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8

전통의 IT 라이벌 14선 ①

Scott Spanbauer | PCWorld
닌텐도와 세가? 인텔와 AMD? 터치포인트냐 터치패드 방식이냐? IT 분야의 끝없는 발전을 이끌어온 이들의 대결은 언제나 흥미진진하다. 수년, 수십년 동안 이어온 이들간의 경쟁을 살펴보고 누가 궁극의 승자가 될지 예측해보자

위대한 라이벌들은 그들이 벌이는 경쟁에 환호하고 어느 한편을 선택하도록 강요한다. 아테네와 스파르타, 보스톤 레드 삭스와 뉴욕 양키즈, 코카 콜라와 펩시, 고요테와 로드런너의 대결을 생각해보라.

기술 경쟁은 생존을 좌우할 만큼 격렬하다. 불루레이와 HD-DVD 경쟁이 그 예다.

이런 기념비적인 대결은 과거의 기술 라이벌들간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어느 것이 더 나은가? 맥이나 IBM 호환 PC냐? 넷스케이프냐 익스플로러냐? 터치포인트냐 터치패드냐? 승자가 가려지면 승자가 모든 것을 가졌다. 로터스 1-2-3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이 그 예다.

기다리는 승리든 패배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 이제 최근의 역사에서 전통적인 라이벌의 대결을 무대 위에 올리고 여러분들을 투표에 초대하겠다. 이 이야기에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린다.

◇ 맥 vs. PC

왜 애플 컴퓨터인가?애플 제품은 미식가를 위한 컴퓨터다. 우리는 이 아름답고 비싼 컴퓨터의 내부를 알려고 하거나 맵시좋은 맥 OS X의 내부를 들여다 보기를 원하지 않는다.

맥은 마치 마술처럼 작동된다. 맥이 작동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요가를 하거나 다음 업데이트를 기다려야 한다. 현재의 매킨토시 컴퓨터는 언제나 가장 빠르고 최상의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하드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윈도우 사용자가 보안 결함이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것에 비해 안정적이고 강력하며 쉬운 운영 체제를 가지고 있다.

이는 어도비나 메킨토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멕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상위 회사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인정하는 바다.
오토 캐드와 같은 주요한 업무 프로그램의 경우는 윈도우만 지원을 하지만 맥에 윈도우를 설치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의 특허받은 하드웨어는 PC 하드웨어에 비해 비싸다. 그러나 맥 호환 기종이 곧 나오게 될 것이다. 애플의 상업적인 실패작인 “Get a Mac”의 맥은 아니길 바란다.

왜 PC인가?PC는 인터넷 연결, 게임부터 하찮은 휴대용 PC까지 활용이 가능한 아주 경제적이고 열린는 시스템이다. 애플이 규격대로만 써야 하는 제한된 하드웨어 비해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수많은 제품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을 하면 된다.

OS도 마찬가지다. 윈도우가 아닌 무료인 리눅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PC, 더 이상의 선택이 있을 수 있는가?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2 vs. 마이크로소프트 Xbox

왜 플레이스테이션2인가?2000년에 300달러의 가격으로 시장에 나온 이래 1999년 세가 드림케스트를 넘어서고, 2001년 니텐도 게임큐브와 Xbox등의 경쟁자와의 비교를 불허하면서 가장 빠른 시간에 많이 팔린 콘솔 게임기가 PS2다.

오늘날에도 Xbox 360이나 닌텐도 위(Wii)나 플스3보다 PS2가 더 많이 팔린다.
단지 닌텐도 DS만이 PS2를 사용자 수에서 따라 잡고 있을 뿐이다. PS2의 초기 성공 요인는 DVD 내장 (이는 PS3에서 소니 진영의 불루레이 포맷의 지원을 암시하고 있다)과 최초 모델인 플레이스테이션을 위해 개발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등에 있다.

