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6

델 테크놀로지스, 메트로라이프생명 U2L 프로젝트에 ‘델 EMC V엑스블록’ 공급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메트라이프생명의 보험처리업무 기간계 시스템의 U2L(Unix to Linux) 프로젝트에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델 EMC V엑스블록(Dell EMC VxBlock)’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컨버지드 인프라(Converged Infrastructure, 이하 CI) 솔루션이 도입된 메트라이프생명의 ‘멧시스(MetSys)’는 신계약·심사·보전·수금·지급·영업관리 등 광범위한 영역의 보험 거래 이행을 위한 기간계 시스템이다. 2009년 이래로 멧시스 시스템은 보험계약관리, 영업관리, 재무관리 등 100만 건에 이르는 온라인 거래와 계리업무를 포함한 정보계 업무를 처리해 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최근 멧시스의 라이프사이클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맞춰 2018년 12월에 시스템 인프라 업그레이드에 착수했으며, 당초 목표보다 5주나 앞당겨서 기간계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멧시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 기존의 유닉스 운영체제를 x86 서버 기반으로 레드헷의 RHEL 리눅스로 교체했다. 이 과정에서 데브옵스(DevOps) 등을 포함한 비즈니스 전략에 따른 민첩성을 강화하고, 가상화 기반의 비용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시스템 오픈 후,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및 배치 업무에서 성능이 향상됐으며, 메트라이프생명 측은 이 같은 성능 고도화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이 U2L 전환 과정에서 도입한 CI 솔루션 ‘델 EMC V엑스블록 1000’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및 관리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턴키 방식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최적화돼 있다. V엑스블록 1000은 하이엔드 스토리지 ‘델 EMC V맥스(Dell EMC VMAX)’를 포함해 다양한 컴포넌트 구성 옵션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매니지먼트, 데이터 애널리틱스 등 미션-크리티컬 업무에 특화돼 있다.

델 EMC V엑스블록 1000은 전통적 방식의 개별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도입과 비교해 구축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주문, 배송, 장비 및 소프트웨어의 설치, 배포, 검증 등 구축에 필요한 절차가 공장 출하 전에 마무리되기 때문이다. 또한 V엑스블록 1000은 공장에서 완제품 상태로 4,500개 이상의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주요 컴포넌트간 호환성과 안정성을 검증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실제로 V엑스블록 시스템의 설치와 검증을 1주일만에 끝내고, U2L 전체 프로젝트를 예정보다 조기에 완료하여 신규 서비스의 타임투마켓(Time-to-Market)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이번에 도입한 ‘V엑스블록 1000’은 하이엔드 올플래시 스토리지 ‘VMAX 250F’ 등의 외장형 스토리지와 x86 서버로 구성돼 있으며, 100PB(페타바이트) 이상의 스토리지 용량 확장, 9,000대 이상의 서버 확장이 가능해 향후 업무 처리량 증가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V엑스블록 1000은 연간 다운타임이 약 0.3시간, 장애 발생이 5.2건이다. 

V엑스블록 1000 소프트웨어에는 가상화 솔루션인 VM웨어의 v스피어, CI의 모든 컴포넌트에 대한 통합 가시성을 제공하는 Vx블록 센트럴이 탑재돼, 이를 통해 기업들은 일상적이고 소모적인 IT 운영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본연의 비즈니스 및 서비스 품질에 집중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CA(Customer Advocate) 서비스를 통해 기존에 여러 개의 인프라 공급업체로 분산돼 있던 기술 지원을 일원화하게 됐다. 이 서비스는 전담 직원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치는 물론 VM웨어 솔루션까지 통합된 기술 지원과 함께 ▲SR, 오퍼레이션, 비즈 리뷰 제공 ▲CI 테크니컬 컨설팅 ▲시스템 헬스 체크 리포트 제공 ▲장애 원인 분석 리포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트라이프생명 CIO 박흥철 상무는 “V엑스블록 1000을 구성하는 하드웨어와 VM웨어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쳤으며 주센터 및 DR센터에서의 V엑스블록에 대한 설치 및 검증을 각각 일주일만에 완료해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이번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능면에서도 온라인 및 배치 처리 시간을 약 5배에서 15배 정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12.26

