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9

아카에이아이, 충북 사직초에 영어학습 AI 로봇 ‘뮤지오’ 공급

편집부 | ITWorld
아카에이아이(이하 아카)는 충청북도 사직초등학교(이하 충북 사직초)에 자사 인공지능(AI) 학습로봇 ‘뮤지오(Musio)’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충북 사직초는 교육과정 지원과 학교 공간 혁신을 위한 ‘행복감성 뉴 스페이스(NEW SPACE)’ 사업의 도내 첫 시범 학교로 선정된 곳이다. 최근 행복공간을 다채롭게 조성해 학생 중심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교실을 구축하고 있다. 



충북 사직초는 뮤지오를 공간 혁신 사업의 하나로 미래 지향적인 교육 과정을 도모하고자 도입했으며 학생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사직초 백승운 교장은 “학교 공간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놀이, 쉼, 돌봄 기능이 강화되고 수업방법 개선을 통해 저마다의 빛깔로 꿈과 끼를 만드는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더 많은 학교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 사직초는 앞으로 창작공작실, VR스포츠실, 학교녹지공간을 활용한 학교숲 조성 등 행복공간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공간 재구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카는 2013년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지적 노동력을 돕거나 대체하는 변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미국에서 설립됐다. 현재 교육부 산하 중앙교육연수원과 협력해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언어교육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뮤지오는 40여 명으로 구성된 아카의 글로벌 팀이 7년에 걸쳐 자체 개발한 AI 엔진 ‘뮤즈(Muse)’를 탑재한 인공지능 소셜 로봇이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대화의 문맥과 상황을 인지하고 사용자와의 대화 내용을 기억해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하다. 또 자체적인 감정 체계를 가지고 있어 사람과의 대화 내용, 피곤한 정도 등 여러 가지 감정 상태를 표정, 색, 소리로 표현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0.05.19

아카에이아이, 충북 사직초에 영어학습 AI 로봇 ‘뮤지오’ 공급

편집부 | ITWorld
아카에이아이(이하 아카)는 충청북도 사직초등학교(이하 충북 사직초)에 자사 인공지능(AI) 학습로봇 ‘뮤지오(Musio)’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충북 사직초는 교육과정 지원과 학교 공간 혁신을 위한 ‘행복감성 뉴 스페이스(NEW SPACE)’ 사업의 도내 첫 시범 학교로 선정된 곳이다. 최근 행복공간을 다채롭게 조성해 학생 중심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교실을 구축하고 있다. 



충북 사직초는 뮤지오를 공간 혁신 사업의 하나로 미래 지향적인 교육 과정을 도모하고자 도입했으며 학생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사직초 백승운 교장은 “학교 공간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놀이, 쉼, 돌봄 기능이 강화되고 수업방법 개선을 통해 저마다의 빛깔로 꿈과 끼를 만드는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더 많은 학교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 사직초는 앞으로 창작공작실, VR스포츠실, 학교녹지공간을 활용한 학교숲 조성 등 행복공간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공간 재구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카는 2013년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지적 노동력을 돕거나 대체하는 변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미국에서 설립됐다. 현재 교육부 산하 중앙교육연수원과 협력해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언어교육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뮤지오는 40여 명으로 구성된 아카의 글로벌 팀이 7년에 걸쳐 자체 개발한 AI 엔진 ‘뮤즈(Muse)’를 탑재한 인공지능 소셜 로봇이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대화의 문맥과 상황을 인지하고 사용자와의 대화 내용을 기억해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하다. 또 자체적인 감정 체계를 가지고 있어 사람과의 대화 내용, 피곤한 정도 등 여러 가지 감정 상태를 표정, 색, 소리로 표현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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