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이제는 사람 중심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다!

BrandPost Sponsored by Citrix&Synergy
Citrix | Citrix
- Citrix Synergy Direct 2018 성황리에 종료

5월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시트릭스 시너지 다이렉트(Synergy Direct)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9월 7일 서울에서 열린 시너지 다이렉트 2018의 핵심 주제인 ‘미래의 업무 환경’에 대한 내용을 기조 연설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진단! 대한민국의 현주소
이번 서울 행사 기조 연설을 위해 한국을 찾은 시트릭스 아시아 퍼시픽 및 일본 총괄 사장인 Stanimira Koleva는 흥미로운 화두를 던졌다. Stanimira는 제삼자의 눈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업무 환경과 방식 혁신의 현주소에 대한 의견을 시작으로 기조 연설을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디지털 기반 혁신에 대한 태도와 준비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주요 조사 기관의 발표 내용을 보면 양극단을 달리고 있다. 디지털에 대한 이해와 수준은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한국은 바클레이즈은행이 발표한 국제 디지털 개발 지수(Digital Development Index)에서 ‘디지털 호랑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미래 업무 관련 기술과 인력 관련 디지털 역량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가 수준의 혁신 활동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블룸버그가 발표하는 혁신 지수에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자리를 5년 연속으로 차지했다. 첨단 기술 분야인 사물인터넷(IoT) 역시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1,800만 개의 연결된 장치가 있다.

기술 측면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나라다.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인식과 태도는 아이러니하게도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 호주의 통신사인 텔스트라의 의뢰로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작성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이 낮은 편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준비도(Cloud Readiness) 역시 생각보다 높지 않다. 이로 인해 세계 최고의 통신 기반과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있음에도 더 생산적이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과 문화가 더디게 자리 잡고 있다.

혁신의 딜레마, 복잡한 IT 환경
한국 기업의 IT 투자와 운영 역량을 세계적인 수준이 분명하다. 하지만 선두 주자의 딜레마가 있다. 인하우스 개발을 통해 남들보다 앞서 IT가 비즈니스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다 보니 ‘복잡성’의 늪에 빠진 것이다. 복잡한 IT 환경은 클라우드 전환을 더디게 하고, 이는 백오피스 부분도 크게 다르지 않아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생산성과 업무 효율을 약속하는 새로운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 확산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Stanimira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향과 방안을 시트릭스가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시트릭스는 생산성이란 모두의 관심사 앞에 ‘차세대’라는 수식어를 자신 있게 붙인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업무 생산성 향상이란 하나의 목표 아래 한 우물을 판 것이 시트릭스다. 이 목표와 고객 가치는 2018년 현재 다음 단계, 다음 세대로 진화 중이다. 관련해 시트릭스는 5월 차세대 생산성의 시대를 열기 위한 기술과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Future of Work, 변화는 시작되었다!
사실 미래의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이 상상 속의 그림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변화다. Stanimira는 공유 오피스(Co-working Space)를 예로 들었는데, 이런 변화는 한국에서도 관찰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최근 공유 오피스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위웍의 경우 한국 진출 2년 만에 강남, 강북의 요지에 1만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을 정도다.

모든 조직의 허리에 해당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공유 경제가 익숙하며, 이들에게 공유 오피스는 단순한 사무 공간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자 방법이다. 시트릭스가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를 늘 현재형으로 설명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기업들은 미래의 업무 환경과 방식을 수용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IT 환경의 복잡성으로 인한 문제들
Stanimira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통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적극적인 기업들의 성과를 소개했다. 이들 기업은 디지털 전환에 소극적인 기업에 비해 생산성과 수익성이 각각 60% 더 높았다. 이런 성과는 누구나 목표로 삼을 수 있다. 이를 위해 Stanimira가 제안한 것은 사용자 경험은 높이고, 비즈니스 위험과 IT 복잡성은 낮추는 것이다. Stanimira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처럼 조직 규모가 큰 경우 보통 100개 이상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은 필요 때문에 새로운 업무 시스템과 서비스를 만든다. 이렇게 하나둘 늘다 보면 사용자는 이 앱에서 저 앱, 이 창에서 저 창으로, 이 장치에서 저 장치로 옮겨 다니면서 일을 하게 된다. 따라서 업무에 몰입하기 어렵고, 원하는 앱과 데이터를 찾기까지 꽤 노력이 든다.



