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IT시장조사기관 테크아일과 함께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PC 보유 형태가 기업 비즈니스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85% 이상이 4년 이상된 노후화된 PC를 사용하고 있고, PC의 39%는 구형 버전의 윈도우가 탑재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고서에 의하면, 4년 이상 된 PC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은 기기당 한화 약 692만 원(미화 6,236달러)으로, 3대 이상의 최신 컴퓨터로 ...
 
2018.10.17
크롬북(Chromebook)을 기억하는가? 대형 작업을 위해 대형 운영체제를 사용할 필요 없이 인터넷 액세스만 되는 가벼운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았어야 하는 작고 저렴한 노트북이다. 소프트웨어 1개보다 저 ...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에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했다면 실망했을 수도 있다. 블랙 색상이 추가된 것 외에 외향은 변화가 없다. 심지어 USB-C 포트가 없는 것도 그대로다. 다만 내부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됐다. 같은 날 함께 공 ...
현재 공급업체 확인 과정의 비효율성과 부정확성을 낮추고 근 실시간 전자 결제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마스터카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글로벌 B2B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마스터카드 트랙 ...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일 뉴욕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고 새로운 서피스 제품군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기자들을 이 행사에 초대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
바이소프트(www.buysoft.co.kr)가 국내 기업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활용법 향상을 위한 워크샵 프로그램인 ‘오피스365 뷰(VIEW)’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뷰(VIEW)는 밸류 인스피레이션 앤드 익스피리언스 워크샵(Value Inspiration & Experience Workshop)의 줄임말이다. 오피스 365 뷰는 오피스365 도입을 고려하거나 이미 사용 중인 기업이 오피스 365의 다양한 애...
업무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동영상의 녹취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는 현재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구이기도 하지만, 기업이 사용하는 업무 문 ...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에 라이선스 버전의 오피스 스위트 가격을 올릴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수요일 파트너 네트워크 웹사이트에 “오피스 2019의 가격이 현재 온프레미스 가격에서 10%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별 ...
2018.07.30
마이크로소프트가 저가형 태블릿은 서피스 고(Surface Go)를 공개하기 몇 시간 전에 애플이 아이패드 홍보 영상 시리즈를 공개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4개의 15초짜리 광고 영상은 저렴한 아이패드로 서류 작업, 짐 싸기, 여행 준비가 얼마나 쉬워지 ...
어도비가 어도비 사인(Adobe Sign)의 향상된 기능을 소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Microsoft Office 365) 전반에 걸쳐 PDF 서비스를 통합하는 등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어도비 사인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 365(Microsoft Dynamics 365)와 더욱 긴밀히 통합돼 세일즈 프로세스 자동화를 심화한다. 가령, 다이내믹스 365 사용자는 링크드...
 
2018.06.20
애플의 329달러짜리 아이패드에 도전하는 제품이 하나 더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르면 올가을 400달러짜리 서피스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가장 저렴한 서피스 프로 모델은 이보다 2배 이상이고 다른 구성의 ...
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을 위한 대형 태블릿인 서피스 허브의 차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1세대보다 더 작고, 가볍고, 모듈화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2019년 정식 출시 예정이다. 1세대와 마찬가지로 4K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 눈길을 끄는 두 가지 ...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는 윈도우 상황에 대해서는 답보단 의문점을 더 많이 남겼다. 지난 3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제품이 아닌 ‘경험’을 강조하며 인사이동을 단행했는데, 당시 몇 가지 의문점이 있었 ...
2018.05.11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화요일 기업 사용자 약 2억 명이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한 애널리스트들은 윈도우 7의 은퇴 20개월을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예상한 대로 기업 사용자들이 윈도우 10으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 ...
2018.05.10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플랫폼과 관련해 ‘윈도우’가 아닌 ‘경험’을 강조하며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월요일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러한 전략의 윤곽이 드러났다. 마이크로소프 ...
2018.05.08
  1. MS-인텔, ‘국내 중소∙중견 기업 보유 PC가 비즈니스에 끼치는 영향’ 보고서 발표

  2. 2018.10.17
  3.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IT시장조사기관 테크아일과 함께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PC 보유 형태가 기업 비즈니스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85% 이상이 4년 이상된 노후화된 PC를 사용하고 있고, PC의 39%는 구형 버전의 윈도우가 탑재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고서에 의하면, 4년 이상 된 PC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은 기기당 한화 약 692만 원(미화 6,236달러)으로, 3대 이상의 최신 컴퓨터로 ...

