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2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인문협-콘텐츠조합,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이하 인문협), 한국인터넷콘텐츠서비스협동조합(이하 콘텐츠조합)과 함께, 전국 1만여 곳에 달하는 PC방의 정품 소프트웨어 설치를 활성화하고 지적재산권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윈도우 라이선스 정책의 업계 정착을 위해 공동 노력함으로써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PC방 보호정책 활동’을 비롯해 ‘PC방 관리활동’과 ‘PC방 지킴이 캠페인’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지난 2015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콘텐츠조합과 노하드 PC를 사용하는 PC방도 기존 윈도우 라이선스와 동일한 정책을 적용 받을 수 있도록 라이선스 정책을 단순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16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문협, 콘텐츠조합은 기존 및 신규 오픈하는 PC방과 프랜차이즈 본사, 노하드PC방 관리업체, PC방 관리프로그램 업체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정품 윈도우 제품 활성화를 위한 정품 구입 방법 ▲윈도우 라이선스, 지적재산권 보호 및 음란 또는 사행성 게임 근절 ▲PC 보안에 대한 홍보 및 교육 활동도 진행된다. 그 외에 PC방 발전 및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과 불우 청소년 및 소외 계층 지원 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와 인문협은 지난 5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선스 정책과 향후 대책에 대해 설명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순동 대표는 “인문협과 콘텐츠조합을 비롯한 국내 PC방 관계자들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위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하다”며, ”보안에 취약한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을 근절하고 정품 사용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PC방 관계자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7.08.22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인문협-콘텐츠조합,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이하 인문협), 한국인터넷콘텐츠서비스협동조합(이하 콘텐츠조합)과 함께, 전국 1만여 곳에 달하는 PC방의 정품 소프트웨어 설치를 활성화하고 지적재산권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윈도우 라이선스 정책의 업계 정착을 위해 공동 노력함으로써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PC방 보호정책 활동’을 비롯해 ‘PC방 관리활동’과 ‘PC방 지킴이 캠페인’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지난 2015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콘텐츠조합과 노하드 PC를 사용하는 PC방도 기존 윈도우 라이선스와 동일한 정책을 적용 받을 수 있도록 라이선스 정책을 단순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16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문협, 콘텐츠조합은 기존 및 신규 오픈하는 PC방과 프랜차이즈 본사, 노하드PC방 관리업체, PC방 관리프로그램 업체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정품 윈도우 제품 활성화를 위한 정품 구입 방법 ▲윈도우 라이선스, 지적재산권 보호 및 음란 또는 사행성 게임 근절 ▲PC 보안에 대한 홍보 및 교육 활동도 진행된다. 그 외에 PC방 발전 및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과 불우 청소년 및 소외 계층 지원 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와 인문협은 지난 5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선스 정책과 향후 대책에 대해 설명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순동 대표는 “인문협과 콘텐츠조합을 비롯한 국내 PC방 관계자들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위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하다”며, ”보안에 취약한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을 근절하고 정품 사용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PC방 관계자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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