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8

전통의 IT 라이벌 14선 ②

Scott Spanbauer | PCWorld
◇ 로터스 1-2-3 vs.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엑셀

왜 로터스 1-2-3인가?로 터스 1-2-3은 IBM의 PC를 위해 만든 첫번째 스프리드 시트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빠른 스피드, 통합기능, 적은 버그, 확장 메모리를 이용해서 큰 시트를 열 수 있었던 최초의 탁월한 프로그램이었다.

MS-DOS 기반의 다른 스프레드시트들도 로터스의 특징을 닮으려고 했지만 그 명성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1980년대 후반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그래픽 인터페이스 기반의 엑셀이라는 스프레드시트를 발표했다.

로터스는 윈도우 기반의 경쟁자를 너무 오래 기다렸다. 제조사 IBM은 대신에 IBM의 운영제체인 OS/2에 도박을 걸었다. 당시에 윈도우3.0이 붐을 일으키고 있었지만 로터스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로터스의 소멸을 말하곤 하지만 IBM은 아직 로터스 스마트슈트의 일부로 로터스를 팔고 있다.

왜 엑셀인가?만 일 로터스가 탁월한 프로그램이라면 어떻게 수년만에 새로운 제품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을까?

그때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1987년 멕킨토시에 스프레드시트를 개발 공급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스프레드시트가 내장 계산기, 매크로 언어, 데이터 베이스 기능 등 기본적인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엑셀은 기본적인 기능이외에 경쟁자들에게는 없는 사용하기 쉬운 풀다운 메뉴, 위지윅(WYSIWYG) 포맷 등을 지원했다. 엑셀의 시간이 왔다. 그러나 이런 엑셀도 웹 기반의 무료 오피스인 구글 Docs * 스프레트시트나 소호 오피스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

◇ 아마존 vs. 동네 서점

왜 아마존인가?생 필품이 필요하다면, 지역 상점이나 세금 문제, 사기 전에 물건을 확인하는 것 등은 잊어라. 아마존이 그것을 대신 해준다.

모든 온라인 상점의 어머니인 아마존은 중고책, 중고 시디와 각종 수집품을 포함하여 엄청난 양의 상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왜 동네 서점인가?동네 서점은 정말 놀랍다. 나는 동네 서점의 도서관 스타일의 고급스러움이 좋다. 가끔 물건을 사곤 한다. 특별히 크리스마스나 생일에는 그 존재가 중요하게 생각된다.

게다가 책을 파는 서점은 눈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는 독서용 안경과 바로 사서 먹을 수 있는 멋진 맛의 쵸코릿을 가지고 있다. 친철한 직원은 때때로 지금까지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읽을 수 있도록 권한다.

종종 아나로그 브라우저로서 나의 눈을 사용하고 즐겨찾기를 이용하듯이 상점 선반을 이용해서 흥미로운 책을 발견한다. 컴퓨터는 두고 지역 서점으로 가보라. 분명 아마존이나 아베북닷컴보다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지는 못하지만, 그곳에 가기 위한 자동차를 운전하기 전에 옷을 입고 이빨을 닫는 사회적인 품위를 지킬 수 있다.

◇ 인텔 vs. AMD

왜 인텔인가?인텔 기술자들은 1971년 첫번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4004를 개발했다. 그 이후 인텔 로고는 전세계의 컴퓨터의 역사 자체가 된다. 놀랍게도 인텔의 최근 CPU는 1986년에 소개한 80386 의 속도 측정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호환이 된다. 인텔의 새롭고 작은 칩은 실리콘과 저전력, 빠른 속도를 위해 더 나은 효율을 주는 부품들을 사용한다.

또한 인텔은 그 작업을 상품화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Intel Inside' 캠페인을 생각하보라. AMD를 포함한 경쟁자들은 x86의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인텔의 시장의 비집고 들어가려고 노력한다. 아직 그들은 따라잡으려는 노력만 할 뿐이다.

