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퍼펙트,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재정의한 ‘뷰티 3.0’ 소개

편집부 | ITWorld
증강현실(AR) 뷰티 앱 개발업체인 퍼펙트의 CEO인 앨리스 챙은 뉴욕에서 열린 CEW(Cosmetic Executive Women) 커넥티드 컨슈머 컨퍼런스에서 ‘뷰티(Beauty) 3.0’을 공개했다.



올해 초 2018 CEW 뷰티 인사이더 어워드에서 ‘베스트 뷰티 앱’ 부문을 수상한 가상 뷰티 앱 ‘유캠 메이크업(YouCam Makeup)’을 개발한 앨리스 챙 CEO는 소비자와 브랜드, 그리고 리테일러의 경험을 완전히 뒤바꾸는 뷰티 테크의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이같은 개념은 전통적인 방식에 도전하면서도, 개인화와 능동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정교한 가상 체험을 위한 인공 지능 기술과 증강현실 및 휴먼 터치 러닝의 결합에 대해 다룬다.

이번 발표는 퍼펙트가 뷰티 쇼핑을 경험하는 방법을 재해석하는 소비자, 브랜드, 리테일러 체험을 개척해 오면서 뷰티 테크 혁신 분야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시점에 공개됐다. 에스티로더, 맥, 타겟, YSL과 같은 유수 브랜드를 포함해 200개가 넘는 뷰티 브랜드 및 전세계 7억 이용자에게 모바일, 웹, 오프라인 가상 체험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해 온 퍼펙트의 유캠 앱은 디지털 뷰티의 다음 단계인 ‘뷰티 3.0’을 새롭게 소개했다.

퍼펙트의 CEO 앨리스 챙은 “2015년에 AR기술을 내세운 뷰티 2.0를 소개한 이후 3년 동안 해당 산업이 소비자를 참여시키는 새로운 방법으로 어떻게 뷰티 테크를 발전시키고 수용해 왔는지를 지켜봐 왔다”며, “실시간 인앱 뷰티 상담, 피부 톤과 얼굴 형 및 뷰티 기호에 따른 즉석 제품 추천과 같은 개인화된 온디맨드 서비스를 소개함으로써, 나만을 위해 설계된 차세대 스마트 뷰티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11.20

퍼펙트,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재정의한 ‘뷰티 3.0’ 소개

편집부 | ITWorld
증강현실(AR) 뷰티 앱 개발업체인 퍼펙트의 CEO인 앨리스 챙은 뉴욕에서 열린 CEW(Cosmetic Executive Women) 커넥티드 컨슈머 컨퍼런스에서 ‘뷰티(Beauty) 3.0’을 공개했다.



올해 초 2018 CEW 뷰티 인사이더 어워드에서 ‘베스트 뷰티 앱’ 부문을 수상한 가상 뷰티 앱 ‘유캠 메이크업(YouCam Makeup)’을 개발한 앨리스 챙 CEO는 소비자와 브랜드, 그리고 리테일러의 경험을 완전히 뒤바꾸는 뷰티 테크의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이같은 개념은 전통적인 방식에 도전하면서도, 개인화와 능동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정교한 가상 체험을 위한 인공 지능 기술과 증강현실 및 휴먼 터치 러닝의 결합에 대해 다룬다.

이번 발표는 퍼펙트가 뷰티 쇼핑을 경험하는 방법을 재해석하는 소비자, 브랜드, 리테일러 체험을 개척해 오면서 뷰티 테크 혁신 분야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시점에 공개됐다. 에스티로더, 맥, 타겟, YSL과 같은 유수 브랜드를 포함해 200개가 넘는 뷰티 브랜드 및 전세계 7억 이용자에게 모바일, 웹, 오프라인 가상 체험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해 온 퍼펙트의 유캠 앱은 디지털 뷰티의 다음 단계인 ‘뷰티 3.0’을 새롭게 소개했다.

퍼펙트의 CEO 앨리스 챙은 “2015년에 AR기술을 내세운 뷰티 2.0를 소개한 이후 3년 동안 해당 산업이 소비자를 참여시키는 새로운 방법으로 어떻게 뷰티 테크를 발전시키고 수용해 왔는지를 지켜봐 왔다”며, “실시간 인앱 뷰티 상담, 피부 톤과 얼굴 형 및 뷰티 기호에 따른 즉석 제품 추천과 같은 개인화된 온디맨드 서비스를 소개함으로써, 나만을 위해 설계된 차세대 스마트 뷰티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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