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MS 오피스-드롭박스간 연동성 강화... "모바일에서 웹으로 확대"

Mark Hachman | PCWorld
드롭박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간의 연동이 강화되었다. 기존에 모바일용 오피스 앱에서만 통합되어 있던 각 서비스가 웹으로도 확대된 것.


이제 오피스 사용자들은 오피스 온라인 문서의 저장 옵션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 서비스뿐만 아니라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까지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드롭박스 웹 서비스 내에서 오피스 문서를 열면 바로 오피스 온라인 내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그렇다면 오피스 365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은 드롭박스에서 문서를 열고 저장할 수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 포럼에서는 두가지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하나는 오피스 2013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식이고,  또 다른 하나는 라이브러리에 드롭박스 폴더 추가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사실 드롭박스 통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한적으로 제공했을 때 더 필요했던 것이다. 이제는 1TB와 무제한 원드라이브 옵션이 있기 때문에, 문서를 저장할 수 있는 또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기 보다는 편의성을 위한 것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4.10

MS 오피스-드롭박스간 연동성 강화... "모바일에서 웹으로 확대"

Mark Hachman | PCWorld
드롭박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간의 연동이 강화되었다. 기존에 모바일용 오피스 앱에서만 통합되어 있던 각 서비스가 웹으로도 확대된 것.


이제 오피스 사용자들은 오피스 온라인 문서의 저장 옵션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 서비스뿐만 아니라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까지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드롭박스 웹 서비스 내에서 오피스 문서를 열면 바로 오피스 온라인 내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그렇다면 오피스 365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은 드롭박스에서 문서를 열고 저장할 수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 포럼에서는 두가지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하나는 오피스 2013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식이고,  또 다른 하나는 라이브러리에 드롭박스 폴더 추가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사실 드롭박스 통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한적으로 제공했을 때 더 필요했던 것이다. 이제는 1TB와 무제한 원드라이브 옵션이 있기 때문에, 문서를 저장할 수 있는 또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기 보다는 편의성을 위한 것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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