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가트너, 공공부문 CIO가 주시해야 할 10대 정부·공공 IT 동향 발표

Jennifer O'Brien | CIO Australia
CIO가 기술 투자의 이론적 근거, 시기,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가트너가 정부·공공 10대 IT동향을 발표했다. 
 
ⓒDreamstime

가트너에 따르면 적응형 보안, 시민 디지털 아이덴티티, 멀티채널 시민 참여는 향후 12~18개월 동안 공공 부문 CIO가 주시해야 하는 10대 정부 기술 동향에 속한다.

2019~2020년의 상위 10대 정부 기술 동향은 디자인에 의한 민첩성, 디지털 제품 관리, 서비스로서의 모든 것(XaaS), 공유 서비스 2.0,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어디서나 분석, 증강 지능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이 기술은 공공 서비스를 최적화하거나 혁신할 가능성이 있으며 정부 CIO는 향후 12~18개월 동안 전략 계획에 이러한 트렌드를 포함해야 한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 릭 하워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바로 지금 디지털 자산,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 세대 간 혼란, 제도적 민첩성 요구 같은 비즈니스 동향과 관련해 기술 우선순위를 정립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공공 부문 수장들은 기술이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창출하며 시민과 기업의 성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 CIO가 방법을 찾길 기대한다. 또한 CIO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성 요소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기술, 경제, 환경, 정치 경향을 고려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디지털 사회에서 미래 지향적인 정부 관료들은 ‘정책이 곧 기술이며 기술이 곧 정책”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하워드는 전했다.

하워드는 “대규모로 제공되는 모든 정부·공공 서비스는 수많은 기술로 뒷받침된다. 기술 구현이 열악해 이러한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성공이 위태로워지면 정치적 목표도 위태로워진다”라고 지적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CIO는 이러한 트렌드를 이용하여 이해 관계자를 참여시키고, 개념을 해석하며, 시민과 사회에 대한 그들의 가치 논의를 촉진할 수 있다. 다음은 가트너 선정 10대 정부·공공 IT동향이다. 

적응형 보안
적응형 보안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을 예측하고 완화하는 지속적인 적응형 프로세스로 위험, 신뢰, 보안을 취급하는 접근 방식을 취한다. 이는 완벽하게 보호해야 한다기보다는 보안이 언제 어디서나 적응해야 함을 인정한다.

시민 디지털 아이덴티티
디지털 아이덴티티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정부 디지털 채널을 통해 개인의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기능이다. 정부 서비스에 포함하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많은 정부가 이를 채택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정부의 CIO는 보안 요구 사항과 시민의 기대를 모두 충족시키는 디지털 ID를 제공해야 한다.

멀티채널 시민 참여
대면 접촉이나 스마트 스피커, 챗봇 또는 증강현실을 통한 모바일기기 등 각자가 선호하는 채널로 개인과 정부가 만나 정부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프로그램 성과를 달성할 것이다. 2018년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정부 웹 사이트 트래픽의 50% 이상이 모바일 기기에서 발생했다.

디자인에 의한 민첩성
디지털 정부는 ‘발표하고 잊어버린’ 투자 아이템이 아니다. CIO는 비즈니스, 정보, 기술 아키텍처의 현재와 목표 상태 모두에 영향을 주는 좀더 민첩한 시스템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사용되는 일련의 원칙과 관행인 애자일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민첩하고 반응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디지털 제품 관리
디지털 제품 관리(DPM)는 성공률이 높지 않은 ‘폭포수 개발’ 관리 접근 방식을 대체해 제품, 비즈니스 사용자 또는 시민을 위한 제품을 개발, 제공, 모니터링, 정제, 폐기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다르게 생각하고 실질적인 결과를 더 빠르고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다.

서비스로서의 모든 것(XaaS)
XaaS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모든 IT서비스를 구독형으로 다룬다. XaaS 모델은 기존 인프라 현대화에 대한 대안을 제공하고 확장성을 제공하며 디지털 정부 서비스 제공 시간을 단축한다.

공유 서비스 2.0
공유 서비스 2.0은 비용 절감에서 전사적 보안, ID 관리, 플랫폼 또는 비즈니스 분석 같은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기능 제공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디지털 방식으로 활성화된 업무 환경은 직원 만족, 유지, 참여와 관련이 있지만 정부는 현재 이 분야에서 다른 산업보다 뒤처져 있다. 자체 관리팀의 직원은 디지털 혁신 전략을 수행하기 위해 교육, 기술, 자율성이 필요하다.

어디서나 분석
‘어디서 분석(Analytics anywhere)는 비즈니스 활동 및 서비스 제공의 모든 단계에서 분석을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어디서나 분석이라고 가트너는 정의했다. 정부 기관은 공공 서비스 지연 지표에 대한 대시보드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들이 실시간으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율 프로세스로 전환해야 한다.

