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6

“리눅스 게임이 뜬다” 오픈소스 운영체제에 둥지 튼 대작 게임 7선

Brad Chacos | PCWorld
오랜 기다림 끝에 처음으로 리눅스 게이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있다. 그 동안 리눅스 게임은 가벼운 여흥거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지만, 지난 해 밸브가 리눅스용 스팀을 발표하면서 네이티브 리눅스 게임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물론 밸브의 리눅스 수용은 자사의 스팀 머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지만, 스팀OS용으로 나온 어떤 게임도 다른 리눅스 배포판에서 아주 잘 돌아간다. 최근 리눅스 네이티브 버전으로 출시된 대작 PC 게임을 살펴 본다.  editor@itworld.co.kr
2014.06.16

“리눅스 게임이 뜬다” 오픈소스 운영체제에 둥지 튼 대작 게임 7선

Brad Chacos | PCWorld
오랜 기다림 끝에 처음으로 리눅스 게이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있다. 그 동안 리눅스 게임은 가벼운 여흥거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지만, 지난 해 밸브가 리눅스용 스팀을 발표하면서 네이티브 리눅스 게임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물론 밸브의 리눅스 수용은 자사의 스팀 머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지만, 스팀OS용으로 나온 어떤 게임도 다른 리눅스 배포판에서 아주 잘 돌아간다. 최근 리눅스 네이티브 버전으로 출시된 대작 PC 게임을 살펴 본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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