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1

웨스턴디지털,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액티브스케일’ OS 5.5 업데이트 공개

편집부 | ITWorld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 ‘액티브스케일(ActiveScale)’의 OS 5.5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OS 5.5 업데이트를 통해 액티브스케일은 워크플로우 간소화, 다중 데이터 분산을 위한 지연 시간 단축 등 데이터 관리 기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보다 필수적인 IT 인프라의 요소로서 자리잡을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DD 기반 오브젝트 스토리지 액티브스케일은 스케일아웃(scale-out) 아키텍처를 활용해 AI(인공지능), 머신 러닝, HPC(고성능 컴퓨팅) 워크로드 등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빠른 성능 향상을 지원한다. OS 5.5가 적용된 ‘액티브스케일 X100(ActiveScale X100)’은 스케일아웃 설정 하에서 최대 75GB/s의 데이터 쓰루풋을 제공한다.

액티브스케일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서비스(Data Pipeline Service)’는 분산된 웹스케일 애플리케이션들을 엮어 데이터 처리를 간소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실시간 오브젝트 알림 기능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작업 개시 여부를 최적화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가치 창출을 앞당기도록 지원한다. 액티브스케일의 새로운 알림 기능을 통해 실시간 분석, IoT,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프로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

액티브스케일의 ‘분산 배치(Geo-Spread)’ 기능은 지리적으로 흩어진 여러 가용 구역에 데이터를 분산시켜 시스템 가용성을 높이는 최신 데이터 보호 체계다. 이번 OS 5.5 업데이트에는 비동기 모드를 추가해 시스템 가용성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낮은 지연 시간으로 IoT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수집을 가능하도록 했다. 고객들은 동기식, 비동기식 중 기업의 니즈에 맞는 배치 탄력성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엑사바이트급 규모에서 낮은 총소유비용(TCO)을 제공하는 액티브스케일은 향상된 스토리지 경제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설비투자비용(CAPEX)과 전반적인 하드웨어 상면 비용을 줄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액티브스케일과 통합된 신제품 ‘14TB 울트라스타(Ultrastar) 데이터센터용 드라이브’를 통해 전력 및 냉각 비용 증가 없이 스토리지 집적도를 16% 향상시키고 용량 당 비용도 개선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 수석 부사장 겸 데이터센터 시스템(DCS) 비즈니스 부문 총책임인 필 불링거는 “액티브스케일 5.5는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을 위한 성능, 효율성, 확장성, 뛰어난 경제성 등 오직 웨스턴디지털만이 제공할 수 있는 고유의 가치들을 한층 강화했다”며, “고객들은 이번 혁신을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비즈니스 전략에 긴밀하게 상응하는 데이터 인프라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웨스턴디지털의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에는 액티브스케일 오브젝트 스토리지 제품군을 비롯해 ▲NVMe 기반의 인텔리플래시(IntelliFlash) 올플래시 및 하이브리드 플래시 어레이 제품군 ▲오픈플렉스(OpenFlex) NVMe-oF(NVMe-over-Fabrics) 개방형 컴포저블 인프라 ▲울트라스타 서버 및 스토리지 플랫폼 ▲울트라스타 메모리 익스텐션 드라이브와 이 제품이 속한 ▲울트라스타 데이터센터급 HDD 및 SSD 제품군이 포함된다.

한편, 웨스턴디지털은 최근 인텔리플래시, 액티브스케일, 울트라스타 플랫폼 제품군에 관한 혜택, 할인, 프로그램을 간소화해 제공하는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프로그램(EPP)’을 발표했다. 솔루션 및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웨스턴디지털의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해 마케팅 자료나 영업 인센티브 등 엄선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9.07.31

웨스턴디지털,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액티브스케일’ OS 5.5 업데이트 공개

편집부 | ITWorld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 ‘액티브스케일(ActiveScale)’의 OS 5.5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OS 5.5 업데이트를 통해 액티브스케일은 워크플로우 간소화, 다중 데이터 분산을 위한 지연 시간 단축 등 데이터 관리 기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보다 필수적인 IT 인프라의 요소로서 자리잡을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DD 기반 오브젝트 스토리지 액티브스케일은 스케일아웃(scale-out) 아키텍처를 활용해 AI(인공지능), 머신 러닝, HPC(고성능 컴퓨팅) 워크로드 등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빠른 성능 향상을 지원한다. OS 5.5가 적용된 ‘액티브스케일 X100(ActiveScale X100)’은 스케일아웃 설정 하에서 최대 75GB/s의 데이터 쓰루풋을 제공한다.

액티브스케일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서비스(Data Pipeline Service)’는 분산된 웹스케일 애플리케이션들을 엮어 데이터 처리를 간소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실시간 오브젝트 알림 기능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작업 개시 여부를 최적화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가치 창출을 앞당기도록 지원한다. 액티브스케일의 새로운 알림 기능을 통해 실시간 분석, IoT,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프로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

액티브스케일의 ‘분산 배치(Geo-Spread)’ 기능은 지리적으로 흩어진 여러 가용 구역에 데이터를 분산시켜 시스템 가용성을 높이는 최신 데이터 보호 체계다. 이번 OS 5.5 업데이트에는 비동기 모드를 추가해 시스템 가용성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낮은 지연 시간으로 IoT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수집을 가능하도록 했다. 고객들은 동기식, 비동기식 중 기업의 니즈에 맞는 배치 탄력성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엑사바이트급 규모에서 낮은 총소유비용(TCO)을 제공하는 액티브스케일은 향상된 스토리지 경제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설비투자비용(CAPEX)과 전반적인 하드웨어 상면 비용을 줄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액티브스케일과 통합된 신제품 ‘14TB 울트라스타(Ultrastar) 데이터센터용 드라이브’를 통해 전력 및 냉각 비용 증가 없이 스토리지 집적도를 16% 향상시키고 용량 당 비용도 개선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 수석 부사장 겸 데이터센터 시스템(DCS) 비즈니스 부문 총책임인 필 불링거는 “액티브스케일 5.5는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을 위한 성능, 효율성, 확장성, 뛰어난 경제성 등 오직 웨스턴디지털만이 제공할 수 있는 고유의 가치들을 한층 강화했다”며, “고객들은 이번 혁신을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비즈니스 전략에 긴밀하게 상응하는 데이터 인프라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웨스턴디지털의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에는 액티브스케일 오브젝트 스토리지 제품군을 비롯해 ▲NVMe 기반의 인텔리플래시(IntelliFlash) 올플래시 및 하이브리드 플래시 어레이 제품군 ▲오픈플렉스(OpenFlex) NVMe-oF(NVMe-over-Fabrics) 개방형 컴포저블 인프라 ▲울트라스타 서버 및 스토리지 플랫폼 ▲울트라스타 메모리 익스텐션 드라이브와 이 제품이 속한 ▲울트라스타 데이터센터급 HDD 및 SSD 제품군이 포함된다.

한편, 웨스턴디지털은 최근 인텔리플래시, 액티브스케일, 울트라스타 플랫폼 제품군에 관한 혜택, 할인, 프로그램을 간소화해 제공하는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프로그램(EPP)’을 발표했다. 솔루션 및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웨스턴디지털의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해 마케팅 자료나 영업 인센티브 등 엄선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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