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소프트웨어를 판매해 본 사람은 알고 있다. 정말 힘들다는 것을. 세계 최대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곳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사용하는 수많은 툴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깃허브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구글이 가 ...
오픈스택 재단(www.openstack.org)은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14번째 버전인 ‘뉴턴(Newton)’을 발표했다. 뉴턴은 베어메탈 프로비저닝 서비스 ‘아이로닉(Ironic)&rsquo...
2016.10.06
최신 레노버 노트북에 왜 리눅스를 설치할 수 없을까? 이 문제의 원인을 찾는 일이 한동안 격렬한 논쟁을 불러왔다. 하지만 초기의 추측과는 달리 레노버에 최신 노트북에 리눅스가 설치되지 않도록 한 곳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었다. 최신 하드웨어가 리눅스와 ...
깃허브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직원이 있는 기업이나 조직은 전세계 33만 1,000곳을 넘는다. 그야말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잠식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오픈소스가 금방 종말을 맞을 수도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
2016.09.22
리눅스 애호가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UEFI 보안 부팅만큼이나 주의를 기울여야 할 장애물이 등장했다. 레노버 요가 900 13ISK2와 아이디어패드 710S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데 실패했다는 사실을 두고 레노버 포럼과 리눅스 하위 레딧이 논쟁으로 ...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는 레드햇(www.redhat.com)과 오픈스택 상의 비즈니스 크리티컬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
카미나리오가 오픈소스 기반 컨테이너 데이터 볼륨 관리 도구인 플로커(Flocker) 플러그인 개발을 위해 클러스터HQ(ClusterHQ)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클라우드와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icro-service arch...
오픈소스 생산성 소프트웨어인 아파치 오픈오피스 프로젝트 종료에 대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스크톱 지배에 대항하는 핵심 오픈소스였다. 그러나 현재는 코드 내 주요 보안 이슈에 대응하는 데도 어려움을 ...
한국후지쯔는 오픈소스 포스트그레SQL 기반의 ‘후지쯔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포스트그레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후지쯔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포스트그레스는 후지쯔의 고성능, 고신뢰, 시큐리티 기술을 추가했고, 상용DBMS에...
KT DS(www.ktds.com)는 9월 1일에 레드햇과 함께 오픈소스 기술 세미나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데이 2016(Enterprise Open Source Software Day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08.29
리눅스의 25년 역사를 통틀어 변치 않은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변화다. 커널 자체도 수십 번의 개정을 거쳤고 거의 모든 사용 사례를 위한 리눅스 배포판이 만들어졌다. 가벼운 취미 프로젝트로 시작된 리눅스 문화는 이후 전세계 IT 인프라의 토대로 발전 ...
프린스턴대 연구팀이 높은 확장성을 갖춘 25코어 오픈소스 프로세서 ‘피톤(Piton)’을 공개했다. 개발팀은 8,000개의 64비트 피톤 칩을 집적해 20만 코어의 고성능 컴퓨터를 구축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물론 이런 ...
필자 역시 대부분 사람과 마찬가지로 리눅스를 발견했다. 1990년대에 애호가를 위한 무료 운영체제에 관한 소문을 들은 것이다. 이 운영체제는 x86 PC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첫 10년 동안 리눅스는 핵심 커뮤니티 외의 사람들에게는 대부분 ...
2016.08.23
현재 4.6 버전 커널을 기반으로 한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 업그레이드할 때가 됐다. 리눅스 커널유지 책임자인 크로아 하트먼은 지난 16일 리눅스 4.6.7을 발표하며, 이 버전이 4.6 버전 커널의 마지막이라고 확실하게 밝혔다. 같은 날 앞 ...
2016.08.18
한창 개발이 진행 중인 실험적인 리눅스 배포판인 베드록 리눅스(Bedrock Linux)는 상호 호환되지 않는 서로 다른 리눅스 배포판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베드록 리눅스는 이를 가상머신이나 컨테이너를 사용하지 않고 해냈 ...
2016.08.09
  1. 2016년 분야별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2. 2016.10.11
  3. 독점 소프트웨어를 판매해 본 사람은 알고 있다. 정말 힘들다는 것을. 세계 최대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곳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사용하는 수많은 툴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깃허브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구글이 가...

  4. 오픈스택, 14번째 버전 ‘뉴턴’ 출시

  5. 2016.10.06
  6. 오픈스택 재단(www.openstack.org)은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14번째 버전인 ‘뉴턴(Newton)’을 발표했다. 뉴턴은 베어메탈 프로비저닝 서비스 ‘아이로닉(Ironic)&rsquo...

  7. IDG 블로그 | 최신 노트북에 리눅스를 설치할 수 없는 원인은 인텔의 전력 관리 기능

  8. 2016.09.26
  9. 최신 레노버 노트북에 왜 리눅스를 설치할 수 없을까? 이 문제의 원인을 찾는 일이 한동안 격렬한 논쟁을 불러왔다. 하지만 초기의 추측과는 달리 레노버에 최신 노트북에 리눅스가 설치되지 않도록 한 곳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었다. 최신 하드웨어가 리눅스와...

