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5

'새로운 미래를 정의하는' 최강 하드웨어 16선

Brad Chacos | PCWorld
뜨거운 관심을 모은 새로운 하드웨어가 연이어 등장한 한해다. 6월에도 '최고'의 기준을 갈아치운 하드웨어들이 출시됐다. 인텔(Intel)과 AMD 모두 이번 달 새로운 칩을 출시했다. 등에 메고 휴대할 수 있는 PC가 등장했고, 최첨단 차세대 GPU들이 그래픽 카드 전쟁을 선포했다. 컴퓨텍스(Computex)와 E3를 통해 조금 먼저 공개된 기술들이 현실 속에 등장했다.
수 년간 조금씩 천천히 진전한 PC 산업은 본격적으로 컴퓨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미적거림'은 이제 그만! editor@itworld.co.kr
 
2016.07.05

'새로운 미래를 정의하는' 최강 하드웨어 16선

Brad Chacos | PCWorld
뜨거운 관심을 모은 새로운 하드웨어가 연이어 등장한 한해다. 6월에도 '최고'의 기준을 갈아치운 하드웨어들이 출시됐다. 인텔(Intel)과 AMD 모두 이번 달 새로운 칩을 출시했다. 등에 메고 휴대할 수 있는 PC가 등장했고, 최첨단 차세대 GPU들이 그래픽 카드 전쟁을 선포했다. 컴퓨텍스(Computex)와 E3를 통해 조금 먼저 공개된 기술들이 현실 속에 등장했다.
수 년간 조금씩 천천히 진전한 PC 산업은 본격적으로 컴퓨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미적거림'은 이제 그만!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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