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4

바른테크놀로지, 3D 프린터의 모든 것 ‘3D 솔루션 쇼핑몰’ 오픈

편집부 | ITWorld
바른테크놀로지가 3D 프린터와 3D 스캐너를 구매할 수 있는 ‘3D 솔루션 쇼핑몰(http://barun3dshop.co.kr)’을 열었다.

3D 솔루션 쇼핑몰에서는 바른테크놀로지의 파트너인 스트라타시스의 메이커봇(MakerBot)의 주요 산업용·교육용 3D 프린터는 물론, 3D 프린터의 잉크 역할을 하는 필라멘트를 비롯한 3D 프린터의 주요 소모품을 구매할 수 있다.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메이커봇 3D 프린터는 보급형 3D 프린터 제품군인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미니플러스(MakerBot Replicator Mini+)와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플러스(MakerBot Replicator+), 산업용 제품인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MakerBot Replicator Z18) 등 3종이다.

또한 바른테크놀로지의 3D 프린터 쇼핑몰에서는 3D 프린터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렌탈 상품도 제공한다.

월 10만원 대의 비용으로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미니 플러스(월 12만 1,000원/36개월)와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플러스(월 15만 4,000원/36개월)를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도 월 66만 원(36개월)으로 렌탈할 수 있다.

바른테크놀로지는 원활한 3D 프린터 제품 사용을 돕기 위해 3D CAD 솔리드웍스 제품군을 3D 프린터 쇼핑몰을 통해 함께 판매한다. 솔리드웍스는 전 세계적으로 하루 사용자 수가 5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은 3D CAD 소프트웨어다.

이밖에도 모델링 파일 제작을 손쉽게 해주며 정밀스캔·핸디스캔·자동스캔·컬러스캔 등이 가능한 3D 스캐너도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바른테크놀로지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국내외 3D 프린팅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바른테크놀로지가 보유한 전국적인 유통망과 기술 지원 역량, 전문 인력을 활용해 3D 프린터의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10.24

바른테크놀로지, 3D 프린터의 모든 것 ‘3D 솔루션 쇼핑몰’ 오픈

편집부 | ITWorld
바른테크놀로지가 3D 프린터와 3D 스캐너를 구매할 수 있는 ‘3D 솔루션 쇼핑몰(http://barun3dshop.co.kr)’을 열었다.

3D 솔루션 쇼핑몰에서는 바른테크놀로지의 파트너인 스트라타시스의 메이커봇(MakerBot)의 주요 산업용·교육용 3D 프린터는 물론, 3D 프린터의 잉크 역할을 하는 필라멘트를 비롯한 3D 프린터의 주요 소모품을 구매할 수 있다.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메이커봇 3D 프린터는 보급형 3D 프린터 제품군인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미니플러스(MakerBot Replicator Mini+)와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플러스(MakerBot Replicator+), 산업용 제품인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MakerBot Replicator Z18) 등 3종이다.

또한 바른테크놀로지의 3D 프린터 쇼핑몰에서는 3D 프린터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렌탈 상품도 제공한다.

월 10만원 대의 비용으로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미니 플러스(월 12만 1,000원/36개월)와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플러스(월 15만 4,000원/36개월)를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도 월 66만 원(36개월)으로 렌탈할 수 있다.

바른테크놀로지는 원활한 3D 프린터 제품 사용을 돕기 위해 3D CAD 솔리드웍스 제품군을 3D 프린터 쇼핑몰을 통해 함께 판매한다. 솔리드웍스는 전 세계적으로 하루 사용자 수가 5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은 3D CAD 소프트웨어다.

이밖에도 모델링 파일 제작을 손쉽게 해주며 정밀스캔·핸디스캔·자동스캔·컬러스캔 등이 가능한 3D 스캐너도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바른테크놀로지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국내외 3D 프린팅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바른테크놀로지가 보유한 전국적인 유통망과 기술 지원 역량, 전문 인력을 활용해 3D 프린터의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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