이런 식으로 수백, 수천 명이 일하면 기업은 원하지 않는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많은 장치로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해, 원하는 데이터를 찾아다니다 보면 데이터 유출 등 보안 및 규제 문제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IT 복잡성으로 인한 위험 관리를 위해 기업들은 많은 돈을 쓴다. 보스턴 컨설팅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복잡성으로 인해 지출하는 비용이 사용자당 연간 800달러가 된다고 한다. 장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이 얽히고 섥켜 ‘관리를 위한 관리’를 하게 되는 것이다.

비용도 많이 들지만, 더 큰 문제는 일하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2018년 대한민국 재계를 뜨겁게 달군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같은 규제가 아니더라도 불필요하게 업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어떻게든 막고 볼 일이다.

복잡성의 늪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길
Stanimira가 제시한 방법은 간단명료했다. 전통적인 방식이 갖는 복잡성을 해결하여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Stanimira은 전방위적인 접근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장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보안, 네트워크 등을 다 따로 바라보고 포인트 솔루션 도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주제를 하나로 압축하는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모든 것의 중심에 사용자를 놓고 보자!
시트릭스는 이런 접근을 간결하게 정리한다. 바로 “사용자를 모든 것의 중심에 놓자!”라는 것이다. 사용자 중심의 접근을 이해하는 키워드는 ‘Context’이다. 어떤 일의 맥락, 전후 사정에 맞게 더 나은 업무 성과를 거두고, 생산성 높게 일할 수 있도록 일하는 장소, 장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하고 관련 전략을 짜야 한다는 뜻이다.



사용자 중심 접근에서 강조하는 ‘Context’는 보안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백신, DRM, MDM, 방화벽 등을 가지고 차단하는 획일적인 보안이 아니라 최대한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보장하는 가운데 이상 행위 등 상황에 대한 맥락을 파악해 사용자, 장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대한 보안(contextual security)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시트릭스가 최근 발표한 ‘SECURE DIGITAL PERIMETER’가 추구하는, 새로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가능하게 만드는 보안의 틀이다. 이 것이 중요한 이유는 기업과 사용자의 중요 자산이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어디에 있건 안전을 전제로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차세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의 완성
시트릭스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에 대한 전방위적인 접근(holistic approach)를 위한 기술, 솔루션, 전략을 지난 5월에 발표하였다. 이를 통해 시트릭스는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가 갖추어야 하는 사용자 경험과 보안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다.



시너지 다이렉트 2018은 시트릭스가 완성한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의 실체를 보여주는 행사였다. 참고로 이번 행사의 오후 세션은 구체적으로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구현을 위한 기술과 사례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2018.09.14

이제는 사람 중심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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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시트릭스 시너지 다이렉트(Synergy Direct)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9월 7일 서울에서 열린 시너지 다이렉트 2018의 핵심 주제인 ‘미래의 업무 환경’에 대한 내용을 기조 연설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진단! 대한민국의 현주소
이번 서울 행사 기조 연설을 위해 한국을 찾은 시트릭스 아시아 퍼시픽 및 일본 총괄 사장인 Stanimira Koleva는 흥미로운 화두를 던졌다. Stanimira는 제삼자의 눈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업무 환경과 방식 혁신의 현주소에 대한 의견을 시작으로 기조 연설을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디지털 기반 혁신에 대한 태도와 준비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주요 조사 기관의 발표 내용을 보면 양극단을 달리고 있다. 디지털에 대한 이해와 수준은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한국은 바클레이즈은행이 발표한 국제 디지털 개발 지수(Digital Development Index)에서 ‘디지털 호랑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미래 업무 관련 기술과 인력 관련 디지털 역량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가 수준의 혁신 활동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블룸버그가 발표하는 혁신 지수에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자리를 5년 연속으로 차지했다. 첨단 기술 분야인 사물인터넷(IoT) 역시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1,800만 개의 연결된 장치가 있다.

기술 측면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나라다.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인식과 태도는 아이러니하게도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 호주의 통신사인 텔스트라의 의뢰로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작성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이 낮은 편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준비도(Cloud Readiness) 역시 생각보다 높지 않다. 이로 인해 세계 최고의 통신 기반과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있음에도 더 생산적이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과 문화가 더디게 자리 잡고 있다.

