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1

일본 크라우드펀딩 ‘캠프파이어’ 한국 진출

편집부 | ITWorld
일본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캠프파이어(https://camp-fire.jp)’가 한국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2011년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시작한 캠프파이어는 현재 일본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67%(프로젝트 건수 기준)을 가진 대규모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다. 한국의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 기획∙개발∙판매하는 제품 및 엔터테이먼트 콘텐츠를 일본에 유통시키는 것은 물론 한국 스타트업들에 엔화 투자 유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일본의 글로벌 소셜 유통기업 ‘코코아(http://cocoa-hd.com)’와 손잡고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와디즈, 카카오 등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브랜드와 연계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은 물론 한국 크라우드펀딩 모델의 일본 및 해외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캠프파이어는 38만 명의 회원과 월 평균 100만 명에 달하는 순방문자, 월 450만에 달하는 페이지뷰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1만 1,000여 건에 달하는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성공한바 있다. 음악,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 문화 콘텐츠 상품과 함께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 개발하는 다양한 형태의 소비재 품목을 펀딩하고 있다.

캠프파이어의 가장 큰 특징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라인 등 소셜네트워크는 물론 신문, TV 등 다양한 형태의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진행 프로젝트의 홍보∙마케팅을 총력 지원한다는 데에 있다. 실제로 18만명 이상의 트위터 팔로워를 가진 이에이리 카즈마 캠프파이어 대표는 소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며 일본의 다양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발굴, 지원하고 있다.

이에이리 카즈마 캠프파이어 대표는 “한국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들이 손쉽고 빠르게 일본 시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로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한국 진출을 위해 레디엔터테인먼트, 서울산업진흥원, 옴니텔 등 다양한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는 등 최적화된 서비스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03.21

일본 크라우드펀딩 ‘캠프파이어’ 한국 진출

편집부 | ITWorld
일본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캠프파이어(https://camp-fire.jp)’가 한국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2011년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시작한 캠프파이어는 현재 일본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67%(프로젝트 건수 기준)을 가진 대규모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다. 한국의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 기획∙개발∙판매하는 제품 및 엔터테이먼트 콘텐츠를 일본에 유통시키는 것은 물론 한국 스타트업들에 엔화 투자 유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일본의 글로벌 소셜 유통기업 ‘코코아(http://cocoa-hd.com)’와 손잡고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와디즈, 카카오 등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브랜드와 연계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은 물론 한국 크라우드펀딩 모델의 일본 및 해외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캠프파이어는 38만 명의 회원과 월 평균 100만 명에 달하는 순방문자, 월 450만에 달하는 페이지뷰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1만 1,000여 건에 달하는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성공한바 있다. 음악,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 문화 콘텐츠 상품과 함께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 개발하는 다양한 형태의 소비재 품목을 펀딩하고 있다.

캠프파이어의 가장 큰 특징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라인 등 소셜네트워크는 물론 신문, TV 등 다양한 형태의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진행 프로젝트의 홍보∙마케팅을 총력 지원한다는 데에 있다. 실제로 18만명 이상의 트위터 팔로워를 가진 이에이리 카즈마 캠프파이어 대표는 소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며 일본의 다양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발굴, 지원하고 있다.

이에이리 카즈마 캠프파이어 대표는 “한국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들이 손쉽고 빠르게 일본 시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로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한국 진출을 위해 레디엔터테인먼트, 서울산업진흥원, 옴니텔 등 다양한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는 등 최적화된 서비스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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