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워크데이, 2020년 HR 분야 주요 이슈 및 자사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워크데이가 2020년 인사 및 재무관리 등 HR분야의 주요 이슈를 발표했다. 또한, 이 같은 이슈에 대응하고 관련 산업을 주도하기 위한 자사의 올해 전략도 함께 밝혔다. 

워크데이가 꼽은 2020년 키워드는 ▲혁신 ▲머신러닝 ▲클라우드 ▲고객경험이다.

혁신의 근본 
고객들은 다양한 운영 데이터(POS 데이터, 보험 청구 데이터, 요금 청구 데이터 등)를 통합해 워크데이에 이미 존재하는 트랜잭션 데이터 및 인사 데이터와 연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워크데이는 현재 워크데이 프리즘 애널리틱스(Workday Prism Analytics)로 알려진 빅데이터 기업을 인수했다.

워크데이 프리즘 애널리틱스를 이용하면,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재무 분야의 경우, 데이터의 흐름을 가로막던 장애물이 없어져, 적시에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워크데이는 어댑티브 인사이츠(Adaptive Insights)의 인수를 완료해 기획 능력, 실행 능력, 분석 능력, 그리고 확장 능력을 단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머신러닝의 대두
워크데이의 머신러닝은 전 세계 3,700만 워크데이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 그리고 월 83억 건에 달하는 트랜잭션을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각각의 트랜잭션은 의사 결정을 수반하며, 이러한 의사 결정이야 말로 머신 러닝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워크데이 머신 러닝의 실제 활용 예는 IT 기술을 이용해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워크데이는 머신 러닝 언어 모델을 사용해 수 많은 문서를 읽고 분석해, 무려 20만 종 이상의 직무 기술 간의 상호 연관성을 파악해 이를 그래프화했다. 

HCM을 발전시켜 향후 필요해질 직무 기술을 파악하고, 빠른 탐지 및 이상 탐지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화를 통해 맞춤화된 사용자 경험을 발전시켜 나아가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데이 클라우드 플랫폼
워크데이는 날로 변화하는 세상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워크데이 클라우드 플랫폼의 개발 목적이라고 밝혔다. 워크데이 클라우드 플랫폼은 워크데이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해주는 제품으로, 이를 통해 당사 고객이 지니는 각자 독특한 비즈니스 니즈에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워크데이는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기 위해 단독 PaaS(Platform-as-a-Service)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소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안전한 SaaS 환경 밖에 위치하며, 대규모의 통합작업을 필요로 한다. 데이터 동기화는 상당한 수고를 동반하며, 업그레이드를 하면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솔직히 이러한 시스템들은 그 결과가 좋지가 않다.

워크데이는 사람을 안다는 것, 다시 말해 이들의 관심사, 행동, 성향을 파악하고 재정의해,  맞춤형 추천과 알림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고, 적합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기업 검색 등의 신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앞으로 더욱 스마트해질 것이다. 

보고 및 애널리틱스의 미래
워크데이는 대시보드, 스코어 카드 등을 포함해 사용자가 스스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 높은 보안성을 유지하며 각종 보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제 워크데이는 사용자가 보유한 모든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핵심적인 인사이트를 서로 상호작용하도록 디스커버리 보드를 도입하고 있으며, 이러한 그래프 및 스코어카드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여러 도구 중 하나다. 

현재 워크데이는 첫 번째 증강 분석 기반 애플리케이션인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 (Workday People Analytics)를 개발하고 있으며, 곧 출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20.01.20

워크데이, 2020년 HR 분야 주요 이슈 및 자사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워크데이가 2020년 인사 및 재무관리 등 HR분야의 주요 이슈를 발표했다. 또한, 이 같은 이슈에 대응하고 관련 산업을 주도하기 위한 자사의 올해 전략도 함께 밝혔다. 

워크데이가 꼽은 2020년 키워드는 ▲혁신 ▲머신러닝 ▲클라우드 ▲고객경험이다.

혁신의 근본 
고객들은 다양한 운영 데이터(POS 데이터, 보험 청구 데이터, 요금 청구 데이터 등)를 통합해 워크데이에 이미 존재하는 트랜잭션 데이터 및 인사 데이터와 연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워크데이는 현재 워크데이 프리즘 애널리틱스(Workday Prism Analytics)로 알려진 빅데이터 기업을 인수했다.

워크데이 프리즘 애널리틱스를 이용하면,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재무 분야의 경우, 데이터의 흐름을 가로막던 장애물이 없어져, 적시에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워크데이는 어댑티브 인사이츠(Adaptive Insights)의 인수를 완료해 기획 능력, 실행 능력, 분석 능력, 그리고 확장 능력을 단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머신러닝의 대두
워크데이의 머신러닝은 전 세계 3,700만 워크데이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 그리고 월 83억 건에 달하는 트랜잭션을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각각의 트랜잭션은 의사 결정을 수반하며, 이러한 의사 결정이야 말로 머신 러닝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워크데이 머신 러닝의 실제 활용 예는 IT 기술을 이용해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워크데이는 머신 러닝 언어 모델을 사용해 수 많은 문서를 읽고 분석해, 무려 20만 종 이상의 직무 기술 간의 상호 연관성을 파악해 이를 그래프화했다. 

HCM을 발전시켜 향후 필요해질 직무 기술을 파악하고, 빠른 탐지 및 이상 탐지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화를 통해 맞춤화된 사용자 경험을 발전시켜 나아가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데이 클라우드 플랫폼
워크데이는 날로 변화하는 세상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워크데이 클라우드 플랫폼의 개발 목적이라고 밝혔다. 워크데이 클라우드 플랫폼은 워크데이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해주는 제품으로, 이를 통해 당사 고객이 지니는 각자 독특한 비즈니스 니즈에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워크데이는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기 위해 단독 PaaS(Platform-as-a-Service)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소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안전한 SaaS 환경 밖에 위치하며, 대규모의 통합작업을 필요로 한다. 데이터 동기화는 상당한 수고를 동반하며, 업그레이드를 하면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솔직히 이러한 시스템들은 그 결과가 좋지가 않다.

워크데이는 사람을 안다는 것, 다시 말해 이들의 관심사, 행동, 성향을 파악하고 재정의해,  맞춤형 추천과 알림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고, 적합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기업 검색 등의 신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앞으로 더욱 스마트해질 것이다. 

보고 및 애널리틱스의 미래
워크데이는 대시보드, 스코어 카드 등을 포함해 사용자가 스스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 높은 보안성을 유지하며 각종 보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제 워크데이는 사용자가 보유한 모든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핵심적인 인사이트를 서로 상호작용하도록 디스커버리 보드를 도입하고 있으며, 이러한 그래프 및 스코어카드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여러 도구 중 하나다. 

현재 워크데이는 첫 번째 증강 분석 기반 애플리케이션인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 (Workday People Analytics)를 개발하고 있으며, 곧 출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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