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

CJ올리브네트웍스, 영국 이머스와 기업용 VR 교육 사업 본격화 

편집부 | ITWorld
CJ올리브네트웍스가 영국의 이머스(Immerse)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용 VR 교육훈련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VR 플랫폼 전문기업 이머스는 DHL, GE 헬스케어, 셸(Shell)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생산공정, 유통과정, 현장조립, 안전교육등 고객사의 니즈에 맞는 VR 교육훈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머스는 자체 플랫폼인 이머스 VEP(Immerse Virtual EnterprisePlatform)를 제공한다.

이머스 VEP를 이용하면 HMD(Head Mounted Display)와 PC를 사용해 언제어디서든 가상환경에서 교육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교육생들의 다중 동시 접속과 반복 학습이 가능해 교육 비용 및 시간이 대폭 절감되고 시공간 제약없는 환경에서 교육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현장과 동일한 가상 공간 내에서 몰입도 높은 교육훈련 과정을 통해 임직원의 학습기억 및 직무역량 향상이 가능하고, 사용자들의 움직임이 모두 기록으로 남아 개인별 수행결과를 평가하고 교육 과정을 관리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등 계열사의 니즈에 맞는 VR 콘텐츠를 제작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고객사의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에는 공유압 회로 실습장을 가상현실로 구현하여 여러가지회로를 구성할 수 있는 실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CJ대한통운 건설부문에는 실제 건축 중인 건물을 구현한가상환경에서 실제 도면을 활용하여 기초공사 및 방수공정을 점검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AR/VR사업추진팀 노기호 팀장은 “고객사의 니즈에 맞춰 자체 제작한 직무 교육 VR콘텐츠를 통해 고객사는 교육 관련 시간 및 비용절감 효과 등의 운영효율 증대가 가능하다”며 “CJ 계열사에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2020년부터 대외 고객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11.26

CJ올리브네트웍스, 영국 이머스와 기업용 VR 교육 사업 본격화 

편집부 | ITWorld
CJ올리브네트웍스가 영국의 이머스(Immerse)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용 VR 교육훈련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VR 플랫폼 전문기업 이머스는 DHL, GE 헬스케어, 셸(Shell)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생산공정, 유통과정, 현장조립, 안전교육등 고객사의 니즈에 맞는 VR 교육훈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머스는 자체 플랫폼인 이머스 VEP(Immerse Virtual EnterprisePlatform)를 제공한다.

이머스 VEP를 이용하면 HMD(Head Mounted Display)와 PC를 사용해 언제어디서든 가상환경에서 교육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교육생들의 다중 동시 접속과 반복 학습이 가능해 교육 비용 및 시간이 대폭 절감되고 시공간 제약없는 환경에서 교육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현장과 동일한 가상 공간 내에서 몰입도 높은 교육훈련 과정을 통해 임직원의 학습기억 및 직무역량 향상이 가능하고, 사용자들의 움직임이 모두 기록으로 남아 개인별 수행결과를 평가하고 교육 과정을 관리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등 계열사의 니즈에 맞는 VR 콘텐츠를 제작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고객사의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에는 공유압 회로 실습장을 가상현실로 구현하여 여러가지회로를 구성할 수 있는 실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CJ대한통운 건설부문에는 실제 건축 중인 건물을 구현한가상환경에서 실제 도면을 활용하여 기초공사 및 방수공정을 점검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AR/VR사업추진팀 노기호 팀장은 “고객사의 니즈에 맞춰 자체 제작한 직무 교육 VR콘텐츠를 통해 고객사는 교육 관련 시간 및 비용절감 효과 등의 운영효율 증대가 가능하다”며 “CJ 계열사에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2020년부터 대외 고객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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