델 테크놀로지스, 메트로라이프생명 U2L 프로젝트에 ‘델 EMC V엑스블록’ 공급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메트라이프생명의 보험처리업무 기간계 시스템의 U2L(Unix to Linux) 프로젝트에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델 EMC V엑스블록(Dell EMC VxBlock)’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컨버지드 인프라(Converged Infrastructure, 이하 CI) 솔루션이 도입된 메트라이프생명의 ‘멧시스(MetSys)’는 신계약·심사·보전·수금·지급·영업관리 등 광범위한 영역의 보험 거래 이행을 위한 기간계 시스템이다. 2009년 이래로 멧시스 시스템은 보험계약관리, 영업관리, 재무관리 등 100만 건에 이르는 온라인 거래와 계리업무를 포함한 정보계 업무를 처리해 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최근 멧시스의 라이프사이클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맞춰 2018년 12월에 시스템 인프라 업그레이드에 착수했으며, 당초 목표보다 5주나 앞당겨서 기간계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멧시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 기존의 유닉스 운영체제를 x86 서버 기반으로 레드헷의 RHEL 리눅스로 교체했다. 이 과정에서 데브옵스(DevOps) 등을 포함한 비즈니스 전략에 따른 민첩성을 강화하고, 가상화 기반의 비용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시스템 오픈 후,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및 배치 업무에서 성능이 향상됐으며, 메트라이프생명 측은 이 같은 성능 고도화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이 U2L 전환 과정에서 도입한 CI 솔루션 ‘델 EMC V엑스블록 1000’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및 관리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턴키 방식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최적화돼 있다. V엑스블록 1000은 하이엔드 스토리지 ‘델 EMC V맥스(Dell EMC VMAX)’를 포함해 다양한 컴포넌트 구성 옵션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매니지먼트, 데이터 애널리틱스 등 미션-크리티컬 업무에 특화돼 있다.

델 EMC V엑스블록 1000은 전통적 방식의 개별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도입과 비교해 구축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주문, 배송, 장비 및 소프트웨어의 설치, 배포, 검증 등 구축에 필요한 절차가 공장 출하 전에 마무리되기 때문이다. 또한 V엑스블록 1000은 공장에서 완제품 상태로 4,500개 이상의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주요 컴포넌트간 호환성과 안정성을 검증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실제로 V엑스블록 시스템의 설치와 검증을 1주일만에 끝내고, U2L 전체 프로젝트를 예정보다 조기에 완료하여 신규 서비스의 타임투마켓(Time-to-Market)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이번에 도입한 ‘V엑스블록 1000’은 하이엔드 올플래시 스토리지 ‘VMAX 250F’ 등의 외장형 스토리지와 x86 서버로 구성돼 있으며, 100PB(페타바이트) 이상의 스토리지 용량 확장, 9,000대 이상의 서버 확장이 가능해 향후 업무 처리량 증가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V엑스블록 1000은 연간 다운타임이 약 0.3시간, 장애 발생이 5.2건이다. 

V엑스블록 1000 소프트웨어에는 가상화 솔루션인 VM웨어의 v스피어, CI의 모든 컴포넌트에 대한 통합 가시성을 제공하는 Vx블록 센트럴이 탑재돼, 이를 통해 기업들은 일상적이고 소모적인 IT 운영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본연의 비즈니스 및 서비스 품질에 집중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CA(Customer Advocate) 서비스를 통해 기존에 여러 개의 인프라 공급업체로 분산돼 있던 기술 지원을 일원화하게 됐다. 이 서비스는 전담 직원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치는 물론 VM웨어 솔루션까지 통합된 기술 지원과 함께 ▲SR, 오퍼레이션, 비즈 리뷰 제공 ▲CI 테크니컬 컨설팅 ▲시스템 헬스 체크 리포트 제공 ▲장애 원인 분석 리포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트라이프생명 CIO 박흥철 상무는 “V엑스블록 1000을 구성하는 하드웨어와 VM웨어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쳤으며 주센터 및 DR센터에서의 V엑스블록에 대한 설치 및 검증을 각각 일주일만에 완료해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이번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능면에서도 온라인 및 배치 처리 시간을 약 5배에서 15배 정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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