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1

마이크로소프트, 마인크래프트 업데이트 공개

편집부 | IT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인크래프트(Minecraft)’ 및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마인크래프트 대규모 업데이트인 ‘베터 투게더 업데이트(Better Together Update)’는 여러 명의 사용자가 엑스박스(Xbox), 모바일, 가상현실(VR), 윈도우 10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디바이스를 넘나들며 게임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엑스박스 콘솔에서 즐기던 게임을 바로 모바일에서도 이어서 할 수 있다. 더불어, 보다 편리하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렐름(Realm) 초청장 링크 기능이 추가됐다. 함께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직접 만든 초청 링크를 보내기만 하면 된다.

엑스박스 원,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10 디바이스 사용자들은 베터 투게더 업데이트를 다운받을 수 있다. 엑스박스 원 디스크 에디션 및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에 대한 지원은 수일 내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마인크래프트의 교육용 버전인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Minecraft: Education Edition)’ 업데이트도 함께 공개됐다.

교육용 게임 가운데 하나인 ‘오레곤 트레일(Oregon Trail)’이 마인크래프트의 교육용 버전으로 학교에서 새롭게 활용될 예정이다. 오레곤 트레일은 미국 서부시대 역사를 교육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1년에 개발된 PC게임이다. 새로운 오레곤 트레일은 미술부터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 과목에 이르는 모든 교육 과정이 포함돼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 총괄 김현정 전무는 “현재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걸포초등학교에서는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을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에 적용해 활용하고 있다”며, “향후 윈도우 10에서 지원하는 가상 및 혼합 현실 환경과 함께 교육 현장에서 더욱 폭넓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7.09.21

마이크로소프트, 마인크래프트 업데이트 공개

편집부 | IT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인크래프트(Minecraft)’ 및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마인크래프트 대규모 업데이트인 ‘베터 투게더 업데이트(Better Together Update)’는 여러 명의 사용자가 엑스박스(Xbox), 모바일, 가상현실(VR), 윈도우 10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디바이스를 넘나들며 게임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엑스박스 콘솔에서 즐기던 게임을 바로 모바일에서도 이어서 할 수 있다. 더불어, 보다 편리하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렐름(Realm) 초청장 링크 기능이 추가됐다. 함께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직접 만든 초청 링크를 보내기만 하면 된다.

엑스박스 원,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10 디바이스 사용자들은 베터 투게더 업데이트를 다운받을 수 있다. 엑스박스 원 디스크 에디션 및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에 대한 지원은 수일 내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마인크래프트의 교육용 버전인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Minecraft: Education Edition)’ 업데이트도 함께 공개됐다.

교육용 게임 가운데 하나인 ‘오레곤 트레일(Oregon Trail)’이 마인크래프트의 교육용 버전으로 학교에서 새롭게 활용될 예정이다. 오레곤 트레일은 미국 서부시대 역사를 교육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1년에 개발된 PC게임이다. 새로운 오레곤 트레일은 미술부터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 과목에 이르는 모든 교육 과정이 포함돼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 총괄 김현정 전무는 “현재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걸포초등학교에서는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을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에 적용해 활용하고 있다”며, “향후 윈도우 10에서 지원하는 가상 및 혼합 현실 환경과 함께 교육 현장에서 더욱 폭넓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