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5

델, 2018년 상반기 소비자용 클라이언트 신제품 대거 출시

편집부 | ITWorld
델(http://dell.co.kr/)이 최신 인텔 8세대 프로세서와 윈도우 10 기반의 게이밍 및 프리미엄 노트북, 올인원(all-in-one) PC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이 새롭게 소개하는 신제품은 ▲게이밍 PC ‘에일리언웨어(Alienware)’ 시리즈 노트북 2종 ▲새로운 ‘G시리즈 게이밍 노트북’ 3종 ▲프리미엄 노트북 ‘XPS 15’, ▲합리적인 가격대의 ‘인스피론 올인원(Inspiron all-in-one) PC’ 2종이다.



‘에일리언웨어 15’와 ‘에일리언웨어 17’ 게이밍 노트북은 최대 6개 코어(헥사 코어)의 인텔 8세대 i5, i7, i9 프로세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에일리언웨어 노트북 제품군 중 최대 5.0GHZ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50% 더 얇은 팬 블레이드와 CPU 증기 챔버를 장착한 냉각기술 ‘에일리언웨어 크라이오-테크(Cryo-Tech) v2.0’을 도입해 더 많은 수의 코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냉각시킬 수 있다. 이전 세대 대비 성능을 10% 향상시켜, 매끄러운 AAA급 게임 플레이와 높은 VR 몰입도가 가능하다.



‘G3 15’와 ‘G3 17’, ‘G5 15’로 선보이는 G시리즈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 시리즈 GPU와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장착이 가능하며, 열 관리 솔루션, 지능형 콘텐츠 우선 순위 지정 소프트웨어, 눈부심 방지 IPS 패널 등을 포함한다.

먼저 델 ‘G3 15’와 ‘G3 17’는 슬림형 디자인의 15인치, 17인치 노트북으로 8세대 인텔 코어 i7 CPU까지 장착 가능하며,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최대 1060 Max-Q, SSD 장착이 가능한 듀얼 드라이브와 듀얼팬을 탑재한다.

델 ‘G5 15’는 25mm 두께의 15인치 노트북이다. Max-Q 디자인 기술을 적용한 강력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GPU를 장착했다. 6GB GDDR5 전용 메모리와 최대 i7까지의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최대 6코어 성능을 낼 수 있고, 듀얼 팬과 SSD 장착이 가능한 듀얼 드라이브를 지원한다.



델의 프리미엄 노트북 ‘XPS 15’는 최신 헥사 코어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Ti로 고성능을 구현했다. 14인치 섀시를 기반으로 설계해 시중의 15인치 노트북 중에서는 가장 작고 무게도 1.8kg으로 가볍다. 델 고유의 초박형 베젤 기술인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를 채용한 울트라샤프(UltraSharp) 4K UHD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어도비 RGB 색상 100%를 구현한다.



인스피론 24 3000 올인원 PC는 간편한 사용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최신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16GB 스토리지 및 DDR4 메모리 장착이 가능하며, 엔비디아 지포스 MX110 개별 그래픽 카드를 선택 장착할 수 있다.

테두리가 거의 없는 엣지투엣지 디스플레이, 23.8인치 크기의 FHD IPS 광시야각 모니터, 선명한 고음과 향상된 저음을 제공하는 ‘델 시네마사운드(Dell CinemaSound)’를 포함한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그리고 팝업 웹캠을 하나의 얇은 패널에 모두 제공한다. 키보드와 마우스도 함께 포함돼 있어 구매 후 간편한 설정 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인스피론 27 7000 올인원 PC는 HDR 및 VR 기술을 지원한다.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옵션으로 엔비디아 GTX 1050 그래픽 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27인치 인피니티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HDR(High Dynamic Range), VR과 같은 차세대 기술을 지원해 몰입도 높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DDR4 메모리와 최대 1TB HDD 및 256GB PCIe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SSD의 듀얼 하드 드라이브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8.04.05

