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6

평창에서 드론 날린 인텔 "도쿄 올림픽에서는 5G 활용할 것"

Fergus Halliday | PCWorld Australia
평창 올림픽 개막식에서 드론 비행 쇼를 펼쳐 호평을 받은 인텔이 일본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와 협력해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가져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텔은 “ 2020년 다음 올림픽에 5G 기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2020년 도쿄 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NTT 도코모와 협력하게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상업용 5G 네트워크 구축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인텔은 1280대의 드론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기네스 북에서 “동시에 비행한 드론 수가 가장 많은 항목”의 기록을 수립했다. 직전 기록은 드론 500대 동시 비행이었으며, 역시 2016년 독일에서 인텔이 시험했다.

드론 외에도 인텔은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5G 통합 기술을 활용했다. 인텔 네트워크 플랫폼 그룹의 수석 부사장 산드라 리베라는 이번 동계 올림픽이 “5G가 가져올 미래의 미리보기”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또한, “인텔의 공동 활동이 방문객들에게 5G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5G는 네트워크, 클라이언트, 클라우드 등 많은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데이터의 물결의 토대가 되는 플랫폼에서 인텔만의 5G 역량을 체험할 수 있다. 5G 상용화에 앞서 이런 요소가 모두 결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텔과 NTT 도코모의 협력으로 다음 올림픽은 5G, VR, 드론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 바르셀로나 MWC에서 인텔 수석 부사장이자 애널리스트인 아이샤 에반스는 8K와 도시별 연결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물론 2020년 즈음에는 5G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통신 업체는 현재 3GPP의 최초 5G 공식 사양 인증을 획득하고, 이르면 2019년부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행할 준비에 나서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8.02.26

평창에서 드론 날린 인텔 "도쿄 올림픽에서는 5G 활용할 것"

Fergus Halliday | PCWorld Australia
평창 올림픽 개막식에서 드론 비행 쇼를 펼쳐 호평을 받은 인텔이 일본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와 협력해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가져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텔은 “ 2020년 다음 올림픽에 5G 기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2020년 도쿄 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NTT 도코모와 협력하게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상업용 5G 네트워크 구축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인텔은 1280대의 드론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기네스 북에서 “동시에 비행한 드론 수가 가장 많은 항목”의 기록을 수립했다. 직전 기록은 드론 500대 동시 비행이었으며, 역시 2016년 독일에서 인텔이 시험했다.

드론 외에도 인텔은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5G 통합 기술을 활용했다. 인텔 네트워크 플랫폼 그룹의 수석 부사장 산드라 리베라는 이번 동계 올림픽이 “5G가 가져올 미래의 미리보기”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또한, “인텔의 공동 활동이 방문객들에게 5G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5G는 네트워크, 클라이언트, 클라우드 등 많은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데이터의 물결의 토대가 되는 플랫폼에서 인텔만의 5G 역량을 체험할 수 있다. 5G 상용화에 앞서 이런 요소가 모두 결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텔과 NTT 도코모의 협력으로 다음 올림픽은 5G, VR, 드론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 바르셀로나 MWC에서 인텔 수석 부사장이자 애널리스트인 아이샤 에반스는 8K와 도시별 연결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물론 2020년 즈음에는 5G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통신 업체는 현재 3GPP의 최초 5G 공식 사양 인증을 획득하고, 이르면 2019년부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행할 준비에 나서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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