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한국HPE-KT-울랄라랩,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센터’ 개소

편집부 | ITWorld
한국 HPE는 KT, 울랄라랩과 협력해 중소제조기업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울랄라랩의 스마트팩토리 전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서비스와 KT의 5G 네트워크(Network) 망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HPE 그린레이크는 기업 IT 환경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서비스형(as a Service)으로 제공하는 종량제 과금 체계 기반 서비스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HPE는 HPE 그린레이크 기반 KT IDC 베어메탈 존에 울랄라랩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구축해 KT 클라우드와 연동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공장의 핵심은 설비관리, 품질관리, 생산관리, 에너지관리, 안전관리 등 제조기업의 운영 목적에 맞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다. 

울랄라랩은 이번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통해 각 목적에 따라 빅데이터(BigData)를 처리하는 대용량 스토리지와 데이터의 수집, 분석, 처리, 보관(이중화), 백업, 보안, 타 시스템과의 확장 인터페이스 구현 등이 가능한 중소제조기업에 맞는 스마트공장 전용 클라우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 HPE 함기호 대표는 “HPE는 이번 협업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들에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뿐만 아니라 향후 빅데이터에 기반한 다양한 확장 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여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11.22

한국HPE-KT-울랄라랩,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센터’ 개소

편집부 | ITWorld
한국 HPE는 KT, 울랄라랩과 협력해 중소제조기업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울랄라랩의 스마트팩토리 전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서비스와 KT의 5G 네트워크(Network) 망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HPE 그린레이크는 기업 IT 환경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서비스형(as a Service)으로 제공하는 종량제 과금 체계 기반 서비스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HPE는 HPE 그린레이크 기반 KT IDC 베어메탈 존에 울랄라랩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구축해 KT 클라우드와 연동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공장의 핵심은 설비관리, 품질관리, 생산관리, 에너지관리, 안전관리 등 제조기업의 운영 목적에 맞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다. 

울랄라랩은 이번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통해 각 목적에 따라 빅데이터(BigData)를 처리하는 대용량 스토리지와 데이터의 수집, 분석, 처리, 보관(이중화), 백업, 보안, 타 시스템과의 확장 인터페이스 구현 등이 가능한 중소제조기업에 맞는 스마트공장 전용 클라우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 HPE 함기호 대표는 “HPE는 이번 협업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들에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뿐만 아니라 향후 빅데이터에 기반한 다양한 확장 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여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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