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7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 기반 새로운 GPU 2종 출시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자사의 암페어(Ampe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엔비디아 RTX A6000’와 ‘엔비디아 A40 GPU’를 공개했다.

이미 전세계 건축, 제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엔비디아 RTX A6000을 사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GPU는 그래픽, 렌더링, 컴퓨팅, 인공지능(AI)을 이전 세대보다 훨씬 빠르게 가속화하는 새로운 RT 코어(RT Core), 텐서 코어(Tensor Core), 쿠다(CUDA) 코어를 탑재했다.

엔비디아 RTX A6000 및 엔비디아 A40은 2세대 RT 코어를 적용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 높은 처리량과 동시 레이 트레이싱, 셰이딩, 컴퓨팅 기능을 제공한다. 3세대 텐서 코어를 탑재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5배 높은 처리량과 새로운 TF32 및 BF16 데이터 포맷을 지원한다. 

새로운 쿠다 코어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의 FP32 처리량으로 대폭 향상된 그래픽과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며, 48GB GPU 메모리는 단일 GPU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메모리로, NVLink를 사용해 두 개의 GPU를 연결해 9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쿼드로 가상 워크스테이션(Quadro Virtual Workstation)과 같은 엔비디아 가상 GPU 소프트웨어가 추가돼 원격 사용자를 위해 그래픽 워크로드와 규모에 따른 강력한 가상 워크스테이션 인스턴스를 지원하며, 고급 설계, AI 및 컴퓨팅 워크로드를 위한 더 큰 규모의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수 있다. 

이전 세대 대비 2배 높은 대역폭을 제공해 PCIe 4.0 서버와 레노버 씽크스테이션 P620(Lenovo ThinkStation P620)과 같은 워크스테이션에서 데이터 과학, 하이브리드 렌더링, 비디오 스트리밍과 같은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에 대한 GPU로의 데이터 전송을 가속화한다. 



엔비디아 암페어 GPU 아키텍처는 이전 세대에 대비 대폭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블랙매직, 카오스 그룹, 룩시온과 같은 소프트웨어 협력업체의  초기 테스트에서 사용자가 새로운 GPU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향상된 성능이 확인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BOXX, 델, HP, 레노버 등 시스템 제조업체가 다양한 엔비디아 RTX A6000 기반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스코, 델, 후지쯔, HPE 등은 다양한 엔비디아 A40 기반 서버를 출시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RTX A6000은 올해 말부터 채널 파트너와 엔비디아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RTX A6000과 엔비디아 A40은 2021년 초부터 전 세계 OEM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 공급업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쿼드로 가상 워크스테이션 등 엔비디아 가상 GPU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은 2021년 초부터 가능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20.10.07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 기반 새로운 GPU 2종 출시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자사의 암페어(Ampe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엔비디아 RTX A6000’와 ‘엔비디아 A40 GPU’를 공개했다.

이미 전세계 건축, 제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엔비디아 RTX A6000을 사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GPU는 그래픽, 렌더링, 컴퓨팅, 인공지능(AI)을 이전 세대보다 훨씬 빠르게 가속화하는 새로운 RT 코어(RT Core), 텐서 코어(Tensor Core), 쿠다(CUDA) 코어를 탑재했다.

엔비디아 RTX A6000 및 엔비디아 A40은 2세대 RT 코어를 적용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 높은 처리량과 동시 레이 트레이싱, 셰이딩, 컴퓨팅 기능을 제공한다. 3세대 텐서 코어를 탑재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5배 높은 처리량과 새로운 TF32 및 BF16 데이터 포맷을 지원한다. 

새로운 쿠다 코어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의 FP32 처리량으로 대폭 향상된 그래픽과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며, 48GB GPU 메모리는 단일 GPU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메모리로, NVLink를 사용해 두 개의 GPU를 연결해 9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쿼드로 가상 워크스테이션(Quadro Virtual Workstation)과 같은 엔비디아 가상 GPU 소프트웨어가 추가돼 원격 사용자를 위해 그래픽 워크로드와 규모에 따른 강력한 가상 워크스테이션 인스턴스를 지원하며, 고급 설계, AI 및 컴퓨팅 워크로드를 위한 더 큰 규모의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수 있다. 

이전 세대 대비 2배 높은 대역폭을 제공해 PCIe 4.0 서버와 레노버 씽크스테이션 P620(Lenovo ThinkStation P620)과 같은 워크스테이션에서 데이터 과학, 하이브리드 렌더링, 비디오 스트리밍과 같은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에 대한 GPU로의 데이터 전송을 가속화한다. 



엔비디아 암페어 GPU 아키텍처는 이전 세대에 대비 대폭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블랙매직, 카오스 그룹, 룩시온과 같은 소프트웨어 협력업체의  초기 테스트에서 사용자가 새로운 GPU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향상된 성능이 확인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BOXX, 델, HP, 레노버 등 시스템 제조업체가 다양한 엔비디아 RTX A6000 기반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스코, 델, 후지쯔, HPE 등은 다양한 엔비디아 A40 기반 서버를 출시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RTX A6000은 올해 말부터 채널 파트너와 엔비디아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RTX A6000과 엔비디아 A40은 2021년 초부터 전 세계 OEM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 공급업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쿼드로 가상 워크스테이션 등 엔비디아 가상 GPU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은 2021년 초부터 가능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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