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6

상사에게 꼭 말해야 할 5가지

K. Pratt | Computerworld

IT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단순히 시키는 것을 하고 안하고가 직장 생활을 좌우한다는 사무실 정치학의 기본적인 규칙을 알고 있다. 이런 기본적인 것을 고수하면서, 그저 순종적인 직원이 되는 것은 직업유지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당신이 진정으로 발전하고 싶다면, 상사가 알고 싶어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하지만 과유불급. 많은 정보를 준다고 해서 다 좋지는 않기 때문에 항상 신중해야 한다. 고로, 상사가 절대로 듣고 싶어하지 않는 정보의 종류도 알아두어야 한다는 말이다.


지난 '상사에게 말하지 말아야 할 5가지'에 이어 이번에는 상사에게 꼭 말해야 할 5가지를 준비했다.

 

1. 현실적인 이야기
항상 현실을 직시하고, 정보를 과장하거나 부풀리지 말아야 한다. T-모바일(T-Mobile)CIO인 로버트 스트릭랜드 (Robert Strickland)는 “입에 발린 말을 하거나, 모든 것을 지나치게 부풀려서 시종일관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은 IT 명성에 먹칠하는 것이라며, “보통 이런 말과 행동을 자주 하면서도 문제가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사실과 의견을 제대로 구분해서 전달해야 한다. 유마 카운티(Yuma County) CIO 닐 퍼프(Neal Puff)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로는 누구도 보호할 수 없다라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항상 사실만을 전달해야 한다라고 충고했다. 사실과 의견을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설명이다.


2.
아이디어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말해야 한다. 디렉트 에너지(Direct Energy)CIO인 큐머드 칼리아(Kumud Kalia)는 “IT 분야의 아이디어가 아닐지라도, 사업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는 모두 말해야 한다라며, “굉장히 단순한 방법이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이 기존의 명령체계를 통해야 한다고 생각해 잘 행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아이디어를 CEOCIO에게 직접 말하면, 주도권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어떤 CEOCIO도 사업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거절할 사람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
당신이 원하는 것
좋아하는 업무가 무엇인지, 또 어떤 프로젝트를 맞고 싶은지 원하는 바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 한다. 트리델(Tridel Corp) CIO 테드 마울루치(Ted Maulucci)는 언제나 직원들이 가장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자리로 옮겨주고 있는데, 이것이 직원의 사기와 생산성을 높이는데 일조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직원들이 업무면에서 원하는 바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4.
아니오
상사의 의견에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처럼 어려운 것이 또 있을까. 하지만 CIO들은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의과 대학의 CIO인 마이클 에프. 윌리암스(Michael F. Williams)는 동의할 수 없는 상사의 의견에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 일정, 예산, 기술 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충고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항상 대안을 마련해놔야 한다는 것이다. 윌리암스는 상사의 의견에 반대하는 것은 좋지만, 완전히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좋지 않다라며, “항상 대안을 제시하고 창반 양론에 대한 내용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5.
성공 사례
서버의 예기치 못했던 고장, 프로젝트가 망쳤던 일 등 좋지 않은 경험만 듣고 싶어하는 상사는 없다.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성공시킨 사례나, 문제점을 해결했던 경험에 대하여 말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칼리아는 현재 IT 종사자들이 자신의 성공사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주저한다고 전했다. 그는 성공 사례가 떠오르지 않거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시덥지 않다고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라며, “이유야 어쨌건 이런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고 충고했다.


CIO
들은 직원들의 성취경험을 듣고, 다음 번에 더 잘 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것은 이미 성공한 것을 배우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하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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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유불급. 많은 정보를 준다고 해서 다 좋지는 않기 때문에 항상 신중해야 한다. 고로, 상사가 절대로 듣고 싶어하지 않는 정보의 종류도 알아두어야 한다는 말이다.


지난 '상사에게 말하지 말아야 할 5가지'에 이어 이번에는 상사에게 꼭 말해야 할 5가지를 준비했다.

 

1. 현실적인 이야기
항상 현실을 직시하고, 정보를 과장하거나 부풀리지 말아야 한다. T-모바일(T-Mobile)CIO인 로버트 스트릭랜드 (Robert Strickland)는 “입에 발린 말을 하거나, 모든 것을 지나치게 부풀려서 시종일관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은 IT 명성에 먹칠하는 것이라며, “보통 이런 말과 행동을 자주 하면서도 문제가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사실과 의견을 제대로 구분해서 전달해야 한다. 유마 카운티(Yuma County) CIO 닐 퍼프(Neal Puff)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로는 누구도 보호할 수 없다라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항상 사실만을 전달해야 한다라고 충고했다. 사실과 의견을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설명이다.


2.
아이디어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말해야 한다. 디렉트 에너지(Direct Energy)CIO인 큐머드 칼리아(Kumud Kalia)는 “IT 분야의 아이디어가 아닐지라도, 사업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는 모두 말해야 한다라며, “굉장히 단순한 방법이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이 기존의 명령체계를 통해야 한다고 생각해 잘 행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아이디어를 CEOCIO에게 직접 말하면, 주도권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어떤 CEOCIO도 사업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거절할 사람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
당신이 원하는 것
좋아하는 업무가 무엇인지, 또 어떤 프로젝트를 맞고 싶은지 원하는 바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 한다. 트리델(Tridel Corp) CIO 테드 마울루치(Ted Maulucci)는 언제나 직원들이 가장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자리로 옮겨주고 있는데, 이것이 직원의 사기와 생산성을 높이는데 일조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직원들이 업무면에서 원하는 바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4.
아니오
상사의 의견에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처럼 어려운 것이 또 있을까. 하지만 CIO들은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의과 대학의 CIO인 마이클 에프. 윌리암스(Michael F. Williams)는 동의할 수 없는 상사의 의견에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 일정, 예산, 기술 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충고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항상 대안을 마련해놔야 한다는 것이다. 윌리암스는 상사의 의견에 반대하는 것은 좋지만, 완전히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좋지 않다라며, “항상 대안을 제시하고 창반 양론에 대한 내용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5.
성공 사례
서버의 예기치 못했던 고장, 프로젝트가 망쳤던 일 등 좋지 않은 경험만 듣고 싶어하는 상사는 없다.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성공시킨 사례나, 문제점을 해결했던 경험에 대하여 말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칼리아는 현재 IT 종사자들이 자신의 성공사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주저한다고 전했다. 그는 성공 사례가 떠오르지 않거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시덥지 않다고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라며, “이유야 어쨌건 이런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고 충고했다.


CIO
들은 직원들의 성취경험을 듣고, 다음 번에 더 잘 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것은 이미 성공한 것을 배우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하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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