PS2를 위한 다양한 주변기기인 원격 DVD, 하드 디스크, 마우스, 키보드, 리눅스 킷, 헤드셋/마이크, 아이 토이 카메라(Eye Toy, 영상 인식용 카메라), 싱스타 마이크, 기타 히어로과 같은 것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이다.
2005년 PC 월드는 PS2를 50년간의 50대 발명품 가운데 11번째에 올려 놓았다.

왜 마이크로소프트 Xbox인가?세 가의 드림 케스트 게임기의 운영체제를 공급한 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PS2의 성공에 자극을 받아 게임기 산업에 직접 뛰어 들었다.

PS2와의 차별화를 위해 300달러 가격에 8기가 하드 드라이브와 온라인 지원을 기본으로 제공을 했다(Xbox 라이브 온라인 게임 서비스가 출시 해의 후반에 시작되었다).

강력한 Xbox는 PC 형식의 디자인과 게임기용으로 수정된 733Mhz 팬티엄3를 사용했다. 출시 게임 중에 하나가 “헤일로 : 전쟁의 서막(Halo : Combat Evolved)”으로 2001년에 베스트 셀러가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니의 PS3와 닌텐도의 위가 나오기 전 최초의 Xbox 프로세서를 내장한 Xbox 360을 2005년 시장에 출시했다.

◇ 발머 vs. 토발즈

왜 스티브 발머인가?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스티브 발머는 중요한 것이 보이면 바로 그것을 얻거나 얻지 못하면 의자를 던져 버리거나 거의 미쳐버린다고 한다.

그는 리눅스를 사회주의자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폭발적인 성장은 2000년 발머가 CEO로 있을 때 이루어졌다.

그의 재직기간 동안 비지오나 그레이트 플레인, 그로브 네트워크와 같은 회사를 인수하는 데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두 동료와 함께 그는 PC 월드의 브로마이드에 실리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는 PC라는 하드웨어를 떠나 웹으로 옮겨가고 있다. 발머는 구글에 의해 고사되어 가고 있다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야후나 페이스북 같은 새로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

왜 리누스 토발즈인가?다 윗인 리누스 토발즈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대항할 생각이 없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에 관심이 없다. 컴퓨터 공학 석사 과정 동안 그의 이름을 딴 무료 운영 제체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물건을 던지지도 않고 미쳐가지도 않은 것 같다. 자신의 프로그래머로서의 의무는 리눅스 OS 커널로 가는 길을 여는 것으로 끝났다고 말했지만, 리눅스 재단에서 그는 가장 굳은 일을 도맡아 하는 프로그래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을 위협할 수 있는 오픈소스와 특별히 리눅스의 존재에 대해 토발즈에게 감사를 전한다. 기억하라. 다윗은 그의 전투에서 이겼다.

◇ 터치포인트 vs. 터치 패드

터치포인트의 좋은 점. 이레이저 헤드라고도 불리는 터치포인트는, 데이비드 린치의 영화가 아니다. 노트북의 키보드 중앙에 연필의 지우개처럼 생긴 것이 하나 박혀서 마우스를 대신하는 것을 말한다.

레노버는 이것을 트랙포인트라 부른다. 터치포인트의 좋은 점은 손을 이리저리 움직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움직이는 것으로 충분하다. 실수로 타이핑을 하면서 건드리거나,점심을 먹고 나서 씻지 않은 상태로 손가락을 사용하게 되면 고무팁은 미끌거리거나 끈적거릴 수 있다. 그러나 얼마나 대단한 성공인가?

터치패드의 좋은 점.터 치패드는 터치포인트에 비해 몇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터치패드는 패드의 구석을 터치함으로 스크롤을 하거나 태핑으로 다른 작업을 실행할 수도 있다.

애플의 멀티 터치 트랙패드는 스크롤, 크기 조절, 회전, 단순한 조작으로 윈도우를 열거나 특정 화면을 띄우는 기능으로 터치패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준다. 단점은 키보를 사용할 때 터치패드를 건드릴 경우 포인트가 엉뚱한 곳으로 간다는 것이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정교한 작업이 어렵기도 하다.


