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30

레드햇,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툴 제공 기업 ‘코드엔비’ 인수

편집부 | ITWorld
레드햇(www.redhat.com)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툴 공급업체인 ‘코드엔비(Codenvy)’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코드엔비는 개발자들이 현대적인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툴을 제공한다.

레드햇은 레드햇 제이보스 미들웨어(Red Hat JBoss Middleware) 및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포함한 기존의 개발자 툴 및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포트폴리오에 코드엔비를 추가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코드엔비를 오픈시프트 기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을 위한 호스티드 개발 환경인 오픈시프트.io(OpenShift.io)의 일부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3년에 선보인 코드엔비는 인기있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통합개발환경(IDE)이자 개발자 작업용 서버이기도 한 이클립스 체에 기반한 엔터프라이즈 제품이다. 코드엔비는 다양한 개발자들이 동일한 작업영역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자 툴에 런타임, 프로젝트 및 IDE을 결합해 제공한다. 코드엔비의 범용 작업영역은 이동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IDE는 로컬 호스트 개발자 작업영역에서 발생하는 설정 및 공유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없이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드엔비는 경량의 리눅스 컨테이너 환경에서 운영돼 즉각적으로 실행될 수 있으며, 수백 만 개의 작업영역을 구축 및 구동할 수 있는 탄력적인 확장성을 제공한다. 코드엔비의 컨테이너화된 작업 영역은 개발 환경을 구축, 유지 및 관리할 필요없이 브라우저를 통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레드햇은 코드엔비를 자사의 개발자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제공함으로써 이클립스 체 및 코드엔비의 향상을 툴링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다양한 툴 및 플랫폼에 걸쳐 작업영역 관리 기술을 확장 및 통합해 나갈 계획이다. 이클립스 체가 포함된 오픈시프트.io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툴 및 환경 제공을 통해 기업들이 현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장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픈시프트.io는 개발 팀들이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보다 효과적으로 협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컨테이너화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 및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레드햇 부사장 겸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제품 그룹 담당자 크레이그 무질라는 “디지털 변혁을 향한 노력과 전략적 비즈니스 경쟁력으로서의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기술 플랫폼의 사용으로 인해 개발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우리는 개발자들의 성공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코드엔비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툴과 컨테이너화된 작업영역을 레드햇의 현대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7.05.30

레드햇,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툴 제공 기업 ‘코드엔비’ 인수

편집부 | ITWorld
레드햇(www.redhat.com)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툴 공급업체인 ‘코드엔비(Codenvy)’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코드엔비는 개발자들이 현대적인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툴을 제공한다.

레드햇은 레드햇 제이보스 미들웨어(Red Hat JBoss Middleware) 및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포함한 기존의 개발자 툴 및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포트폴리오에 코드엔비를 추가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코드엔비를 오픈시프트 기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을 위한 호스티드 개발 환경인 오픈시프트.io(OpenShift.io)의 일부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3년에 선보인 코드엔비는 인기있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통합개발환경(IDE)이자 개발자 작업용 서버이기도 한 이클립스 체에 기반한 엔터프라이즈 제품이다. 코드엔비는 다양한 개발자들이 동일한 작업영역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자 툴에 런타임, 프로젝트 및 IDE을 결합해 제공한다. 코드엔비의 범용 작업영역은 이동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IDE는 로컬 호스트 개발자 작업영역에서 발생하는 설정 및 공유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없이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드엔비는 경량의 리눅스 컨테이너 환경에서 운영돼 즉각적으로 실행될 수 있으며, 수백 만 개의 작업영역을 구축 및 구동할 수 있는 탄력적인 확장성을 제공한다. 코드엔비의 컨테이너화된 작업 영역은 개발 환경을 구축, 유지 및 관리할 필요없이 브라우저를 통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레드햇은 코드엔비를 자사의 개발자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제공함으로써 이클립스 체 및 코드엔비의 향상을 툴링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다양한 툴 및 플랫폼에 걸쳐 작업영역 관리 기술을 확장 및 통합해 나갈 계획이다. 이클립스 체가 포함된 오픈시프트.io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툴 및 환경 제공을 통해 기업들이 현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장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픈시프트.io는 개발 팀들이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보다 효과적으로 협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컨테이너화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 및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레드햇 부사장 겸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제품 그룹 담당자 크레이그 무질라는 “디지털 변혁을 향한 노력과 전략적 비즈니스 경쟁력으로서의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기술 플랫폼의 사용으로 인해 개발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우리는 개발자들의 성공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코드엔비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툴과 컨테이너화된 작업영역을 레드햇의 현대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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