왜 AMD인가?
현 세기의 초에 AMD는 인텔에 비해 경쟁력 있는 뛰어난 성능의 프로세서를 개발해냄으로 잠시나마 큰 성공을 누렸다. 초기 애슬론 CPU는 최고의 성능을 보여 주었으며 인텔에 비해서도 적지 않은 양이 팔렸다. 그러나 최근에 인텔이 쿼드 코어 CPU를 선보이자마자 AMD는 비틀거렸다. 그래픽 하드웨어 제조업제인 ATI에 대한 투자는 재정적인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AMD는 2010년까지 12코어 CPU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독점 금지법이 인텔에 적용돼 2008년에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행스럽게 AMD는 충성스런 고객들을 몇 확보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인텔의 경쟁자가 있다는 것은 소비자에게는 값싸고 더 나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게이츠 vs. 잡스

왜 빌게이츠인가?마 이크로소프트의 성공은 지금까지 빌게이트에게 580억 달러를 가져다 주었다. 미국 정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간의 반독점범 소송에서 그의 행운은 비도덕성에 기인한 것이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사업은 사업이다. 그렇지 않는가?

올 여름 사탄 소프트웨어 제국 의장인 그는 엄청난 돈을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고 자선 사업을 시작했다. 카드 친구이며 더 큰 부자인 워렌 버핏도 그의 재단에 기부를 했다.

재단은 현재 거의 400억 달러의 기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식량 개발이나 가난한 사람에 대한 금융 서비스, 에이즈, 말라리아, 결핵, 영양실조, 여성과 어린이의 건강 증진, 미국과 해외의 문맹 퇴치 사업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의의 의미가 무엇일까?

왜 스티브 잡스인가?스 티브 잡스는 기술 세계의 스타이며 자기 중심주의자다. 그는 빌 게이츠만큼은 아니지만 억만 장자다. 1976년 애플 I에서부터 시작된 그의 비전과 기기들은 항상 상식을 뛰어 넘는 것들이었다.

그는 사람들이 전화기나 노트북에 기능만이 아니라 예술 작품성에 대해서도 돈을 추가로 지불할 것이라는 예상했다. 그 결과로 나온 것이 아이폰(iPhone)과 맥북 에어(MacBook Air)와 같은 환성적인 제품들이다.

30년 이상 스티브는 사람들이 신제품에 계속 관심을 갖도록 하고 결국 살 수 밖에 없도록 하는 제품들의 개발에 대한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위대하다.


2008.05.28

전통의 IT 라이벌 14선 ②

Scott Spanbauer | PCWorld
◇ 로터스 1-2-3 vs.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엑셀

왜 로터스 1-2-3인가?로 터스 1-2-3은 IBM의 PC를 위해 만든 첫번째 스프리드 시트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빠른 스피드, 통합기능, 적은 버그, 확장 메모리를 이용해서 큰 시트를 열 수 있었던 최초의 탁월한 프로그램이었다.

MS-DOS 기반의 다른 스프레드시트들도 로터스의 특징을 닮으려고 했지만 그 명성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1980년대 후반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그래픽 인터페이스 기반의 엑셀이라는 스프레드시트를 발표했다.

로터스는 윈도우 기반의 경쟁자를 너무 오래 기다렸다. 제조사 IBM은 대신에 IBM의 운영제체인 OS/2에 도박을 걸었다. 당시에 윈도우3.0이 붐을 일으키고 있었지만 로터스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로터스의 소멸을 말하곤 하지만 IBM은 아직 로터스 스마트슈트의 일부로 로터스를 팔고 있다.

왜 엑셀인가?만 일 로터스가 탁월한 프로그램이라면 어떻게 수년만에 새로운 제품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을까?

그때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1987년 멕킨토시에 스프레드시트를 개발 공급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스프레드시트가 내장 계산기, 매크로 언어, 데이터 베이스 기능 등 기본적인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엑셀은 기본적인 기능이외에 경쟁자들에게는 없는 사용하기 쉬운 풀다운 메뉴, 위지윅(WYSIWYG) 포맷 등을 지원했다. 엑셀의 시간이 왔다. 그러나 이런 엑셀도 웹 기반의 무료 오피스인 구글 Docs * 스프레트시트나 소호 오피스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

◇ 아마존 vs. 동네 서점

왜 아마존인가?생 필품이 필요하다면, 지역 상점이나 세금 문제, 사기 전에 물건을 확인하는 것 등은 잊어라. 아마존이 그것을 대신 해준다.

