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5

에버노트, iOS 버전 업데이트…”스케치 노트 및 아이패드 분할화면 지원"

이수경 기자 | ITWorld
에버노트가 iOS용 에버노트를 업데이트했다. 안드로이드에서처럼 바로 손글씨 메모를 남길 수 있으며, 아이패드 분할화면을 통해 콘텐츠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iOS 버전에서는 텍스트 노트, 사진 및 문서, 명함 촬영, 오디오 녹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에서 작성한 손 필기 노트를 연속적으로 편집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예를 들어, 아이패드에서 작성한 스케치 노트를 안드로이드에서도 편집할 수 있다.

단, 윈도우와 맥 OS에서 해당 이미지를 편집하면 더는 손글씨를 추가할 수 없다.

손가락이나 잣 스크립트(Jot Script)이나 애플 펜슬(Apple Pencil)과 같은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 스케치를 그릴 수 있다. iOS의 3D 터치를 지원하는 단말기에서는 필압으로 선의 두께도 조정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2, 아이패드 미니 4에서 분할 화면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왼쪽에는 에버노트 앱을, 오른쪽에는 사파리 웹페이지를 동시에 열어두고 콘텐츠를 손쉽게 복사 붙여넣기 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5.11.05

에버노트, iOS 버전 업데이트…”스케치 노트 및 아이패드 분할화면 지원"

이수경 기자 | ITWorld
에버노트가 iOS용 에버노트를 업데이트했다. 안드로이드에서처럼 바로 손글씨 메모를 남길 수 있으며, 아이패드 분할화면을 통해 콘텐츠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iOS 버전에서는 텍스트 노트, 사진 및 문서, 명함 촬영, 오디오 녹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에서 작성한 손 필기 노트를 연속적으로 편집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예를 들어, 아이패드에서 작성한 스케치 노트를 안드로이드에서도 편집할 수 있다.

단, 윈도우와 맥 OS에서 해당 이미지를 편집하면 더는 손글씨를 추가할 수 없다.

손가락이나 잣 스크립트(Jot Script)이나 애플 펜슬(Apple Pencil)과 같은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 스케치를 그릴 수 있다. iOS의 3D 터치를 지원하는 단말기에서는 필압으로 선의 두께도 조정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2, 아이패드 미니 4에서 분할 화면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왼쪽에는 에버노트 앱을, 오른쪽에는 사파리 웹페이지를 동시에 열어두고 콘텐츠를 손쉽게 복사 붙여넣기 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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