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8

다우기술, ‘뿌리오 우편DM 서비스’ 업그레이드...“접착형/리플렛" 상품 추가 

편집부 | ITWorld
다우기술은 ‘뿌리오 우편DM 서비스’를 최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뿌리오 우편DM 서비스는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DM 제작 및 우편발송을 온라인상에서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마케팅 서비스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기존 전단지 상품에 ▲접착형 ▲리플렛 상품이 추가됐다. 접착형은 봉투 없이 홍보면의 일부분을 주소면으로 활용하는 상품을 의미한다. 흔히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세금납부 고지서나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처럼 봉투 없는 우편물을 생각하면 된다. 리플렛은 한 장의 용지를 손에 쥐고 읽을 수 있는 형태의 인쇄물을 의미하며, 공연 안내나 관광 홍보 책자 등이 해당된다. 

특히, 접착형 상품으로 발송 시, 우편물 제작 및 우편요금을 모두 포함해 최저 건당 230원으로 발송할 수 있다. 우체국 우편요금이 건당 380원에 비해 저렴하다. 이와 같이 가격으로 발송이 가능한 이유는 우체국 생활정보우편으로 발송 시 우편료의 6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뿌리오에서는 우편물 디자인 제작을 힘들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DM우편물 디자인 무료제작’ 이벤트와 약 300종의 디자인 템플릿을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뿌리오 우편DM 서비스는 우편으로 발송되기에 사전 수신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합법적인 광고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주소 DB가 없어도 뿌리오에서 제공하는 전국 2000만 주소 DB를 활용하면 정확한 우편 전달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원하는 전국 개인/기업 주소를 세분화하고 타깃팅해 보낼 수 있기에 많은 업종에서 우편DM서비스를 활용 중이다. 아파트/지역광고를 진행하려는 지역상권의 소상공인들과 법인이나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펼치려는 업체 등이 주로 활용하고 있다.

뿌리오 우편DM서비스 총괄 정원식 부장은 “현재 대부분의 전단지 배포가 관할구청에 신고 없이 불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 두 번째는 고객정보 수집 및 활용이 날로 힘들어지고 있는 점, 두 가지 측면에서 우편 마케팅 시장이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05.28

다우기술, ‘뿌리오 우편DM 서비스’ 업그레이드...“접착형/리플렛" 상품 추가 

편집부 | ITWorld
다우기술은 ‘뿌리오 우편DM 서비스’를 최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뿌리오 우편DM 서비스는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DM 제작 및 우편발송을 온라인상에서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마케팅 서비스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기존 전단지 상품에 ▲접착형 ▲리플렛 상품이 추가됐다. 접착형은 봉투 없이 홍보면의 일부분을 주소면으로 활용하는 상품을 의미한다. 흔히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세금납부 고지서나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처럼 봉투 없는 우편물을 생각하면 된다. 리플렛은 한 장의 용지를 손에 쥐고 읽을 수 있는 형태의 인쇄물을 의미하며, 공연 안내나 관광 홍보 책자 등이 해당된다. 

특히, 접착형 상품으로 발송 시, 우편물 제작 및 우편요금을 모두 포함해 최저 건당 230원으로 발송할 수 있다. 우체국 우편요금이 건당 380원에 비해 저렴하다. 이와 같이 가격으로 발송이 가능한 이유는 우체국 생활정보우편으로 발송 시 우편료의 6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뿌리오에서는 우편물 디자인 제작을 힘들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DM우편물 디자인 무료제작’ 이벤트와 약 300종의 디자인 템플릿을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뿌리오 우편DM 서비스는 우편으로 발송되기에 사전 수신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합법적인 광고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주소 DB가 없어도 뿌리오에서 제공하는 전국 2000만 주소 DB를 활용하면 정확한 우편 전달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원하는 전국 개인/기업 주소를 세분화하고 타깃팅해 보낼 수 있기에 많은 업종에서 우편DM서비스를 활용 중이다. 아파트/지역광고를 진행하려는 지역상권의 소상공인들과 법인이나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펼치려는 업체 등이 주로 활용하고 있다.

뿌리오 우편DM서비스 총괄 정원식 부장은 “현재 대부분의 전단지 배포가 관할구청에 신고 없이 불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 두 번째는 고객정보 수집 및 활용이 날로 힘들어지고 있는 점, 두 가지 측면에서 우편 마케팅 시장이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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