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7

깃허브, 신규 요금제 및 서비스 발표

편집부 | ITWorld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코드 저장소인 깃허브(GitHub)는 개인 개발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리포지토리를 무료로 제공하며, 동시에 팀 플랜(Team Plan) 요금제의 가격을 낮춘다고 밝혔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정책을 확대하고 대규모 개발 환경을 지원하는 ‘깃허브 원(GitHub One)’ 정책을 새로 선보였다.

깃허브 원은 기존 기업용 깃허브 제품인 깃허브 엔터프라이즈에 2019년 깃허브에서 인수한 ▲코드 분석 플랫폼 세믈(Semmle)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깃허브 어드밴스드 시큐리티(GitHub Advanced Security), ▲깃허브 엔터프라이즈(GitHub Enterprise) 제품에 대규모 리포트를 제공하는 깃허브 인사이츠, ▲깃허브의 AI 봇인 프로봇(Probot) 기반의 교육 자동화 제품인 러닝랩(LearningLab) 및 ▲깃허브의 프리미업 서포트 프로그램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깃허브는 현재 4,00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각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호스팅 서비스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의 기업이지만, 향후 1억 명의 개발자가 참여하는 공간을 만들려는 야심 찬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깃허브 코리아의 김현석 지사장은 “이번 가격 정책의 변화는 깃허브의 핵심 기능이 포함된 무료 프로그램으로 사용자층을 넓히고 깃허브의 효용성을 알리는 기회”라며, “궁극적으로 기업에서 깃허브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상위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깃허브 총판인 단군소프트는 기업 수요 또한 늘어나고 깃허브 원(GitHub One) 제품의 영역이 단순 코드 저장소에서 보안 및 교육 영역까지 확장됨에 따라 각기 다른 다양한 환경의 고객사들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으며, 더욱 안정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깃허브가 기존 영어로만 제공하던 공식 전문 서비스를 한국어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공식 전문 서비스는 워크플로우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관리자 멘토링, API 컨설팅, 이너소스(Inner-Source) 컨설팅 등 보다 고차원적인 컨설팅 기반의 서비스다.

단군소프트 이승현 대표는 “이번 사용자 기반의 확장을 목표로 한 가격 체계 변경은 데브옵스 시장의 개발자들이 깃허브에 익숙해지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업을 위한 라이선스 뿐만 아니라 깃허브 기반의 컨설팅 인프라를 확장해 늘어나고 있는 수요에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04.17

깃허브, 신규 요금제 및 서비스 발표

편집부 | ITWorld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코드 저장소인 깃허브(GitHub)는 개인 개발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리포지토리를 무료로 제공하며, 동시에 팀 플랜(Team Plan) 요금제의 가격을 낮춘다고 밝혔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정책을 확대하고 대규모 개발 환경을 지원하는 ‘깃허브 원(GitHub One)’ 정책을 새로 선보였다.

깃허브 원은 기존 기업용 깃허브 제품인 깃허브 엔터프라이즈에 2019년 깃허브에서 인수한 ▲코드 분석 플랫폼 세믈(Semmle)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깃허브 어드밴스드 시큐리티(GitHub Advanced Security), ▲깃허브 엔터프라이즈(GitHub Enterprise) 제품에 대규모 리포트를 제공하는 깃허브 인사이츠, ▲깃허브의 AI 봇인 프로봇(Probot) 기반의 교육 자동화 제품인 러닝랩(LearningLab) 및 ▲깃허브의 프리미업 서포트 프로그램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깃허브는 현재 4,00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각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호스팅 서비스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의 기업이지만, 향후 1억 명의 개발자가 참여하는 공간을 만들려는 야심 찬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깃허브 코리아의 김현석 지사장은 “이번 가격 정책의 변화는 깃허브의 핵심 기능이 포함된 무료 프로그램으로 사용자층을 넓히고 깃허브의 효용성을 알리는 기회”라며, “궁극적으로 기업에서 깃허브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상위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깃허브 총판인 단군소프트는 기업 수요 또한 늘어나고 깃허브 원(GitHub One) 제품의 영역이 단순 코드 저장소에서 보안 및 교육 영역까지 확장됨에 따라 각기 다른 다양한 환경의 고객사들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으며, 더욱 안정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깃허브가 기존 영어로만 제공하던 공식 전문 서비스를 한국어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공식 전문 서비스는 워크플로우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관리자 멘토링, API 컨설팅, 이너소스(Inner-Source) 컨설팅 등 보다 고차원적인 컨설팅 기반의 서비스다.

단군소프트 이승현 대표는 “이번 사용자 기반의 확장을 목표로 한 가격 체계 변경은 데브옵스 시장의 개발자들이 깃허브에 익숙해지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업을 위한 라이선스 뿐만 아니라 깃허브 기반의 컨설팅 인프라를 확장해 늘어나고 있는 수요에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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