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7

한국IDC, 2019년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참가 신청 시작

편집부 |
한국IDC(www.idc.com/kr)는 IDC 정부 인사이트(IDC Government Insights) 프로그램에서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의 참가 신청을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SCAPA는 일본을 제외한 아태지역 내 우수한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해 수상한다. SCAPA는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기능별로 구분한 12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을 선정한다.



IDC의 프레임 워크는 ▲단계0–후보군 공개 추천(2019년 3월) ▲단계1–아시아 태평양 지역(일본제외) 각국 IDC 연구원의 자료수집, 조사 및 순위 선정(2019년 3월) ▲단계2–공개 투표(2019년 4-5월) ▲단계3–국제 자문 위원회 투표(2019년 5월) ▲단계4–결과 취합(2019년 5월) ▲단계5–우승자 및 수상 발표(2019년 6월) ▲단계6–보고서 발행(2019년 11월) 등 총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IDC 연구원의 벤치마크 평가(50%), 공개 투표(25%) 및 국제 자문 위원회의 평가(25%)를 반영하여 올해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수상 부문은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재난 대응/긴급관리, 스마트 치안 ▲스마트 빌딩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운송-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자동차/대중교통/차량 호출 및 승차 공유, 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 등 총 12개로 각 분문별 최고 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치기관, 시 또는 지방 기관, 솔루션 제공업체 등을 포함한 모든 기관은 도시 프로젝트 및 이니셔티브 추천이 가능하며, 공공부문과 함께 일한 기술공급업체들도 추천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추천 기간은 2019년 3월 25일까지이며, 참가 신청 사이트(bit.ly/JOINSCAPA2019KR)에서 프로젝트 추천이 가능하다.

IDC 아태지역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제럴드 왕은 “IDC는 아태지역 내 스마트 시티의 보다 세분화 된 성장 과정을 포착하기 위해 2015년 독자적인 SCAPA 프레임 워크와 어워드를 만들었다”며, “효과적인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보장하고, 주요 사회 기반 시설과 자원을 보호하며 국내외 사회경제적 성장을 촉진시키는 폭넓은 범주의 다양한 혁신적인 스마트 시티 사례들을 수상하는 어워드를 5년째 진행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IDC의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IDC는 SCAPA를 아태지역 뿐만 아니라 북미, 서유럽 및 중유럽, 중앙아시아, 그리고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으로도 확대 진행하고 있다”며, “스마트 시티 구축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성숙된 시장으로 판단되는 한국에서 다양한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많은 도시 사업들이 참여하여 수상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태지역 전체에서는 지난 4년간 50여 개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가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대구시의 지능형 상담 시스템 ‘뚜봇’이 시민 참여 분야의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바 있다.

공개 투표를 위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최종 후보자들은 IDC 스마트 시티 웹사이트, 스마트 시티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9.03.07

한국IDC, 2019년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참가 신청 시작

편집부 |
한국IDC(www.idc.com/kr)는 IDC 정부 인사이트(IDC Government Insights) 프로그램에서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의 참가 신청을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SCAPA는 일본을 제외한 아태지역 내 우수한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해 수상한다. SCAPA는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기능별로 구분한 12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을 선정한다.



IDC의 프레임 워크는 ▲단계0–후보군 공개 추천(2019년 3월) ▲단계1–아시아 태평양 지역(일본제외) 각국 IDC 연구원의 자료수집, 조사 및 순위 선정(2019년 3월) ▲단계2–공개 투표(2019년 4-5월) ▲단계3–국제 자문 위원회 투표(2019년 5월) ▲단계4–결과 취합(2019년 5월) ▲단계5–우승자 및 수상 발표(2019년 6월) ▲단계6–보고서 발행(2019년 11월) 등 총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IDC 연구원의 벤치마크 평가(50%), 공개 투표(25%) 및 국제 자문 위원회의 평가(25%)를 반영하여 올해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수상 부문은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재난 대응/긴급관리, 스마트 치안 ▲스마트 빌딩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운송-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자동차/대중교통/차량 호출 및 승차 공유, 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 등 총 12개로 각 분문별 최고 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치기관, 시 또는 지방 기관, 솔루션 제공업체 등을 포함한 모든 기관은 도시 프로젝트 및 이니셔티브 추천이 가능하며, 공공부문과 함께 일한 기술공급업체들도 추천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추천 기간은 2019년 3월 25일까지이며, 참가 신청 사이트(bit.ly/JOINSCAPA2019KR)에서 프로젝트 추천이 가능하다.

IDC 아태지역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제럴드 왕은 “IDC는 아태지역 내 스마트 시티의 보다 세분화 된 성장 과정을 포착하기 위해 2015년 독자적인 SCAPA 프레임 워크와 어워드를 만들었다”며, “효과적인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보장하고, 주요 사회 기반 시설과 자원을 보호하며 국내외 사회경제적 성장을 촉진시키는 폭넓은 범주의 다양한 혁신적인 스마트 시티 사례들을 수상하는 어워드를 5년째 진행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IDC의 김경민 수석 연구원은 “IDC는 SCAPA를 아태지역 뿐만 아니라 북미, 서유럽 및 중유럽, 중앙아시아, 그리고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으로도 확대 진행하고 있다”며, “스마트 시티 구축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성숙된 시장으로 판단되는 한국에서 다양한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많은 도시 사업들이 참여하여 수상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태지역 전체에서는 지난 4년간 50여 개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가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대구시의 지능형 상담 시스템 ‘뚜봇’이 시민 참여 분야의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바 있다.

공개 투표를 위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최종 후보자들은 IDC 스마트 시티 웹사이트, 스마트 시티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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