델, 2018년 상반기 소비자용 클라이언트 신제품 대거 출시

편집부 | ITWorld
델(http://dell.co.kr/)이 최신 인텔 8세대 프로세서와 윈도우 10 기반의 게이밍 및 프리미엄 노트북, 올인원(all-in-one) PC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이 새롭게 소개하는 신제품은 ▲게이밍 PC ‘에일리언웨어(Alienware)’ 시리즈 노트북 2종 ▲새로운 ‘G시리즈 게이밍 노트북’ 3종 ▲프리미엄 노트북 ‘XPS 15’, ▲합리적인 가격대의 ‘인스피론 올인원(Inspiron all-in-one) PC’ 2종이다.



‘에일리언웨어 15’와 ‘에일리언웨어 17’ 게이밍 노트북은 최대 6개 코어(헥사 코어)의 인텔 8세대 i5, i7, i9 프로세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에일리언웨어 노트북 제품군 중 최대 5.0GHZ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50% 더 얇은 팬 블레이드와 CPU 증기 챔버를 장착한 냉각기술 ‘에일리언웨어 크라이오-테크(Cryo-Tech) v2.0’을 도입해 더 많은 수의 코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냉각시킬 수 있다. 이전 세대 대비 성능을 10% 향상시켜, 매끄러운 AAA급 게임 플레이와 높은 VR 몰입도가 가능하다.



‘G3 15’와 ‘G3 17’, ‘G5 15’로 선보이는 G시리즈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 시리즈 GPU와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장착이 가능하며, 열 관리 솔루션, 지능형 콘텐츠 우선 순위 지정 소프트웨어, 눈부심 방지 IPS 패널 등을 포함한다.

먼저 델 ‘G3 15’와 ‘G3 17’는 슬림형 디자인의 15인치, 17인치 노트북으로 8세대 인텔 코어 i7 CPU까지 장착 가능하며,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최대 1060 Max-Q, SSD 장착이 가능한 듀얼 드라이브와 듀얼팬을 탑재한다.

델 ‘G5 15’는 25mm 두께의 15인치 노트북이다. Max-Q 디자인 기술을 적용한 강력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GPU를 장착했다. 6GB GDDR5 전용 메모리와 최대 i7까지의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최대 6코어 성능을 낼 수 있고, 듀얼 팬과 SSD 장착이 가능한 듀얼 드라이브를 지원한다.



델의 프리미엄 노트북 ‘XPS 15’는 최신 헥사 코어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Ti로 고성능을 구현했다. 14인치 섀시를 기반으로 설계해 시중의 15인치 노트북 중에서는 가장 작고 무게도 1.8kg으로 가볍다. 델 고유의 초박형 베젤 기술인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를 채용한 울트라샤프(UltraSharp) 4K UHD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어도비 RGB 색상 100%를 구현한다.



인스피론 24 3000 올인원 PC는 간편한 사용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최신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16GB 스토리지 및 DDR4 메모리 장착이 가능하며, 엔비디아 지포스 MX110 개별 그래픽 카드를 선택 장착할 수 있다.

테두리가 거의 없는 엣지투엣지 디스플레이, 23.8인치 크기의 FHD IPS 광시야각 모니터, 선명한 고음과 향상된 저음을 제공하는 ‘델 시네마사운드(Dell CinemaSound)’를 포함한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그리고 팝업 웹캠을 하나의 얇은 패널에 모두 제공한다. 키보드와 마우스도 함께 포함돼 있어 구매 후 간편한 설정 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인스피론 27 7000 올인원 PC는 HDR 및 VR 기술을 지원한다.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옵션으로 엔비디아 GTX 1050 그래픽 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27인치 인피니티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HDR(High Dynamic Range), VR과 같은 차세대 기술을 지원해 몰입도 높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DDR4 메모리와 최대 1TB HDD 및 256GB PCIe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SSD의 듀얼 하드 드라이브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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