2008.05.28

전통의 IT 라이벌 14선 ①

Scott Spanbauer | PCWorld
닌텐도와 세가? 인텔와 AMD? 터치포인트냐 터치패드 방식이냐? IT 분야의 끝없는 발전을 이끌어온 이들의 대결은 언제나 흥미진진하다. 수년, 수십년 동안 이어온 이들간의 경쟁을 살펴보고 누가 궁극의 승자가 될지 예측해보자

위대한 라이벌들은 그들이 벌이는 경쟁에 환호하고 어느 한편을 선택하도록 강요한다. 아테네와 스파르타, 보스톤 레드 삭스와 뉴욕 양키즈, 코카 콜라와 펩시, 고요테와 로드런너의 대결을 생각해보라.

기술 경쟁은 생존을 좌우할 만큼 격렬하다. 불루레이와 HD-DVD 경쟁이 그 예다.

이런 기념비적인 대결은 과거의 기술 라이벌들간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어느 것이 더 나은가? 맥이나 IBM 호환 PC냐? 넷스케이프냐 익스플로러냐? 터치포인트냐 터치패드냐? 승자가 가려지면 승자가 모든 것을 가졌다. 로터스 1-2-3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이 그 예다.

기다리는 승리든 패배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 이제 최근의 역사에서 전통적인 라이벌의 대결을 무대 위에 올리고 여러분들을 투표에 초대하겠다. 이 이야기에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린다.

◇ 맥 vs. PC

왜 애플 컴퓨터인가?애플 제품은 미식가를 위한 컴퓨터다. 우리는 이 아름답고 비싼 컴퓨터의 내부를 알려고 하거나 맵시좋은 맥 OS X의 내부를 들여다 보기를 원하지 않는다.

맥은 마치 마술처럼 작동된다. 맥이 작동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요가를 하거나 다음 업데이트를 기다려야 한다. 현재의 매킨토시 컴퓨터는 언제나 가장 빠르고 최상의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하드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윈도우 사용자가 보안 결함이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것에 비해 안정적이고 강력하며 쉬운 운영 체제를 가지고 있다.

이는 어도비나 메킨토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멕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상위 회사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인정하는 바다.
오토 캐드와 같은 주요한 업무 프로그램의 경우는 윈도우만 지원을 하지만 맥에 윈도우를 설치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의 특허받은 하드웨어는 PC 하드웨어에 비해 비싸다. 그러나 맥 호환 기종이 곧 나오게 될 것이다. 애플의 상업적인 실패작인 “Get a Mac”의 맥은 아니길 바란다.

왜 PC인가?PC는 인터넷 연결, 게임부터 하찮은 휴대용 PC까지 활용이 가능한 아주 경제적이고 열린는 시스템이다. 애플이 규격대로만 써야 하는 제한된 하드웨어 비해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수많은 제품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을 하면 된다.

OS도 마찬가지다. 윈도우가 아닌 무료인 리눅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PC, 더 이상의 선택이 있을 수 있는가?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2 vs. 마이크로소프트 Xbox

왜 플레이스테이션2인가?2000년에 300달러의 가격으로 시장에 나온 이래 1999년 세가 드림케스트를 넘어서고, 2001년 니텐도 게임큐브와 Xbox등의 경쟁자와의 비교를 불허하면서 가장 빠른 시간에 많이 팔린 콘솔 게임기가 PS2다.

오늘날에도 Xbox 360이나 닌텐도 위(Wii)나 플스3보다 PS2가 더 많이 팔린다.
단지 닌텐도 DS만이 PS2를 사용자 수에서 따라 잡고 있을 뿐이다. PS2의 초기 성공 요인는 DVD 내장 (이는 PS3에서 소니 진영의 불루레이 포맷의 지원을 암시하고 있다)과 최초 모델인 플레이스테이션을 위해 개발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등에 있다.