혁신의 딜레마, 복잡한 IT 환경
한국 기업의 IT 투자와 운영 역량을 세계적인 수준이 분명하다. 하지만 선두 주자의 딜레마가 있다. 인하우스 개발을 통해 남들보다 앞서 IT가 비즈니스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다 보니 ‘복잡성’의 늪에 빠진 것이다. 복잡한 IT 환경은 클라우드 전환을 더디게 하고, 이는 백오피스 부분도 크게 다르지 않아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생산성과 업무 효율을 약속하는 새로운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 확산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Stanimira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향과 방안을 시트릭스가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시트릭스는 생산성이란 모두의 관심사 앞에 ‘차세대’라는 수식어를 자신 있게 붙인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업무 생산성 향상이란 하나의 목표 아래 한 우물을 판 것이 시트릭스다. 이 목표와 고객 가치는 2018년 현재 다음 단계, 다음 세대로 진화 중이다. 관련해 시트릭스는 5월 차세대 생산성의 시대를 열기 위한 기술과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Future of Work, 변화는 시작되었다!
사실 미래의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이 상상 속의 그림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변화다. Stanimira는 공유 오피스(Co-working Space)를 예로 들었는데, 이런 변화는 한국에서도 관찰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최근 공유 오피스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위웍의 경우 한국 진출 2년 만에 강남, 강북의 요지에 1만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을 정도다.

모든 조직의 허리에 해당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공유 경제가 익숙하며, 이들에게 공유 오피스는 단순한 사무 공간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자 방법이다. 시트릭스가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를 늘 현재형으로 설명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기업들은 미래의 업무 환경과 방식을 수용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IT 환경의 복잡성으로 인한 문제들
Stanimira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통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적극적인 기업들의 성과를 소개했다. 이들 기업은 디지털 전환에 소극적인 기업에 비해 생산성과 수익성이 각각 60% 더 높았다. 이런 성과는 누구나 목표로 삼을 수 있다. 이를 위해 Stanimira가 제안한 것은 사용자 경험은 높이고, 비즈니스 위험과 IT 복잡성은 낮추는 것이다. Stanimira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처럼 조직 규모가 큰 경우 보통 100개 이상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은 필요 때문에 새로운 업무 시스템과 서비스를 만든다. 이렇게 하나둘 늘다 보면 사용자는 이 앱에서 저 앱, 이 창에서 저 창으로, 이 장치에서 저 장치로 옮겨 다니면서 일을 하게 된다. 따라서 업무에 몰입하기 어렵고, 원하는 앱과 데이터를 찾기까지 꽤 노력이 든다.



이런 식으로 수백, 수천 명이 일하면 기업은 원하지 않는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많은 장치로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해, 원하는 데이터를 찾아다니다 보면 데이터 유출 등 보안 및 규제 문제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IT 복잡성으로 인한 위험 관리를 위해 기업들은 많은 돈을 쓴다. 보스턴 컨설팅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복잡성으로 인해 지출하는 비용이 사용자당 연간 800달러가 된다고 한다. 장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이 얽히고 섥켜 ‘관리를 위한 관리’를 하게 되는 것이다.

비용도 많이 들지만, 더 큰 문제는 일하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2018년 대한민국 재계를 뜨겁게 달군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같은 규제가 아니더라도 불필요하게 업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어떻게든 막고 볼 일이다.

복잡성의 늪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길
Stanimira가 제시한 방법은 간단명료했다. 전통적인 방식이 갖는 복잡성을 해결하여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Stanimira은 전방위적인 접근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장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보안, 네트워크 등을 다 따로 바라보고 포인트 솔루션 도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주제를 하나로 압축하는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모든 것의 중심에 사용자를 놓고 보자!
시트릭스는 이런 접근을 간결하게 정리한다. 바로 “사용자를 모든 것의 중심에 놓자!”라는 것이다. 사용자 중심의 접근을 이해하는 키워드는 ‘Context’이다. 어떤 일의 맥락, 전후 사정에 맞게 더 나은 업무 성과를 거두고, 생산성 높게 일할 수 있도록 일하는 장소, 장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하고 관련 전략을 짜야 한다는 뜻이다.



사용자 중심 접근에서 강조하는 ‘Context’는 보안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백신, DRM, MDM, 방화벽 등을 가지고 차단하는 획일적인 보안이 아니라 최대한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보장하는 가운데 이상 행위 등 상황에 대한 맥락을 파악해 사용자, 장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대한 보안(contextual security)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시트릭스가 최근 발표한 ‘SECURE DIGITAL PERIMETER’가 추구하는, 새로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가능하게 만드는 보안의 틀이다. 이 것이 중요한 이유는 기업과 사용자의 중요 자산이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어디에 있건 안전을 전제로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차세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의 완성
시트릭스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에 대한 전방위적인 접근(holistic approach)를 위한 기술, 솔루션, 전략을 지난 5월에 발표하였다. 이를 통해 시트릭스는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가 갖추어야 하는 사용자 경험과 보안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다.



시너지 다이렉트 2018은 시트릭스가 완성한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의 실체를 보여주는 행사였다. 참고로 이번 행사의 오후 세션은 구체적으로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구현을 위한 기술과 사례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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