  4. 크롬북이 생각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더 큰 위협인 이유

  5. 2018.10.08
  6. 크롬북(Chromebook)을 기억하는가? 대형 작업을 위해 대형 운영체제를 사용할 필요 없이 인터넷 액세스만 되는 가벼운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았어야 하는 작고 저렴한 노트북이다. 소프트웨어 1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장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기타 대형 클라이언트 기반 소프트웨어 없이 무료 구글 문서(Google Docs)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할 하드웨어였다. 하지만 그...

  7.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체험기 : 사용하기 쉽지만 구입은 어려운 새로운 태블릿

  8. 2018.10.04
  9.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에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했다면 실망했을 수도 있다. 블랙 색상이 추가된 것 외에 외향은 변화가 없다. 심지어 USB-C 포트가 없는 것도 그대로다. 다만 내부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됐다. 같은 날 함께 공개된 서피스 랩탑 2(Surface Laptop 2) 역시 8세대 코어 CPU가 탑재되어 있다. 서피스 프로 시리즈 태블릿에 친숙하다면, 서피스 프로 6 역시 최소한 물리적으로는 큰 이질감이 없을 것이...

  10. 마스터카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수십억 달러 절감 가능한 B2B 핀테크 네트워크 협력 관계 체결

  11. 2018.09.21
  12. 현재 공급업체 확인 과정의 비효율성과 부정확성을 낮추고 근 실시간 전자 결제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마스터카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글로벌 B2B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마스터카드 트랙(Mastercard Track)은 현재 상당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조달-결제(procure-to-pay) 프로세스를 위한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다. 이 B2B 네트워크는 향상된 데이터 분석 및 무역 금융 ...

  13. 마이크로소프트, 10월 2일 행사 확정… 새로운 서피스 제품군 선보일까

  14. 2018.09.10
  15.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일 뉴욕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고 새로운 서피스 제품군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기자들을 이 행사에 초대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어떤 생각을 계속하고 있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는 하나 이상의 서피스 제품군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를 포함, 일...

  16. 바이소프트, MS 오피스365 워크샵 프로그램 ‘오피스365 뷰’ 출시

  17. 2018.09.07
  18. 바이소프트(www.buysoft.co.kr)가 국내 기업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활용법 향상을 위한 워크샵 프로그램인 ‘오피스365 뷰(VIEW)’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뷰(VIEW)는 밸류 인스피레이션 앤드 익스피리언스 워크샵(Value Inspiration & Experience Workshop)의 줄임말이다. 오피스 365 뷰는 오피스365 도입을 고려하거나 이미 사용 중인 기업이 오피스 365의 다양한 애...

  19. MS, 기업 대상 원드라이브에 영상 자동 녹취 기능 추가

  20. 2018.08.29
  21. 업무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동영상의 녹취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는 현재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구이기도 하지만, 기업이 사용하는 업무 문서 저장소로도 사용된다. 아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좋은 기능들을 오피스 365 구독자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365 패키지에 통합된 고객들에게만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기능도 마찬가지다. ...

  22.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9 가격 10% 올린다

  23. 2018.07.30
  24.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에 라이선스 버전의 오피스 스위트 가격을 올릴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수요일 파트너 네트워크 웹사이트에 “오피스 2019의 가격이 현재 온프레미스 가격에서 10%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별도로 배포된 FAQ(PDF 다운로드하기)에 따르면, 오피스 2019 가격 인상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추가된 중요한 가치들을 가격에 반영하고, 비용과 고객의 수요를 클라우드 가격에 부합하도록 조정...

