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아크서브, ‘비즈니스 컨티뉴어티 클라우드’ 출시

편집부 | ITWorld
아크서브는 다양한 IT인프라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하나의 클라우드 콘솔을 이용해 보호할 수 있는 ‘비즈니스 컨티뉴어티 클라우드(Business Continuity Cloud)’를 출시했다.

기존 솔루션이 온프레미스 시스템 및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것에 비해, 아크서브 솔루션은 클라우드 백업, 재해복구, 이메일 아카이빙 등을 하나의 아키텍처에서 가능하게 해 매우 경제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크서브 비즈니스 컨티뉴어티 클라우드는 커스터마이징 및 클라우드에 근거한 웹 콘솔로 데이터 보호 주기 확장 능력, 0에 근접한 RTO 및 RPO의 고가용성, 최대 50%에 달하는 IT 관리 시간 및 비용 절감, x86과 비x86, SaaS, IaaS 등을 포함하는 IT인프라 보호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아크서브 비즈니스 컨티뉴어티 클라우드는 데이터 손실의 위험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모든 데이터 보호 프로세스를 한 아키텍처에서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발생됐던 문제를 해결해 준다. 클라우드로 워크로드 분배나 가상화 시스템에 대한 보호, 분 단위 미만의 RTO, RPO 등이 모두 하나의 제품에서 제공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메이 힐 스트레티지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데이터 보호에 대한 우려는 증가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조직들은 클라우드를 백업과 재해복구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IT 의사결정권자들은 백업과 재해복구를 위해 로컬 스토리지, 하이버파이저 또는 블록체인이나 퍼블릭 클라우드 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ditor@itworold.co.kr


2018.10.19

아크서브, ‘비즈니스 컨티뉴어티 클라우드’ 출시

편집부 | ITWorld
아크서브는 다양한 IT인프라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하나의 클라우드 콘솔을 이용해 보호할 수 있는 ‘비즈니스 컨티뉴어티 클라우드(Business Continuity Cloud)’를 출시했다.

기존 솔루션이 온프레미스 시스템 및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것에 비해, 아크서브 솔루션은 클라우드 백업, 재해복구, 이메일 아카이빙 등을 하나의 아키텍처에서 가능하게 해 매우 경제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크서브 비즈니스 컨티뉴어티 클라우드는 커스터마이징 및 클라우드에 근거한 웹 콘솔로 데이터 보호 주기 확장 능력, 0에 근접한 RTO 및 RPO의 고가용성, 최대 50%에 달하는 IT 관리 시간 및 비용 절감, x86과 비x86, SaaS, IaaS 등을 포함하는 IT인프라 보호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아크서브 비즈니스 컨티뉴어티 클라우드는 데이터 손실의 위험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모든 데이터 보호 프로세스를 한 아키텍처에서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발생됐던 문제를 해결해 준다. 클라우드로 워크로드 분배나 가상화 시스템에 대한 보호, 분 단위 미만의 RTO, RPO 등이 모두 하나의 제품에서 제공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메이 힐 스트레티지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데이터 보호에 대한 우려는 증가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조직들은 클라우드를 백업과 재해복구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IT 의사결정권자들은 백업과 재해복구를 위해 로컬 스토리지, 하이버파이저 또는 블록체인이나 퍼블릭 클라우드 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ditor@itworo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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