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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는 유령의 집?” 실 사용률 적어

    2012.05.17 PC World 소셜미디어

    가입자가 1억 명이 넘어선 구글+. 그러나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가입 후에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RJ메트릭스(RJMetric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게시물에 +1나 댓글, 재공유가 모두 한 ...


  • "입소문의 중심!" 동영상 마케팅의 필요성과 팁

    2012.04.23 CIO 소셜미디어

    하룻밤 사이에 수 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이후 며칠 간 사람들의 대화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로 등장하는, 바이럴 동영상(viral video)을 보고, 또 부러워해 본 적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유튜브에 올린 수 백만의 조회수가 정말로, 수 백만, 아니 수 천 달...


  • “블로깅? 어렵지 않아요~” 텀블러 시작 가이드

    2012.04.16 PC World 소셜미디어

    텀블러(Tumblr)는 뛰어난 시각적 디자인에 특화된 독특한 블로깅 사이트이다. 개인 또는 중소 기업의 웹 사이트를 더욱 인상 깊게 보이도록 할 수 있는 뛰어난 블로그 레이아웃을 제공하면서, 사진과 비디오를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 ‘일회성으론 아쉬운’ 인스타그램 사진 백업하는 법

    2012.04.13 PC World 모바일 /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에 인수되면서, 일부 사용자들은 그간 페이스북에서 논란이 됐었던 데이터 수집 문제가 인스타그램으로 번지게 될까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을 탈퇴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는데, 탈퇴는 간단하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백업이다. 또, 탈...


  • 구글+ 전면 개편… “사진과 동영상 강화”

    2012.04.12 PC World 소셜미디어

    1억 7,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한 구글+가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 사진과 동영상 경험의 향상과 새로운 수다방 페이지가 눈에 띈다. 구글+의 개편된 디자인은 점차적으로 사용자들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의 개편에서...


  • 나만의 트위터 트렌딩 토픽을 만드는 ‘포스트포스트’

    2012.03.27 PC World 소셜미디어

    트위터는 140자로 된 수 백, 수 천만 개의 트윗 중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주제를 10개 뽑아준다. 전 세계, 나라별, 특정 도시 등으로 구체화 시켜서 볼 수 있지만, 모든 트윗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관심이 없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 "뜨는 소셜 네트워크" 핀터레스트, 기업 활용을...

    2012.03.26 CIO 소셜미디어

    핀터레스트(Pinterest)에 관해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핀터레스트는 가상 "핀(Pin)" 보드(일명 온라인 스크랩북)라는 개념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다.   현재 과거의 트위터, ...


  • 트위터 탄생 6주년… “사회와 정치의 중심에 서다”

    2012.03.23 Computerworld 소셜미디어

    6년이란 시간은 많은 것을 변화시킨다. 2006년 3월 21일 첫 트윗이 올라온 이후, 트위터는 많이 변했다.   이제 활동 사용자가 1억 4,000만 명, 하루 올라오는 트윗의 개수는 3억 4,000만 개를 돌파했다. 3일에 10억 개 이...


  • '공유·협업·혁신 도우미'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2012.03.21 CIO 클라우드 오피스 / 소셜미디어 / 오피스&협업

    기업 내 협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워크플로우 관리, 협업 증진, 혁신 촉진을 위한 사내 소셜 네트워크를 물색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11개의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소프트웨어 후보진을 확인해본다. ciokr@idg.co.kr ...


  • SNS로 뉴스 접하는 미국 성인은 9%에 불과

    2012.03.20 PC World 소셜미디어

    소셜 네트워크로 속보성 뉴스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미국 성인들이 정기적으로 뉴스를 접하는 방법으로 아직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대세로 자리잡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가끔은 트위터에서 속보가 더 빠르게 전달될 때도 있다. 휘트니 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