 1ms의 응답 속도로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화면이 끊기거나 깨지지 않도록 돕는 AMD 프리싱크(FreeSync)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3가지의 사용자 정의 모니터를 설정하거나 게임 종류에 따른 화면 모드를 선택해 최상의 맞춤형 게이밍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모니터 보증 기간 동안에는 ‘델 프리미엄 패널 교환(Dell Premium Panel Exchange)’을 통해 조금이라도 문제가 발견되면 무상으로 패널 교체가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2018.09.03

델, 소비자 및 게이머 위한 PC 및 솔루션 대거 출시

편집부 | ITWorld
델(http://dell.co.kr/)이 새롭고 혁신적인 소비자용 및 게이밍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델은 유럽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 새로운 노트북, 투인원 PC, 모니터 등에 이르는 신제품과 솔루션을 발표하고, 유럽 게임쇼인 ‘게임스컴 2018(Gamescom)’에서 게임 전용 모니터와 델의 대표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 데스크톱 등을 공개했다.



델이 올해 IFA에서 선보인 새로운 솔루션에는 ▲인스피론(Inspiron) 7000 투인원(2-in-1) 2종 ▲‘XPS 13’ 노트북 및 투인원 ▲27인치 USB 타입 C 울트라씬(Ultrathin) 모니터와 새로운 ‘SE 시리즈’ 모니터 3종 등이 포함된다. 게임스컴에서는 ▲델 게이밍 모니터 2종 ▲에일리언웨어 오로라(Alienware Aurora)와 에어리어-51(Area-51) 데스크톱 ▲모든 에일리언웨어 주변기기에서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Alienware Command Center)’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인스피론 7386과 인스피론 7586은 인텔 8세대 U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투인원 PC로 13인치 및 15인치로 출시된다. 4K UHD(Ultra HD) 스크린을 선택 장착할 수 있고, 최적화된 공기 역학 구조에 기반해 숨겨진 통풍구로 뜨거운 공기를 배출해서 장시간 사용에도 고성능을 유지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스피론 7586과 인스피론 7786은 ‘엔비디아 지포스 MX150(NVIDIA GeForce MX150)’ 그래픽 카드와 ‘인텔 옵테인 메모리(Intel Optane Memory)’을 선택 장착할 수 있어 그래픽과 드라이브 성능을 더욱 향상할 수 있다.

델의 대표 프리미엄 노트북 ‘XPS’ 시리즈 중 주력 제품으로 꼽히는 XPS 13은 13인치 노트북 중 가장 작으면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XPS 13 투인원은 전세계에서 가장 작은 13인치 투인원 노트북으로, 인텔의 최신 8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다이나믹 파워 모드(Dynamic Power Mode)’ 기능으로 최대 1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델 고유의 초박형 베젤 기술인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를 채용한 울트라샤프(UltraSharp) 터치 디스플레이로 놀라운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최대 600니트(nits) 밝기의 27인치 USB 타입 C 프리미엄 HDR(High Dynamic Range) ‘S2719DC’ 울트라씬 모니터는 VESA로부터 디스플레이 HDR 600을 인증 받고, 코닝 아이리스(Corning Iris) 글래스 도광판(Light-Guide Plate, LGP) 기술과 통합했다. 5.5mm 두께로 디자인 또한 뛰어나다.

새로운 ‘SE 시리즈’의 FHD(Full HD) 모니터인 ‘SE2219H’, ‘SE2419H’, ‘SE2719H’는 각각 21.5인치, 23.8인치, 27인치 스크린 크기로 얇은 베젤 디자인을 채택했다. IPS 패널을 적용해 넓은 시야각에서 색상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지원한다. 또한 깜빡임 현상을 줄여주는 플리커-프리(flicker-free) 기능을 탑재했다.

델은 최근 출시한 ‘델 G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에 이은 새로운 게이밍 모니터로 24인치 FHD(Full HD) ‘S2419HGF’와 27인치 QHD(Quad HD) ‘S2719DGF’를 선보인다. 오버클럭시 주사율은 S2419HGF의 경우 최대 144Hz, S2719DGF는 최대 155Hz며, 최소화된 입력 지연(input lag)과 1ms의 응답 속도로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화면이 끊기거나 깨지지 않도록 돕는 AMD 프리싱크(FreeSync)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3가지의 사용자 정의 모니터를 설정하거나 게임 종류에 따른 화면 모드를 선택해 최상의 맞춤형 게이밍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모니터 보증 기간 동안에는 ‘델 프리미엄 패널 교환(Dell Premium Panel Exchange)’을 통해 조금이라도 문제가 발견되면 무상으로 패널 교체가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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