PS2를 위한 다양한 주변기기인 원격 DVD, 하드 디스크, 마우스, 키보드, 리눅스 킷, 헤드셋/마이크, 아이 토이 카메라(Eye Toy, 영상 인식용 카메라), 싱스타 마이크, 기타 히어로과 같은 것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이다.
2005년 PC 월드는 PS2를 50년간의 50대 발명품 가운데 11번째에 올려 놓았다.

왜 마이크로소프트 Xbox인가?세 가의 드림 케스트 게임기의 운영체제를 공급한 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PS2의 성공에 자극을 받아 게임기 산업에 직접 뛰어 들었다.

PS2와의 차별화를 위해 300달러 가격에 8기가 하드 드라이브와 온라인 지원을 기본으로 제공을 했다(Xbox 라이브 온라인 게임 서비스가 출시 해의 후반에 시작되었다).

강력한 Xbox는 PC 형식의 디자인과 게임기용으로 수정된 733Mhz 팬티엄3를 사용했다. 출시 게임 중에 하나가 “헤일로 : 전쟁의 서막(Halo : Combat Evolved)”으로 2001년에 베스트 셀러가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니의 PS3와 닌텐도의 위가 나오기 전 최초의 Xbox 프로세서를 내장한 Xbox 360을 2005년 시장에 출시했다.

◇ 발머 vs. 토발즈

왜 스티브 발머인가?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스티브 발머는 중요한 것이 보이면 바로 그것을 얻거나 얻지 못하면 의자를 던져 버리거나 거의 미쳐버린다고 한다.

그는 리눅스를 사회주의자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폭발적인 성장은 2000년 발머가 CEO로 있을 때 이루어졌다.

그의 재직기간 동안 비지오나 그레이트 플레인, 그로브 네트워크와 같은 회사를 인수하는 데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두 동료와 함께 그는 PC 월드의 브로마이드에 실리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는 PC라는 하드웨어를 떠나 웹으로 옮겨가고 있다. 발머는 구글에 의해 고사되어 가고 있다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야후나 페이스북 같은 새로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

왜 리누스 토발즈인가?다 윗인 리누스 토발즈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대항할 생각이 없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에 관심이 없다. 컴퓨터 공학 석사 과정 동안 그의 이름을 딴 무료 운영 제체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물건을 던지지도 않고 미쳐가지도 않은 것 같다. 자신의 프로그래머로서의 의무는 리눅스 OS 커널로 가는 길을 여는 것으로 끝났다고 말했지만, 리눅스 재단에서 그는 가장 굳은 일을 도맡아 하는 프로그래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을 위협할 수 있는 오픈소스와 특별히 리눅스의 존재에 대해 토발즈에게 감사를 전한다. 기억하라. 다윗은 그의 전투에서 이겼다.

◇ 터치포인트 vs. 터치 패드

터치포인트의 좋은 점. 이레이저 헤드라고도 불리는 터치포인트는, 데이비드 린치의 영화가 아니다. 노트북의 키보드 중앙에 연필의 지우개처럼 생긴 것이 하나 박혀서 마우스를 대신하는 것을 말한다.

레노버는 이것을 트랙포인트라 부른다. 터치포인트의 좋은 점은 손을 이리저리 움직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움직이는 것으로 충분하다. 실수로 타이핑을 하면서 건드리거나,점심을 먹고 나서 씻지 않은 상태로 손가락을 사용하게 되면 고무팁은 미끌거리거나 끈적거릴 수 있다. 그러나 얼마나 대단한 성공인가?

터치패드의 좋은 점.터 치패드는 터치포인트에 비해 몇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터치패드는 패드의 구석을 터치함으로 스크롤을 하거나 태핑으로 다른 작업을 실행할 수도 있다.

애플의 멀티 터치 트랙패드는 스크롤, 크기 조절, 회전, 단순한 조작으로 윈도우를 열거나 특정 화면을 띄우는 기능으로 터치패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준다. 단점은 키보를 사용할 때 터치패드를 건드릴 경우 포인트가 엉뚱한 곳으로 간다는 것이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정교한 작업이 어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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