증강 지능
가트너는 정부 CIO가 인공지능을 인간 중심 파트너십 모델과 인공지능이 협력하여 인지 성능을 향상하기 위해 ‘증강 지능’으로 재구성할 것을 권장한다. ciokr@idg.co.kr


2019.10.10

가트너, 공공부문 CIO가 주시해야 할 10대 정부·공공 IT 동향 발표

Jennifer O'Brien | CIO Australia
CIO가 기술 투자의 이론적 근거, 시기,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가트너가 정부·공공 10대 IT동향을 발표했다. 
 
ⓒDreamstime

가트너에 따르면 적응형 보안, 시민 디지털 아이덴티티, 멀티채널 시민 참여는 향후 12~18개월 동안 공공 부문 CIO가 주시해야 하는 10대 정부 기술 동향에 속한다.

2019~2020년의 상위 10대 정부 기술 동향은 디자인에 의한 민첩성, 디지털 제품 관리, 서비스로서의 모든 것(XaaS), 공유 서비스 2.0,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어디서나 분석, 증강 지능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이 기술은 공공 서비스를 최적화하거나 혁신할 가능성이 있으며 정부 CIO는 향후 12~18개월 동안 전략 계획에 이러한 트렌드를 포함해야 한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 릭 하워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바로 지금 디지털 자산,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 세대 간 혼란, 제도적 민첩성 요구 같은 비즈니스 동향과 관련해 기술 우선순위를 정립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공공 부문 수장들은 기술이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창출하며 시민과 기업의 성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 CIO가 방법을 찾길 기대한다. 또한 CIO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성 요소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기술, 경제, 환경, 정치 경향을 고려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디지털 사회에서 미래 지향적인 정부 관료들은 ‘정책이 곧 기술이며 기술이 곧 정책”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하워드는 전했다.

하워드는 “대규모로 제공되는 모든 정부·공공 서비스는 수많은 기술로 뒷받침된다. 기술 구현이 열악해 이러한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성공이 위태로워지면 정치적 목표도 위태로워진다”라고 지적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CIO는 이러한 트렌드를 이용하여 이해 관계자를 참여시키고, 개념을 해석하며, 시민과 사회에 대한 그들의 가치 논의를 촉진할 수 있다. 다음은 가트너 선정 10대 정부·공공 IT동향이다. 

적응형 보안
적응형 보안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을 예측하고 완화하는 지속적인 적응형 프로세스로 위험, 신뢰, 보안을 취급하는 접근 방식을 취한다. 이는 완벽하게 보호해야 한다기보다는 보안이 언제 어디서나 적응해야 함을 인정한다.

시민 디지털 아이덴티티
디지털 아이덴티티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정부 디지털 채널을 통해 개인의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기능이다. 정부 서비스에 포함하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많은 정부가 이를 채택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정부의 CIO는 보안 요구 사항과 시민의 기대를 모두 충족시키는 디지털 ID를 제공해야 한다.

멀티채널 시민 참여
대면 접촉이나 스마트 스피커, 챗봇 또는 증강현실을 통한 모바일기기 등 각자가 선호하는 채널로 개인과 정부가 만나 정부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프로그램 성과를 달성할 것이다. 2018년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정부 웹 사이트 트래픽의 50% 이상이 모바일 기기에서 발생했다.

디자인에 의한 민첩성
디지털 정부는 ‘발표하고 잊어버린’ 투자 아이템이 아니다. CIO는 비즈니스, 정보, 기술 아키텍처의 현재와 목표 상태 모두에 영향을 주는 좀더 민첩한 시스템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사용되는 일련의 원칙과 관행인 애자일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민첩하고 반응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디지털 제품 관리
디지털 제품 관리(DPM)는 성공률이 높지 않은 ‘폭포수 개발’ 관리 접근 방식을 대체해 제품, 비즈니스 사용자 또는 시민을 위한 제품을 개발, 제공, 모니터링, 정제, 폐기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다르게 생각하고 실질적인 결과를 더 빠르고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다.

서비스로서의 모든 것(XaaS)
XaaS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모든 IT서비스를 구독형으로 다룬다. XaaS 모델은 기존 인프라 현대화에 대한 대안을 제공하고 확장성을 제공하며 디지털 정부 서비스 제공 시간을 단축한다.

공유 서비스 2.0
공유 서비스 2.0은 비용 절감에서 전사적 보안, ID 관리, 플랫폼 또는 비즈니스 분석 같은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기능 제공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디지털 방식으로 활성화된 업무 환경은 직원 만족, 유지, 참여와 관련이 있지만 정부는 현재 이 분야에서 다른 산업보다 뒤처져 있다. 자체 관리팀의 직원은 디지털 혁신 전략을 수행하기 위해 교육, 기술, 자율성이 필요하다.

어디서나 분석
‘어디서 분석(Analytics anywhere)는 비즈니스 활동 및 서비스 제공의 모든 단계에서 분석을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어디서나 분석이라고 가트너는 정의했다. 정부 기관은 공공 서비스 지연 지표에 대한 대시보드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들이 실시간으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율 프로세스로 전환해야 한다.

증강 지능
가트너는 정부 CIO가 인공지능을 인간 중심 파트너십 모델과 인공지능이 협력하여 인지 성능을 향상하기 위해 ‘증강 지능’으로 재구성할 것을 권장한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