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7 InfoWorld 모바일
지난 3년 동안 모바일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덕 소프트웨어의 조사에 따르면, 2010년 8,000여 건 정도였던 모바일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현재 1만 8,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는 기업 내 모바일 컴퓨팅의 ...
2012.05.14 Network World 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시트릭스가 자사의 클라우드스택 소프트웨어를 아파치 라이선스로 전환하고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서서히 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최근의 대표적인 사례는 데이터센터 모니터링 및 제어 소프트웨어 업체인...
날로 확산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도 오픈소스의 혁신은 계속되고 있다. 오픈소스는 이미 가상화 기술부터 운영체제, IaaS 클라우드 인프라, PaaS 등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솔루션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오픈소스는 비용 절감 외에도 ...
2012.04.18 CIO 오피스&협업
우리는 모두 습관의 동물이며, 소프트웨어에 관해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익숙한 툴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새로운 더 나은 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다.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10가지 PC용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
2012.04.17 IDG News Service 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랙스페이스가 오픈스택 API를 자사의 서버와 기타 호스팅 서비스에 정식으로 적용했다. 랙스페이스의 움직임은 최초의 대규모 오픈스택 상용화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랙스페이스는 오는 5월 1일부터 오픈스택 API를 통한 기본 액세스를 ...
2012.04.06 Network World 빅 데이터 / 클라우드
IBM과 레드햇이 오픈소스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부흥시키며 조만간 오픈스택 서포터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가옴(GigaOm)이 처음 발표한 레드햇과 IBM의 오픈스택 지원은 아직 두 회사와 오픈스택을 통해 확인된 바 없다. 오픈...
2012.04.05 CIO 클라우드
오픈스택 프로젝트의 상위 코디네이터들이 시트릭스의 오픈스택 진영 탈퇴를 비난하고 나섰다. 시트릭스는 자사의 클라우드스택 플랫폼을 아파치 라이선스 기반의 별도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추진할 계획이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리디아 레옹은 자신의 ...
2012.03.28 Computerworld 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기술은 등장했다가 사라진다. IT 업체들 역시 마찬가지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VM웨어의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 업체의 기술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VM웨어는 가상화 시장이 처음 태동할 당시부터 시장을 지...
2012.03.28 Computerworld 브라우저 / 소셜미디어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지르고 있는 여러 분야 중의 하나가 지도 서비스이며, 구글 지도는 인터넷 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지도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면 밑으로 반격을 준비하고 있는데, 바로 오픈소스 지도 프로젝트인 오픈스트릿맵(OpenSt...
2012.03.13 InfoWorld 애플리케이션
리누스 토발즈는 오픈소스가 사무실의 데스크톱을 지배하는 날은 절대 오지 않을 것이라 예언했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들은 그의 예언을 과거의 우화로 바꾸어 놓았다. 오늘날의 오픈소스 모델(open source model)에서 가장 크게 주목받...
IT 환경의 변화에 의해 비즈니스의 기본 규칙이 다시 쓰여지고 있으며, 미래는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미래는 과연 민첩성을 구현할 수...
오피스 작업 중에서도 알면 알수록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엑셀이다. 엑셀 2010은 2007 버전과 비슷하지만, 일부 새로운 기능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