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웨스턴디지털,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 출시 통해 “인메모리 컴퓨팅 분야 공략”

편집부 | ITWorld
웨스턴디지털(www.wdc.com/ko-kr)이 인메모리(in-memory) 컴퓨팅 시장을 겨냥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울트라스타 DC ME200 메모리 익스텐션 드라이브(Ultrastar DC ME200 Memory Extension Drive, 이하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 디바이스 부문 마크 그레이스 수석 부사장은 “인메모리 플랫폼 내 비즈니스 가속화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웨스턴디지털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에 신제품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추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기업이 투자비(CAPEX) 및 운영비(OPEX)를 실질적으로 절감하면서도 D램의 최대 8배에 달하는 메모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D램과 유사한 수준의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더 큰 메모리 풀(pool)을 통해 메모리 인식(memory-aware) 성능 및 용량 최적화의 이점을 누리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에 보다 빠른 데이터 처리를 적용할 수 있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기존 스토리지급 메모리(storage-class memory) 제품보다 높은 용량을 제공해 레디스(Redis), 멤캐시드(Memcached),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 및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같은 인메모리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손쉬운 드롭 인(drop-in) 방식의 드라이브 교체를 지원하며 대부분의 인텔 x86 서버와의 PCIe 디바이스 호환을 제공한다. 이번 신규 솔루션은 1TiB, 2TiB, 4TiB 세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운영체제나 시스템 하드웨어, 펌웨어 혹은 애플리케이션 스택의 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확장성의 경우, 울트라스타 DC ME200 드라이브를 인메모리 컴퓨팅 클러스터로 사용할 때 일반적으로 1U 서버 기준 최대 24TiB의 시스템 메모리를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서버 인터페이스는 NVMe U.2 및 PCIe AIC(add-in-card) HH-HL이다.

한편, 웨스턴디지털은 11월 12일부터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슈퍼컴퓨팅 2018(Supercomputing 2018)’에 참가해 신제품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포함한 울트라스타 엔터프라이즈급 HDD 및 SSD 제품군, 액티브스케일(ActiveScale) 및 인텔리플래시(IntelliFlash) 시스템, 오픈플렉스(OpenFlex), 울트라스타 플랫폼 등을 선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8.11.13

웨스턴디지털,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 출시 통해 “인메모리 컴퓨팅 분야 공략”

편집부 | ITWorld
웨스턴디지털(www.wdc.com/ko-kr)이 인메모리(in-memory) 컴퓨팅 시장을 겨냥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울트라스타 DC ME200 메모리 익스텐션 드라이브(Ultrastar DC ME200 Memory Extension Drive, 이하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 디바이스 부문 마크 그레이스 수석 부사장은 “인메모리 플랫폼 내 비즈니스 가속화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웨스턴디지털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에 신제품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추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기업이 투자비(CAPEX) 및 운영비(OPEX)를 실질적으로 절감하면서도 D램의 최대 8배에 달하는 메모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D램과 유사한 수준의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더 큰 메모리 풀(pool)을 통해 메모리 인식(memory-aware) 성능 및 용량 최적화의 이점을 누리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에 보다 빠른 데이터 처리를 적용할 수 있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기존 스토리지급 메모리(storage-class memory) 제품보다 높은 용량을 제공해 레디스(Redis), 멤캐시드(Memcached),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 및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같은 인메모리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손쉬운 드롭 인(drop-in) 방식의 드라이브 교체를 지원하며 대부분의 인텔 x86 서버와의 PCIe 디바이스 호환을 제공한다. 이번 신규 솔루션은 1TiB, 2TiB, 4TiB 세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운영체제나 시스템 하드웨어, 펌웨어 혹은 애플리케이션 스택의 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확장성의 경우, 울트라스타 DC ME200 드라이브를 인메모리 컴퓨팅 클러스터로 사용할 때 일반적으로 1U 서버 기준 최대 24TiB의 시스템 메모리를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서버 인터페이스는 NVMe U.2 및 PCIe AIC(add-in-card) HH-HL이다.

한편, 웨스턴디지털은 11월 12일부터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슈퍼컴퓨팅 2018(Supercomputing 2018)’에 참가해 신제품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포함한 울트라스타 엔터프라이즈급 HDD 및 SSD 제품군, 액티브스케일(ActiveScale) 및 인텔리플래시(IntelliFlash) 시스템, 오픈플렉스(OpenFlex), 울트라스타 플랫폼 등을 선보인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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