  25. MS 서피스 고가 애플 아이패드보다 나은 3가지 이유·그렇지 않은 3가지 이유

  26. 2018.07.11
  27. 마이크로소프트가 저가형 태블릿은 서피스 고(Surface Go)를 공개하기 몇 시간 전에 애플이 아이패드 홍보 영상 시리즈를 공개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4개의 15초짜리 광고 영상은 저렴한 아이패드로 서류 작업, 짐 싸기, 여행 준비가 얼마나 쉬워지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329달러짜리 아이패드의 강력한 경쟁 제품을 내놨다. 399달러라는 가격에 10인치 화면을 탑재한 서피스 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저렴한 서피스 태...

  28. 어도비, MS와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 협력 확대 및 어도비 사인 성능 강화

  29. 2018.06.20
  30. 어도비가 어도비 사인(Adobe Sign)의 향상된 기능을 소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Microsoft Office 365) 전반에 걸쳐 PDF 서비스를 통합하는 등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어도비 사인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 365(Microsoft Dynamics 365)와 더욱 긴밀히 통합돼 세일즈 프로세스 자동화를 심화한다. 가령, 다이내믹스 365 사용자는 링크드...

  31. 마이크로소프트, 400달러짜리 소형 서피스 태블릿 준비 중… 블룸버그

  32. 2018.05.17
  33. 애플의 329달러짜리 아이패드에 도전하는 제품이 하나 더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르면 올가을 400달러짜리 서피스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가장 저렴한 서피스 프로 모델은 이보다 2배 이상이고 다른 구성의 모델들은 1,000달러 이상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는 새로운 서피스 태블릿은 화면 크기가 10인치에 불과하다(현재는 12.3인치). 해상도는 프로 모델에 들어간 2,786 x...

  34.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허브 2 공개… “모듈형 디자인 눈길”

  35. 2018.05.16
  36. 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을 위한 대형 태블릿인 서피스 허브의 차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1세대보다 더 작고, 가볍고, 모듈화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2019년 정식 출시 예정이다. 1세대와 마찬가지로 4K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 눈길을 끄는 두 가지 하드웨어 요소가 있다. 하나는 굴릴 수 있는 이젤형 스탠드고, 또 다른 하나는 서피스 허브 2들을 최대 4대까지 나란히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연결한 후에는 각각 동작하게 사용할 수도 있고, 연결...

  37. IDG 블로그 | 빌드 2018이 끝나도… 잘 보이지 않는 윈도우의 미래

  38. 2018.05.11
  39.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는 윈도우 상황에 대해서는 답보단 의문점을 더 많이 남겼다. 지난 3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제품이 아닌 ‘경험’을 강조하며 인사이동을 단행했는데, 당시 몇 가지 의문점이 있었다. 윈도우는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은 것인가? PC가 더 중요한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추가된 새로운 기능을 즐기며, 윈도우 폰과 태블릿, PC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된 비전을 믿던 개발자나 사용자들...

  40. 윈도우 10 기업 사용자 2억 명 돌파 … 마이그레이션 가속화 기대

  41. 2018.05.10
  42.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화요일 기업 사용자 약 2억 명이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한 애널리스트들은 윈도우 7의 은퇴 20개월을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예상한 대로 기업 사용자들이 윈도우 10으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했다. 가트너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스티븐 클라인한은 “윈도우 10의 기업 사용자 2억 명 달성 소식은 고객들에게 들었던 내용들을 떠올리게 한다”라며, “윈도우 1...

  43. 빌드에서 공개된 MS의 모바일 전략 : 스마트폰에 ‘윈도우 같은 앱 경험’ 담아라

  44. 2018.05.08
  45.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플랫폼과 관련해 ‘윈도우’가 아닌 ‘경험’을 강조하며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월요일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러한 전략의 윤곽이 드러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윈도우 경험에 투자하고 있으며, 유어 폰(Your Phone)’이라는 새로운 앱, 윈도우 10의 타임라인(Timeline) 생산성 기능을 휴대폰에 마이그레이션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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