  10. IDG 블로그 | MS의 오픈소스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깃허브 오픈소스 기여도 1위

  11. 2016.09.22
  12. 깃허브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직원이 있는 기업이나 조직은 전세계 33만 1,000곳을 넘는다. 그야말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잠식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오픈소스가 금방 종말을 맞을 수도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13. IDG 블로그 | 레노버 노트북이 리눅스를 거부한 이유

  14. 2016.09.22
  15. 리눅스 애호가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UEFI 보안 부팅만큼이나 주의를 기울여야 할 장애물이 등장했다. 레노버 요가 900 13ISK2와 아이디어패드 710S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데 실패했다는 사실을 두고 레노버 포럼과 리눅스 하위 레딧이 논쟁으로 ...

  16. 베리타스, 레드햇과 오픈스택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지원 협력

  17. 2016.09.21
  18.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는 레드햇(www.redhat.com)과 오픈스택 상의 비즈니스 크리티컬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

  19. 카미나리오, 클러스터HQ와 플로커 플러그인 개발 위해 제휴

  20. 2016.09.09
  21. 카미나리오가 오픈소스 기반 컨테이너 데이터 볼륨 관리 도구인 플로커(Flocker) 플러그인 개발을 위해 클러스터HQ(ClusterHQ)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클라우드와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icro-service arch...

  22. "오픈오피스 개발 중단되나"...보안 이슈 대응 어려움

  23. 2016.09.06
  24. 오픈소스 생산성 소프트웨어인 아파치 오픈오피스 프로젝트 종료에 대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스크톱 지배에 대항하는 핵심 오픈소스였다. 그러나 현재는 코드 내 주요 보안 이슈에 대응하는 데도 어려움을 ...

  25. 한국후지쯔, 오픈소스 기반 DBMS 제품 출시

  26. 2016.09.05
  27. 한국후지쯔는 오픈소스 포스트그레SQL 기반의 ‘후지쯔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포스트그레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후지쯔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포스트그레스는 후지쯔의 고성능, 고신뢰, 시큐리티 기술을 추가했고, 상용DBMS에...

  28. KT DS, 레드햇과 함께 ‘오픈소스 기술 세미나’ 개최

  29. 2016.08.29
  30. KT DS(www.ktds.com)는 9월 1일에 레드햇과 함께 오픈소스 기술 세미나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데이 2016(Enterprise Open Source Software Day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31. 리눅스 25주년 : 컨테이너와 유니커널로 입증된 '적을수록 좋다'

  32. 2016.08.25
  33. 리눅스의 25년 역사를 통틀어 변치 않은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변화다. 커널 자체도 수십 번의 개정을 거쳤고 거의 모든 사용 사례를 위한 리눅스 배포판이 만들어졌다. 가벼운 취미 프로젝트로 시작된 리눅스 문화는 이후 전세계 IT 인프라의 토대로 발전...

  34. 25코어 오픈소스 프로세서 ‘피톤’…20만 코어 컴퓨터로 쉽게 확장

  35. 2016.08.25
  36. 프린스턴대 연구팀이 높은 확장성을 갖춘 25코어 오픈소스 프로세서 ‘피톤(Piton)’을 공개했다. 개발팀은 8,000개의 64비트 피톤 칩을 집적해 20만 코어의 고성능 컴퓨터를 구축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물론 이런...

  37. 글로벌 칼럼 | 리눅스 25주년, 개발 생태계를 돌아보다

  38. 2016.08.23
  39. 필자 역시 대부분 사람과 마찬가지로 리눅스를 발견했다. 1990년대에 애호가를 위한 무료 운영체제에 관한 소문을 들은 것이다. 이 운영체제는 x86 PC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첫 10년 동안 리눅스는 핵심 커뮤니티 외의 사람들에게는 대부분...

  40. 리눅스 커널 4.6.x 시대 종료…4.7 버전 업그레이드 권고

  41. 2016.08.18
  42. 현재 4.6 버전 커널을 기반으로 한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 업그레이드할 때가 됐다. 리눅스 커널유지 책임자인 크로아 하트먼은 지난 16일 리눅스 4.6.7을 발표하며, 이 버전이 4.6 버전 커널의 마지막이라고 확실하게 밝혔다. 같은 날 앞...

  43. “서로 다른 배포판의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사용” 베드록 리눅스의 도전

  44. 2016.08.09
  45. 한창 개발이 진행 중인 실험적인 리눅스 배포판인 베드록 리눅스(Bedrock Linux)는 상호 호환되지 않는 서로 다른 리눅스 배포판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베드록 리눅스는 이를 가상머신이나 컨테이너를 사용하지 않고 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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