모든 온라인 상점의 어머니인 아마존은 중고책, 중고 시디와 각종 수집품을 포함하여 엄청난 양의 상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왜 동네 서점인가?동네 서점은 정말 놀랍다. 나는 동네 서점의 도서관 스타일의 고급스러움이 좋다. 가끔 물건을 사곤 한다. 특별히 크리스마스나 생일에는 그 존재가 중요하게 생각된다.

게다가 책을 파는 서점은 눈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는 독서용 안경과 바로 사서 먹을 수 있는 멋진 맛의 쵸코릿을 가지고 있다. 친철한 직원은 때때로 지금까지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읽을 수 있도록 권한다.

종종 아나로그 브라우저로서 나의 눈을 사용하고 즐겨찾기를 이용하듯이 상점 선반을 이용해서 흥미로운 책을 발견한다. 컴퓨터는 두고 지역 서점으로 가보라. 분명 아마존이나 아베북닷컴보다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지는 못하지만, 그곳에 가기 위한 자동차를 운전하기 전에 옷을 입고 이빨을 닫는 사회적인 품위를 지킬 수 있다.

◇ 인텔 vs. AMD

왜 인텔인가?인텔 기술자들은 1971년 첫번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4004를 개발했다. 그 이후 인텔 로고는 전세계의 컴퓨터의 역사 자체가 된다. 놀랍게도 인텔의 최근 CPU는 1986년에 소개한 80386 의 속도 측정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호환이 된다. 인텔의 새롭고 작은 칩은 실리콘과 저전력, 빠른 속도를 위해 더 나은 효율을 주는 부품들을 사용한다.

또한 인텔은 그 작업을 상품화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Intel Inside' 캠페인을 생각하보라. AMD를 포함한 경쟁자들은 x86의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인텔의 시장의 비집고 들어가려고 노력한다. 아직 그들은 따라잡으려는 노력만 할 뿐이다.

왜 AMD인가?
현 세기의 초에 AMD는 인텔에 비해 경쟁력 있는 뛰어난 성능의 프로세서를 개발해냄으로 잠시나마 큰 성공을 누렸다. 초기 애슬론 CPU는 최고의 성능을 보여 주었으며 인텔에 비해서도 적지 않은 양이 팔렸다. 그러나 최근에 인텔이 쿼드 코어 CPU를 선보이자마자 AMD는 비틀거렸다. 그래픽 하드웨어 제조업제인 ATI에 대한 투자는 재정적인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AMD는 2010년까지 12코어 CPU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독점 금지법이 인텔에 적용돼 2008년에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행스럽게 AMD는 충성스런 고객들을 몇 확보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인텔의 경쟁자가 있다는 것은 소비자에게는 값싸고 더 나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게이츠 vs. 잡스

왜 빌게이츠인가?마 이크로소프트의 성공은 지금까지 빌게이트에게 580억 달러를 가져다 주었다. 미국 정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간의 반독점범 소송에서 그의 행운은 비도덕성에 기인한 것이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사업은 사업이다. 그렇지 않는가?

올 여름 사탄 소프트웨어 제국 의장인 그는 엄청난 돈을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고 자선 사업을 시작했다. 카드 친구이며 더 큰 부자인 워렌 버핏도 그의 재단에 기부를 했다.

재단은 현재 거의 400억 달러의 기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식량 개발이나 가난한 사람에 대한 금융 서비스, 에이즈, 말라리아, 결핵, 영양실조, 여성과 어린이의 건강 증진, 미국과 해외의 문맹 퇴치 사업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의의 의미가 무엇일까?

왜 스티브 잡스인가?스 티브 잡스는 기술 세계의 스타이며 자기 중심주의자다. 그는 빌 게이츠만큼은 아니지만 억만 장자다. 1976년 애플 I에서부터 시작된 그의 비전과 기기들은 항상 상식을 뛰어 넘는 것들이었다.

그는 사람들이 전화기나 노트북에 기능만이 아니라 예술 작품성에 대해서도 돈을 추가로 지불할 것이라는 예상했다. 그 결과로 나온 것이 아이폰(iPhone)과 맥북 에어(MacBook Air)와 같은 환성적인 제품들이다.

30년 이상 스티브는 사람들이 신제품에 계속 관심을 갖도록 하고 결국 살 수 밖에 없도록 하는 제품들의 개발에 대한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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